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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6건
기간
1993—2026

226건 · '지금 그대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9 / 12쪽

  1. 2007.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은 미래의 물을 빌려 쓰고 있습니다

    물의 나이는 46억년입니다. 지구가 처음 탄생할 때부터 지금까지 순환을 계속하면서 생명을 품고 낳아 기르면서 생명의 젖을 물렸습니다. 물은 말 그대로 생명의 뿌리입니다. 사람은 짧은 시간 동안 약간의 물을 미래로부터 빌려 쓰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 나…

    당진시대
  2.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으로 시집온 외국인부인이 남편에게 쓴 사랑의 편지

    …가족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편지에 실었다. 결혼이민자들의 진솔한 마음을 그대로 전하기 위해 원문을 가능한 살렸다. 저는 당신과 한국이 정말 좋아요 글쓴이 : 페틸라테라사밀라 사랑하는 명환 압빠. 지금 뭐해요? 저는 지금 문화원에 있습니다. 아침부터 당…

    당진시대
  3. 2006.10.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리고’마을에 ‘초대’합니다

    …과 밭, 그리고 나지막한 언덕에 저수지가 있어 우리 고유의 농촌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당진군 신평면 초대 2리. 마을주민들은 벼농사뿐 아니라 단호박, 담배, 고구마, 감자, 무, 배추 등 밭농사도 많이 하고 있다. 특히, 단호박은 일본에 수출까지 하고…

  4. 2006.09.18 · 지역사회 · 김태숙

    마중리 어르신들 이발하던 날 - 생활개선회 이미용봉사반 이발봉사 나들이

    …사반 사람들은 마을 이것저것이 낯설지 않은지 표정에 반가움이 역력하다. 지금으로부터 10년도 더 전인 1995년 당시 농촌지도소로 불렸던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촌여성들에게 여러 가지 교양과 생활관련 기술들을 보급하고 있었다. 10년 전만 해도 여성회관이…

  5. 2006.06.05 · 지역사회 · 이희철

    [마당]한국 가톨릭의 역사와 숨결, 핏물이 맺힌 곳,신리성지

    …제나 숭고하다. 또한 그것은 이미 지나가버린 역사를 현재로 되돌려 있는 그대로 살아볼 수 없고 다만 눈먼 장님처럼 더듬을 수 있을 뿐이므로 안타까움을 동반한다. 숭고함과 안타까움, 이 간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현재의 우리를, 또한 우리의 삶을…

  6. 2005.12.19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2006년도 당진군 세입세출예산안 분석 - 낭비성 사업엔 ‘선심’, 주민복지엔 ‘인색’

    …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디지털 카메라 사용하는데도 필름·현상·인화비는 그대로 각종 사무자동화와 전산화, 디지털화는 비용이 증가하는 만큼 각종 수수료와 수용비, 인력 등에서 그 이상의 비용절감이 이뤄져야 정상이다. 그러나 사무자동화나 디지털화와 관계없…

    당진시대
  7. 200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증영 순성면새마을협의회장] “작은 행복에 미소 지을 수 있는 이유”

    …절에는 생활이 어려워서 학용품 등이 풍부하지 못했다. 그 때를 생각하면 지금 자녀들에게 충분한 기회가 돌아가게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야자수들이 즐비한 사진 속 주인공들은 올해 4월 제주도에서 함께 사진을 찍은 우리 이웃들이다. 서로가 어려웠을 …

  8. 2005.01.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1월 17일 ~ 1월 23일)

    …해가 중천에 두둥실 떠있어 천지가 명랑해보인 것 같은 운세. 하던 일을 그대로 지켜나가는데 좋을 수. 확실한 보장도 없는 일에 마음이 끌려 경거망동 할 수니 행동을 삼갈 때. 운세예보 : 17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18·19일 재물 얻으나…

    당진시대
  9. 2004.12.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사법고시 합격한 아들 뒷바라지한 최병 씨

    …아달라고 안 했어요. 담배 잎 싸는 일도 도움없이 혼자 했습니다.” 말 그대로 최병씨는 강했다. 이런 최씨에게 2004년 12월은 영원히 기억에 남을 것이다. 기쁜 소식은 울음바다를 만드는 법. 손인준씨의 합격소식은 많은 사람들을 울음바다로 빠지게 만…

  10.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 평안마을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랑의 가위손 봉사단은 말 그대로 이·미용 봉사단이다. 당진에서 미용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최씨에게 당진자원봉사센터에서는 단장을 맡아달라고 의뢰했고 최씨는 흔쾌히 수락했다. 최씨는 “힘든 것은 없고 저 스스로…

  11. 2004.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성렬 송산면 당산1리] “어린시절의 모습을 잃고 이름만 그대로”

    … 사진은 78년에 마을 친구들과 현충사로 봄 놀이를 갔을 때 사진이다. 지금 보니 모두가 생기 있는 젊은이다. 지금은 어느덧 어린 시절의 모습을 잃고 이름만 그대로인 것 같다. 이번 추석에는 친구들을 모두 만나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모두가 떠난…

  12. 2004.09.0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군, 보조금 빌미 민간행사 간섭

    …서 중 세부수익 내역이 유출될 경우 협찬금과 후원금을 낸 업체의 명단이 그대로 드러났기 때문에 상록문화제 집행위 측에서는 우려하고 있다. 업체의 명단이 공개될 경우 아직 기부문화가 정착되지 않은 우리의 현실에서 자칫 무리한 요구가 잇따를 수 있기 때문…

    당진시대
  13. 2004.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권건오] 우리의 한계, 우리의 아름다움!

    … 다해 사랑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지금 슬픔에 젖어있다면 더 많은 눈물을 흘리지 못한다고 자신을 탓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흘린 눈물,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

    당진시대
  14.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푸짐한 충청도 인심의 ‘신춘식당’

    …진 ‘왜목’으로 가는 길에 한여름이지만 봄내음을 가득 담은 채 그 자리 그대로 우뚝 서 있었다. 좥신춘식당좦은 친정어머니 임충훈(81)씨에 의해 50년 전 현 자리에 ‘신춘옥’이란 이름으로 출발했다. 지금은 그 어머니 밑에서 일을 돕던 이영애(49)씨…

  15. 2004.06.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안심하고 맡기세요’ - 사회복지법인 진달래어린이집

    …을 들려주고 충분한 스킨쉽을 해 준다’, ‘이름을 불러주고 안아 준다’ 지금 말한 것과 같은 행동들은 언제 어디에서 누구에게 해야 하는 행동일까! 앞에서 말한 행동들은 이제 막 태어나 모든 것이 새롭기만 한 영아들이 낮잠에서 깨어날 때 진달래 어린이집…

  16.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에 반한 사람, 혹은 준비된 새 구조 전문가” - 한국조류보호협회 이광석 당진군지회장 - 김기연 객원기자

    …요. 다쳤기 때문에 더 위험하지요. 어린 새끼라면 몰라도...” 다행히 지금까지는 사람이 다치는 일이 없었다고 한다. 새도 야생동물의 하나 이 회장은 새들만 지키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새에 미친 사람’이라고 할 정도지만 새를 보호해야 한다는 의지는…

  17.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와의 만남-합덕지물포 이 창 덕 씨

    …로 내려와 화물차를 운전했다. 그후 평소 손재주가 남달랐던 장점을 살려 지금의 자리에 가게를 열게 됐다. 평소 직선적인 성격으로 남에게 싫은 소리도 곧잘 해왔다는 이 사장은 그 때문에 손해를 많이 보기도 하고 때론 알고 지내던 사람을 잃게 되는 경우도…

  18. 2004.02.16 · 지역사회 · 유종준

    관변단체 정액지원 폐지 ‘공염불’

    …체의 자연적인 도태가 예상됐으나 실제 확정된 보조금 지원 사업과 규모는 지금까지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9일 사회단체 보조금 심의위원회(위원장 이병무, 이하 심의위원회)는 ‘2004년도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신청’에 대한 심의를 …

    당진시대
  19. 2004.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즐거운 마음에서 나오는 맛있는 음식 - 명성면옥

    …서 냉면과 국수를 담당했던 천씨의 남편이 안타깝게도 지병으로 세상을 떠 지금은 천씨와 시누이 강씨가 맡아 꾸려나가고 있다. 막국수나 함흥냉면 등 면류 음식으로는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는다고 자부하는 강씨. 시누이와 올케 사이인 천씨와 강씨는 항상 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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