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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이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7건
기간
1993—2026

187건 · '이웃이 이웃'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9 / 10쪽

  1. 2000.12.25 · 지역사회 · 이명자

    하경이돕기 3백만원 기탁

    …마을금고 대전·충남 사랑의 좀도리회는 어려운 여건속에서 성실히 살아가는 이웃을 도와주고자 지난 7월 대전·충남지역내 새마을금고 임직원 120여명이 참여해 만든 모임으로 첫 지원사업으로 하경이 돕기에 나선 것. 임직원들이 한푼 두푼 모아 마련한 성금은 …

    당진시대
  2. 2000.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4

    개인 구조조정 진정한 봉사활동은 이웃이나 사회에 능력이나 특기에 따라 인건비를 받지 않고 도움을 주는 행동이다. 선행의 대명사 같은 이러한 봉사활동에도 유형과 원칙이 있다. 수시로 개최되는 경로행사의 경우도 언뜻 보기엔 비슷하지만 방법에서 상당한 차이…

    당진시대
  3. 2000.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신평.고대.순성봉사회 우수상

    …다. 안임숙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새천년에 바라는 염원은 불행한 이웃이 단 한명도 없는 사회가 되는 것”이라며 “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 구현을 위해 다짐과 각오를 새롭게 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총회 후 적십자 대전충남지사 박정희 사회봉사…

    당진시대
  4. 1999.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게 말 걸어준 이는 모두 나의 은인 - 언어장애 딛고 이웃 돌보는 이한진

    언어장애 딛고 소외된 이웃 돌보기까지 신평면사무소 근무 이한진 “내게 말 걸어준 이는 모두 나의 은인” 중학교때 교통사고로 6개월간 의식불명 극적으로 다시 산 제2의 인생 “이웃 위해” 신평면사무소에서 일하는 이한진(24세)씨를 만났다. 기능직 10등…

    당진시대
  5. 1999.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땅에 떨어져 썩는 밀알이 되고 싶다 - 신평 최윤길

    …였다. 스물여섯살 되던 해. 밖으로 나돌면서 ‘몹쓸 짓’을 많이 했기에 이웃에게 베풂으로써 속죄하고 거듭나고자 염습을 하게 됐다는 게 최씨가 ‘신앙인이기 때문에’라는 이유 외에 쑥쓰럽다는 표정으로 덧붙인 배경이었다. 다행히 어깨너머로 배운 기술이 있어…

    당진시대
  6.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정신지체, 정신질환자 가족을 위해

    …행한 짐을 지고 갇혀있는 가족이 있다면, 그리고 그런 가족을 알고 있는 이웃이 있다면 다음 기관에 연락하면 된다. 용기가 필요하겠지만 그것은 행복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읍면 사회복지사 : 각 읍면 사회담당 ■보건소 정신보건담당 : 350-35…

    당진시대
  7.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르뽀/공동체를 위한 제언

    … 별 도리가 없다. 그렇다고 나와봐야 정해진 일터가 있는 것은 아니다. 이웃에서, 아는 사람들이 공사판 막일자리라도 물어다주면 그때마다 불쑥불쑥 일을 나간다. 하지만 요새는 그마저도 시원치 않다. 일을 구하기도 힘들 뿐더러 막상 일이 있어도 몸이 전 …

    당진시대
  8. 1999.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이사온 지 6년 됐어요 - 대호지면 김화춘, 김춘화

    당진에 사는 중국교포 2세 쌍동이 자매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시집온 지 6년 됐어요 대호지면김화춘·김춘화 이젠 모두 두아이의 엄마. 언니는 사성리, 동생은 도이리에 살아 국경보다 넘기 어려운 문화장벽 넘으며 어느날 우리의 이웃이 된 여성들 지금은 …

    당진시대
  9. 1999.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

    …문제가 안될 수 없다. 고래로 어려운 살림에 애경사를 당했을 때 가까운 이웃이나 친지들이 힘을 보태주던 경조금은 우리민족의 아름다운 미풍양속이었다. 그런데 그것이 좋은 풍속으로 인정되는 건 가까운 사이끼리의 도움으로 큰 일을 치르는데 있어서 비용충당 …

    당진시대
  10. 1999.0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주흥-지금은 어려운...

    지금은 어려운 이웃을 보살펴야 할 때 윤주흥 -순흥고시원 원장 -좋은아버지가 되기위한 모임 준비위원장 -(가칭)사랑나눔회 회장 1970년대까지는 인정이 넘치는 시대였다고 한다면 80년대 이후는 인정이 메마른 시대로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80년대 이…

    당진시대
  11. 1999.01.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장 안임숙씨

    …래 서로를 아끼고 어려운 이를 보살펴주는 것”이라며 “IMF로 고통받는 이웃이 더욱 많아진 현재 적십자 봉사원으로 그들에게 무엇을 해줄까 먼저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햇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 지구협의회는 올해 사업으로 소년소녀가장돕기와 장애인…

    당진시대
  12.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모습을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하다고 말한다. IMF로 고통받는 농어촌과 이웃사람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지면에 실어 마음속으로 공감도 하고 어려움을 함께 나누면서 좀더 친근한 이웃이 되고자 노력해야 한다고 그는 말한다. 지역신문은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

    당진시대
  13. 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중회 신평은수교회목사-참이웃의..

    참이웃의 향기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라는 시골로 내려가다가 으슥한 곳에서 강도를 만났다. 가진 것을 다 빼앗기고 옷을 벗기고 때려 죽게 내버려 두고 가버렸다. 마침 그곳을 제사장이 지나가게 되었는데 강도 만나 쓰러진 사람을 보았건만 못본체 그…

    당진시대
  14. 1998.07.20 · 지역사회 · 유종준

    기관/김세창 석문로타리클럽회장-말보다...

    …듯 했다. 봉사클럽인 로타리로서는 현재의 경제위기로 인해 주위의 어려운 이웃이 많이 늘어 그만큼 해야 하는 일이 증가한 셈이다. 그러나 경제위기는 클럽회원들에게도 어김없이 찾아와 회비징수와 회원확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할 일은 크…

    당진시대
  15. 1998.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통을 분담하는 봉사자로 발돋움”

    …임회장은 4개클럽을 대표하여 이임사에서 “좌절과 실의에 빠져있는 어려운 이웃이 많은 요즈음은 그 어느때 보다도 진실한 봉사자의 손길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보다 높은 꿈과 이상을 가지고 봉사의 삶을 체질화시켜 한차원 높은 세계를 건설하는데 앞장서야 한…

    당진시대
  16. 1998.07.13 · 지역사회 · 유종준

    기관/공공열 연호라이온스회장-봉사단체도...

    …회장 봉사단체도 거품빼고 내실 기해야” 외형적 사업보다 성금·쌀모아 불우이웃 도울터 “외형적인 행사보다는 불우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성금과 쌀을 모으는데 역점을 두려 합니다.” 지난 12일 연호라이온스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공공열(45세…

    당진시대
  17. 1998.07.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신

    … 사례 △소비절약을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개발하여 실천한 사례 △기타 이웃이나 사회에 파급이 될만한 알뜰가정가꾸기 사례 등으로 분량은 2백자 원고지 15매이내로(인적사항 및 연락처 기재) 오는 7월 31일까지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당진군청내, 355…

    당진시대
  18. 1997.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설]행담도 주민들의 고통, 남의 일 아니다

    … 안되는 소수라고 무시해서는 절대 안된다. 우리모두가 감싸야 할 우리의 이웃이 이렇게 고통과 수모를 당하는데 보고만 있을 수는 없다. 차제에 이곳 주민들이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주대책을 세우고 도로공사등 관계기관에 압력을 넣어서라도 정당하게 협…

    당진시대
  19. 199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6

    …간적인 교류로 서로간의 이해와 하나가 되는 큰 효과도 낳게되는 것이다. 이웃이 잘 살면 그 부의 혜택이 조합원에게 고루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바로 “나눔과 분배의 법칙”인 것이다. 조성명 부장과의 잠시의 만남이지만 훌륭한 인간성을 갖고 있는것 같으며…

    당진시대
  20. 199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자의 눈

    …서슴없이 말한다. 그도 그럴것이 한동네에 살면서 어제까지 소 식을 묻던 이웃이 순식간에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얘기가 심심치않게 들리기 때문이다. 예전에도 도로가 비좁고 또 직선도로보다는 대부분이 곡선으로 이루어진 도로가 많아 사고 가 빈번하게 일어나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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