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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천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2건
기간
1993—2026

192건 · '인천 사는' · 최근 기사부터9 / 10쪽

  1. 2002.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합덕농공고를 대안산업학교로 변화시키자

    김영곤 고대면 슬항리 출신 인천거주 당진시대 3월25일 기사에서 합덕농공고의 학생이 줄어들어 큰 걱정이라는 기사를 보았다. 정원 165명에 올해 입학생은 61명이라고 한다. 학교와 동창회에서는 학교 이름에서 ‘농’자를 빼는 것까지 생각하며 대책 마련에…

    당진시대
  2. 2002.0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김 영 곤 / 슬항리 출신, 인천 거주

    …응굴은 고대초등학교의 자연학습장으로 이용하면 좋을만한 개구리와 새들만이 사는 골짜기이고 주변에 널따란 논이 있는 곳이다. 주민들은 처리장이 들어올 경우 소각장 매연에 포함된 폐암을 일으키는 다이옥신, 수질을 오염시키는 중금속, 그밖에 소음, 분진발생을…

    당진시대
  3. 2001.12.17 · 지역사회 · 손성진

    반촌1리 주민 경로잔치

    … 지친 몸과 마음을 풀기 위해 모처럼 주민들이 마련한 이날 경로잔치에는 인천에 사는 출향인 임태순씨가 2백만원을 지원해주기도 했다.

    당진시대
  4. 2001.11.05 · 정책·행정 · 서명희

    “소신과 공정성, 바로 의 생명이죠”

    [독자인터뷰] 합덕읍 대합덕리 정상영 씨 “우리 동네에 인천에서 이사 온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한테 구독권유를 하고 왔어요. 당진사람이 되었는데 당연히 를 봐야죠.” 동네에 이사 온 사람마다 구독을 권유한다는 정상영(46세)씨는 를 창간 때부터 꾸준히…

  5. 2001.07.16 · 문화·교육 · 이명자

    조금초 동문 7백여명 화합다져

    ….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날 행사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울, 인천 등 경향각지에 흩어져 사는 동문 7백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올해 총동창회장에 취임한 박현신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전체 동문의 화합과 모교의 발전에 적극 동참하는…

  6.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국화도 현지르뽀]개발로 황폐화된 섬 주민들의 위험한 선택

    …들어서기전에는 갖가지 고기도 잘잡히고 굴과 김양식도 잘돼 그런대로 먹고 사는 걱정은 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생계유지를 걱정해야 할 판"이라며 한숨을 지었다. 어장 황폐화·교육시설 낙후로 젊은이들 떠나 국화도 근해 어장의 황폐화는 수입의 감소로 이어져 특…

  7. 2000.11.13 · 정책·행정 · 김태숙

    촛점 / 당진군수의 판공비 해부

    …장판사 김목민)는 “판공비 관련 정보를 공개하라”는 1심 판결에 불복해 인천지역 6개 구청장이 제출한 항소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구청장들이 특수활동비와 업무추진비 등 판공비에 대해 사생활 및 영업비밀 침해 등을 이유로 공개를 거부하는 것은…

    당진시대
  8. 2000.11.06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죽음의 시간 넘어 살아온 동생 - 이문희 할머니(송산면 송석리)

    …” 지난 10월27일 북측 이산가족 명단에 동생 문식씨가 포함된 사실을 인천에 사는 사촌동생에게서 전해들은 이문희(82세, 송산면 송석리) 할머니는 도무지 믿어지지 않는 듯 몇번을 다시 확인했다. 신문지상에서 동생의 이름을 발견한 이 할머니는 그제서야…

  9. 2000.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곡창지대서 떡국 못먹는 이 있어서야 되겠습니까 - 우강면 소반리 한인수씨

    …못먹는 이 있어서야 되겠습니까” 우강면 소반리 한인수씨 우강면 소반리에 사는 한인수(62세)씨는 명절 때만 되면 빠짐없이 미담사례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사람이다. 전국에서 알아주는 곡창지대 우강에서 설날에 떡국도 못먹는 이가 있어서야 되겠냐며 매년 직…

    당진시대
  10. 2000.01.10 · 지역사회 · 이명자

    사회/저승길 동반도 마다않은 부부애

    … 날 세상을 떠난 노부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애틋한 사랑을 간직하고 사는 부부들이라면 누구나 꿈꿀만한 ‘이상’을 실현한 주인공은 바로 송악면 금곡리 이석준(91세) 할아버지와 강기영(89세) 할머니. 이들 부부는 천년대 마지막 물결로 온통 어수선했…

    당진시대
  11. 1999.12.20 · 지역사회 · 이명자

    솜씨는 ‘아마츄어’ 봉사정신은 ‘프로’

    … 3년간 거의 한번도 빠짐없이 봉사활동에 나온 모범 봉사자다. 당진읍에 사는 이금희씨도 올해 15회에 걸쳐 계속된 봉사에 한번도 빠지지 않았다. 이씨는 “그동안 애들이 어려 엄두를 못냈지만 봉사활동을 해야겠다는 마음은 늘 갖고 있었다”며 “배운 기술로…

    당진시대
  12. 199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장애부부의 만남과 예쁜 아들 용일이 - 용일이네 가족

    …한 듯 빙그레 웃는다. 용일이 엄마는 요리만 잘하는게 아니다. 우두리에 사는 시부모님댁에 가서 농사일 거드는 것도 남편 대신 김인옥씨의 몫이다. 용일이 엄마 아빠는 87년 당진군의 중매로 결혼했다. 인천에 살던 김인옥씨가 이리로 시집와서 부모님과 함께…

    당진시대
  13. 1999.05.24 · 환경·안전 · 김태숙

    신평소방대앞 참사, 뺑소니 피의자 검거해

    …74 운전자 신원확보를 지령하는 한편 형사 8명의 공조수사로 서울·경기·인천을 중심으로 전국에 일제히 같은 숫자의 번호판을 가진 차량수배에 들어갔다. 그 사이 피의차량은 인주검문소의 검문에 불응, 또다시 도주했다는 연락이 접수됐다. 사고 당일 밤을 꼬…

    당진시대
  14. 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망자 대부분 60~80대 노인

    …호우로 집 뒷산이 무너져내려 사망했다. 4남3녀의 자식을 두었으나 모두 인천등지로 나가 살고 있다. 허름한 흙벽집이 형태도 없이 주저앉아 이들 노부부의 장례는 대호지면 복지회관에서 치러졌다. 송산면 당산1리 최병수(65세) 할아버지는 산사태로 집바깥 …

    당진시대
  15. 1998.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미담

    …10만원씩 전달하고 격려했으며, 김중식 회장은 사비를 털어 같은 마을에 사는 생활보호대상자 노인 2가구에 쌀 20kg씩 40kg을 마련해 전달했다. 원동리 노인회는 매달 원동저수지 낚시터를 청소하고 여름철이면 도로변과 가로공원의 제초작업을 벌이는 등 …

    당진시대
  16. 1998.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신

    …고 위로했다. 불우이웃에 성금 1백만원 복운리 김홍배씨 송악면 복운리에 사는 김홍배씨는 설을 앞두고 불우이웃인 기지시리 한금순씨외 9명에게 10만원씩 1백만원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불우이웃돕기 쌀전달 합덕라이온스클럽 합덕라이온스클럽(회장 한상덕)이 지…

    당진시대
  17. 1997.11.10 · 정책·행정 · 이명자

    “당진읍내 우편물 배달늦다” 민원

    …어 우편서비스 정책의 헛점을 드러내고 있다는 것. 최근 당진읍 읍내리에 사는 주민 이모(남, 40세)씨에 따르면 인천에서 동창회 초대장이 보통우편으로 왔으나 발송일 열흘만에야 송달되는 바람에 모임에 참석하지 못했다. 또 지난 10월 당진군내 모 사회단…

    당진시대
  18. 1997.09.15 · 지역사회 · 김태숙

    “휴전선에서 70리 지척, 황해도 옹진군이 내고향”

    …을 보내고 있다. 이들은 주로 신평면 신흥리와 매산리, 맷돌포에 정착해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평면 매산리의 끝마을, 깔판에 사는 이입분(64세)씨는 추석명절이 다가오는 요즘 부쩍 남편과 할말이 많아졌다. 북한의 식량난을 계기로 물이 오른 통일이야기…

    당진시대
  19. 1997.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어느 실향민 부부의 쓸쓸한...

    …을 보내고 있다. 이들은 주로 신평면 신흥리와 매산리, 맷돌포에 정착해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평면 매산리의 끝마을, 깔판에 사는 이입분(64세)씨는 추석명절이 다가오는 요즘 부쩍 남편과 할말이 많아졌다. 북한의 식량난을 계기로 물이 오른 통일이야기…

    당진시대
  20.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9

    … 피고 져가며 풍요를 약속해주는 논뜰을 바라보는 김한순 여사. 김한순 여사는 앳된 나이에 아산군 신창에서 삽교천 나루에 가마타고 우강면 내경리로 시집와 50년! 사별한 남편이 땀으로 땀으로 이루어 놓은 논(약 1만5천평)을 바라보며 지난날을 회상하면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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