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람을 소개 받았습니다. 그 분은 잘 나가는 사업가의 부인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사람이 행복할 것이라고 상상하면서 부러워할 것입니다. 어느 날 그 부인이 승용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10건 · '우리 어떻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9 / 21쪽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람을 소개 받았습니다. 그 분은 잘 나가는 사업가의 부인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사람이 행복할 것이라고 상상하면서 부러워할 것입니다. 어느 날 그 부인이 승용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려…
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라틴어지요. 1989년도에 개봉된 영화이지만 2000년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도 강한 울림이 되는 말입니다. 과거는 이미 지나가 버린 나의 현재이고 미래는 앞으로 내가 맞이할 현재이지요. 결국 우리가 만날 수 있는 것은 언제나 현재라는 것입니다. …
201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져 있었고 내 마음이 깨끗하고 거룩해져 있었던 것을 깨달았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은 죄 사함이다. 인간은 죄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졌으며, 참 기쁨, 즐거움과 축복 대신 죄에 대한 가책과 고통과 두려움으로 어두움에서 헤매야 했다. 이제…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새롭게 할 때 그 의미가 있습니다. 진정한 새해가 되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마음을 잘 관리해야만 합니다. “세상사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속담도 있지 않습니까? 마음을 잘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마음을 잘 지켜야 합니다. “모든 지…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있어 현미밥 식사와 채식을 매우 강조하셨습니다. 이 책을 보면 ‘아니 어떻게 동물성 음식을 먹지 않고, 현미밥과 채식으로 영양분 공급이 가능할까?’라는 의문이 생깁니다. 그런데 현미에 관한 자료를 보면 동물성 음식을 먹지 않고도 충분히 영양분 흡수가…
2014.12.12 · 지역사회 · 김창연
…주민에게 권한이 돌아가는 ‘작은 행정’ 주민자치회는 ‘작은 행정’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자치단체의 규모가 도·시·군 단위로 형성돼 있다. 반면 해외 선진사례의 경우 자치단체의 규모가 읍·면·동 단위로 구성돼 있다. 도·시·군 단위에 비해 작은 행정구역…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의 몸은 우리들의 생각이 만드는 기운과 우리들의 언어가 만드는 기운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가끔 누군가를 만났을 때 이유 없이 좋은 기분이 들거나, 나도 모르게 힘이 빠지는 기분이 드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을 겁니다. 이는 우리 몸에서 나오는 기운…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다. 평화의 집 아이들은 비록 부모·형제가 없지만 같은 지구촌의 사는 우리들에겐 미래의 희망이다. 이런 새싹들에게 전쟁의 아픔과 모진 가난 속에서도 세계경제대국 대열에 들어선 자랑스러운 우리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보여주고, 그들에게 반드시 꿈과 희망을…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 있는지는 잘 따져봐야 한다. 또한 주민자치위원을 선정하는 선정위원회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도 문제다. 일각에서는 추첨제 민주주의 방식을 도입해 제비뽑기를 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그러나 이것 역시 대표성을 갖기는 어렵다. 무엇보다도 공모에 참여하는…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에 도전했다. 해나루보호작업장 박정욱 원장은 “‘장애인을 데리고 커피로 어떻게 수익을 낼 것이냐’라는 우려가 있었다”며 “장애인은 할 수 없다는 편견을 깨고자 커피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그렇게 지난해 2월에 해나루보호작업장이 문을 열었다. 장애인직업…
2014.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성껏 행사를 준비했고 성공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제 교황 방문이 우리 당진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이며,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깊이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최근 충남도 내 솔뫼성지 김대건 신부 유적이 국가문화재(사적 제529호)로 …
2014.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모님은 얼음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 후부터는 온통 쥐 생각뿐입니다. 어떻게 처리할까? 어떻게 잡을까? 다행히 허락 없이 집안으로 침투한 쥐를 일명 ‘끈끈이’를 놓아 잡았습니다. 얼마나 마음이 후련했을지 상상이 됐습니다. 어디 쥐뿐이겠습니까? 바퀴벌…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며 비상근으로 활동한다. 디터뫼링 시장은 “대표는 모임을 주도한다”며 “우리는 안건에 대해 공동으로 결정하는 권한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들은 마을에 관련된 사업들에 대해 논의하고 결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개발이 아닌 재생으로 여느 시골 마을과 마…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모든 사람에게 시련은 찾아온다. 하지만 그 시련을 어떻게 딛고 일어서느냐가 그 사람의 인생을 달라지게 한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한충기(대호지면 조금리·58) 씨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그가 얼마나 큰 어려움을 견디고 다시 일어선…
2014.05.11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초록의 싱그러움이 탐 날 정도다. 어제 그리도 탐스럽던 키 작은 나무가 어떻게 이리도 클 수 있다는 것일까? 키 작은 나무는 우리가 어느 본분으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말해주고 있는 것은 아닐까? 윗가지를 쳐내면서까지 타인에게 유익함을 주지 못한 채 자신…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 들려오는 새소리와 개울물 소리까지 꿀맛 같은 재미가 가득한 곳이다. “우리나라 강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산행이죠. 등산을 하며 펼쳐지는 아름다운 숲길의 모습과 어떻게 생겨났을지도 모를 암벽들… 강산의 아름다움을 느껴야 비로소 정상…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에 대해서는 각 자의 인생관과 가치관, 세계관에 의해서 달라질 것이다. 오늘날과 같은 가치 혼돈의 시대에 과연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은 그다지 중요하게 여겨지지도 않거니와 그 답도…
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 알람 소리다. 대다수 면 종류의 요리는 육수나 양념이 맛을 좌우하지만 어떻게 면을 삶아 내느냐에 따라 식감이 더해진다. 따라서 우리국수 조석현 대표는 면발의 익는 정도에 대해 항상 꼼꼼하게 확인하고 정확하게 조리시간을 맞춘다. 손님이 많아 일손이 바…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먹을 수 있을까 싶을만큼 많은 양의 밥을 지었다. 혹시 남기면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도 했단다. 하지만 그런 생각이 무색하게 아이들은 허겁지겁 밥을 먹기 시작했다. 이근주 노무부장은 “걱정이 무색할 만큼 순식간에 밥이 동났다”며 “한편으로 그…

2014.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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