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민의식과 비례하는 정치 지도자
…거의 확실한 보장은 유권자들의 확실한 판단에 달려있다. 부적격자에게 투표하는 것은 자해행위일 뿐 아니라 다른 시민에게도 해를 끼치고 나라를 약하게 하는 것이므로 비도덕적일 뿐 아니라 심지어 범죄행위라고 할 수 있다. 성실하고 정직하게 사는 것만이 치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4건 · '하는 마음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9 / 11쪽
2005.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거의 확실한 보장은 유권자들의 확실한 판단에 달려있다. 부적격자에게 투표하는 것은 자해행위일 뿐 아니라 다른 시민에게도 해를 끼치고 나라를 약하게 하는 것이므로 비도덕적일 뿐 아니라 심지어 범죄행위라고 할 수 있다. 성실하고 정직하게 사는 것만이 치열…
2005.09.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호에 ‘버려지는 애완견 당진도 급증’기사처럼 심각한 사회문제를 야기하여 마음이 아프다. 시골 촌로의 집에 매여있는 최근 수입된 이국의 개는 더욱 착잡하게 만든다. 더구나 “요놈이 상당히 비싼개라누만”하시는 촌로얘기에 쓴웃음만 나온다. 서울 친척이, 아…
2005.07.25 · 정책·행정 · 김기연
…지 않던 근육을 사용하게 되면서 근육통이 찾아오지만 이를 이겨내면 몸과 마음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것을 느끼게 된다”고 말한다. ‘아름다운 꽃이 져야 열매를 맺듯 몸과 마음의 아픔 뒤에 ‘깨달음’을 얻는다는 뜻. “가끔 암 수술을 받은 어떤 사…
2005.06.2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의료, 노인, 장애인 복지, 교육시설 등의 부문에서 군민의 소망을 이룩하는 것이 과제다. - 지난 1년간 군정업무를 수행하면서 거둔 성과와 과제, 그리고 아쉬운 점이 있다면? " 짧은 1년의 기간이었지만 십여년 끌어오던 해상도계 승소, 당진항 지정,…
2005.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만나 1980년 5월 결혼하게 된다. 마치 남의 일처럼 말하지만 서로의 마음이 좋아 우리 부부는 같은 길을 가기로 결심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삶을 살다 부부가 됐고 아내는 고시준비를 하는 나를 뒷바라지 하며 마음으로 응원해줬다. 세번째 사진은 그…
2005.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졌든 꽃들이 자태를 뽐내며 피어 있습니다. 꽃을 보면 나에게 언제 나쁜 마음이 있었는지조차 모르게 착하고 아름다운 마음만 갖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어디 나만 그럴까요. 사람마다 활짝 핀 꽃을 보면 환한 웃음이 절로 나오고 근심 걱정…
2005.0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거의 확실한 보장은 유권자들의 확실한 판단을 이끈다. 부적격자에게 투표하는 것은 자해행위일 뿐 아니라 다른 시민에게도 해를 끼치고 나라를 약하게 하는 것이므로 비도덕적일 뿐 아니라 심지어 범죄행위라고 할 수 있다. 성실하고 정직하게 사는 것만이 치열…
2005.0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많은 변화와 성과를 거두었다. 과거 당진은 농업의 웅군으로서 식량을 담당하는 기능만을 했다면 이제 당진은 교통과 항만, 첨단산업이 융합된 신흥 경제도시로 급부상할 수 있는 굳건한 토대가 마련되어 간다. 이제부터 당진은 지금까지 마련해 놓은 이러한 틀속…
2005.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게 목표를 세우고 자기혁신에 나서는 때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새해를 맞이하는 국민들 마음이 희망적이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IMF 못지 않다는 경제는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4대 개혁입법은 한나라당의 반발로 여전히 불투명해 보입니다.…
2004.08.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원의 발표내용을 보면 각자 자기 시·군 지역이 모든 면에서 최고라고 주장하는 내용이었다. 이런 주장이 대부분인 토론회를 보고 과연 도청이전이 순조롭게 잘 이루어질수 있을까 의문과 걱정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이날 발표자로 참여한 공주대학교 최원희 …
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서 의정에 반영하겠다”는 당선소감을 밝혔다. 군정의 비판/감시 기능을 하는 군의회지만 잘못된 점은 비판하고 고치도록 하는 것과 동시에 잘하고 있는 부분은 칭찬해서 당진의 발전을 이끌어내겠다는 김 의장은 앞으로 노인복지와 사회복지에 더욱 힘써 실천하겠…
2004.06.28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 여름철이 되면서 고씨의 경우처럼 도시의 열섬현상을 피해 남산공원을 이용하는 군민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또 건강과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의 증가와 웰빙 붐으로 여가를 선용할 수 있는 공원·문화시설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늘어난 것도 공원이용자의 증가와…
200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맛 나면서도 극적으로 그리고 있다. 집에 돌아와 혼자 밥을 차려 먹어야 하는 맞벌이 부모를 둔 아이의 일상과 고민을 그린 창작동화이다. 사람에게는 이해받고, 배려받고, 사랑받고 싶어하는 본능이 있다. 아이들에게는 이런 본능이 훨씬 더 강하다. 그러나 …
2004.05.1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 당원으로 활동한 장준섭 후보를 제치고 군수후보가 된 것에 대해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 공천이 결정됐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선거에서 승리해 자치단체장으로서 당진군 재건에 앞장서겠다면서 소감을 대신했다. 이 후보는 “이번 군수 보궐선거는 정치가를 뽑는 것…
2003.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결같이 살아온 30년의 삶 아침 6시 반에 가게로 향하는 남편. 아내는 같이 일어나 집안일을 돌보고 그 날 장사할 음식을 마련해 9시 반에 남편이 기다리는 가게로 나온다. 하루 종일 정신없이 장사를 하다 보면 어느새 밤 10시. 부부는 이제 집으로 …
2003.06.08 · 정책·행정 · 유종준
…“해수부 실무자들이 예산을 약속했다고 하지만 기획예산처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만큼 보장이 없다”고 밝혔다. 의견수렴을 위한 워크숍에서 당진군이 시작부터 입장을 밝히고 나선 것이다. 뿐만 아니라 회의과정에서 김 군수는 당진군의 입장과 반대되는 의견이 제…
2003.06.08 · 정책·행정 · 오숙현
“예전에 졸업식 때면 자리 예약하는 손님이 매우 많았어요. 그 때는 자장면 먹는 일이 흔하지 않았던 때라 우리 식당의 전성시대였지요. 가끔 그 시절 생각하면 힘이 절로 나요.” 당진 읍내에서 30년 넘게 식당을 운영해 오고 있는 최종철(66세)씨는 자…
2003.03.01 · 정책·행정 · 유종준
…·면사무소에서는 현재 사용하지 않는 숙박실을 다시 정비하고 침구류를 세탁하는 등 군수방문에 대비하고 있다. 각 읍·면사무소에 설치된 숙박실은 지난해까지 당직을 위해 직원들이 이용했으나 올해부터는 무인경비시스템을 도입하면서 퇴근 후 2시간과 출근 전 1…
2003.0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몹시 어리석은 사람을, 푼수는 자기 분수를 모르고 덤벙대는 짓을 예사로 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그러나 일상생활에서 팔불출은 며느리 자랑, 자식 자랑을 잘 하는 사람을 지칭하고, 푼수란 지능이 모자라서 나설 자리인지 아닌지, 일어날 자리인지 앉아 …
2002.11.03 · 정책·행정 · 유종준
…도 했다. 강영구 의원은 “한 집에서 두 명이 살거나 사업을 동업할 때 마음이 통한다고 해도 경영합리화가 어려운 실정인데 서로 맞지 않는 두 단체가 같은 건물에서 활동할 경우 불편하지 않겠느냐”며 한 건물에서 두 단체가 활동하게 된 상황에 대해 우려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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