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07 · 문화·교육 · 우현선
[어린이책시민연대 주관, 강수돌 교수 초청강연] “내가 사회의 주인 교육은 주체의식 길러줘야”
강수돌 고려대 교수가 당진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부모교육강좌’를 진행했다. 서울대출신으로 독일 브레멘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강 교수는 현재 충남 조치원 신안1리 이장으로 마을주민들과 더불어 살고있는 실천가이기도 하다. 지난달 28일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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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건 · '아이들 교육' · 최근 기사부터93 / 116쪽
2008.04.07 · 문화·교육 · 우현선
강수돌 고려대 교수가 당진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부모교육강좌’를 진행했다. 서울대출신으로 독일 브레멘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강 교수는 현재 충남 조치원 신안1리 이장으로 마을주민들과 더불어 살고있는 실천가이기도 하다. 지난달 28일 어린이책시민연대…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러기 위해서는 양질의 기업이 들어오고 과감한 투자가 이루어져야만 한다. 교육의 경쟁력과 지역의 맨 파워, 곧 사람의 힘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황해경제자유구역은 MIT 수준의 공과대학 설립이 결코 꿈이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하고 현대아산병원…
2008.03.31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 아이들이 건전하게 향유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주고 싶었어요.” 지난 3월 당진소년소녀합창단을 창단한 지휘자 한미경(39) 씨는 학창시절부터 노래를 좋아했다. 대학에 다니면서 본격적으로 음악을 공부하게 된 한 씨는 독창보다 합창이 만들어내는 …
2008.03.24 · 문화·교육 · 김태숙
…진지회 지회장으로 활동하게 된 안광진(43)씨를 만났다. 고대중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사회과목을 가르치며 학생부를 맡고 있기도 한 그는 농어촌 지역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당진의 아이들에게 무한한 연민과 미안함을 느낀다. 만나자마자 농어촌지역 교육의 심각한…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어른들의 건강하지 못한 가치관과 욕망이 아이들을 힘들게 한 것이다. 21세기는 지식정보사회이기에 공부에 뒤떨어지면 살아남을 수가 없다는 인식이 어른들에게는 아주 높다. 지식정보사회에서는 오직 공부만이 경쟁력을 가지게 되…
2008.03.24 · 정책·행정 · 김기연
…기’를 운영하고 있는 김명량(43)씨는 “이번에 당선되는 후보는 당진의 교육환경이 얼마나 열악한지를 알고 우리나라의 교육정책을 위해 신경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 많은 교육세를 받아서 다 어디에 쓰는지 모르겠다”며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2008.03.17 · 문화·교육 · 김태숙
…지 처음 5년이 넘는 동안 당진은 도시에 살다온 그녀에게 물설고 길설고 아이들 데리고 마땅히 갈 곳도 없는 황황한 곳이었다. 큰 아이가 자라 당산초등학교에 입학하고 학부형이 되면서부터야 비로소 당진은 발붙여 살 곳이라는 실감이 났다. 학교운영위원으로 …
2008.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장학금이 세상의 다른 모든 상과 마찬가지로 일부 아이들에게 일정한 인센티브를 주어 나머지 아이들에게 공부를 하고자 하는 의지를 갖도록 하기 위해서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2008년 2월 22일 통계청과 교육부는 2007년 사…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치더라도 바로 주변에서 바라봐야하고 우리 애들과 직접 연관된 몰입식 영어교육과 매점에서의 일부 먹거리 퇴출문제는 무언가 생각을 덜한 느낌을 받는다. 달러의 위력만큼이나 막강한 제1의 국제 공용어인 영어의 효율성을 몰라서 그런 게 아니다. 영어 집중정책…
2008.03.17 · 문화·교육 · 최운연
…학회는 수업참관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전용 통학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히고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운영내용을 보면 참여학생이 제일 많은 호서교등학교에 교실을 개설하고, 오는 1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11월30…
2008.03.10 · 문화·교육 · 우현선
… 빌리게 되고요. 그러다보니 이젠 습관처럼 도서관에 오게 되고 자연스레 아이들도 책과 친해진 것 같습니다.” 회사에 다니는 아빠와 전업주부인 엄마 그리고 초등학생인 두 딸. 그저 평범해 보이는 이 가족이 ‘책읽는 가족’이 되게 된 비결은 바로 도서관에…
2008.03.10 · 정책·행정 · 김기연
…이야기를 들었다. 좋은 공약이 후보 선택의 기준 당진 조향빌딩 4층 한솔교육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애경(29)씨. 모든 선거에서 빠짐없이 투표했던 그녀는 지난번 대통령 선거에서 주소지를 잠시 옮기는 바람에 선거에 참여하지 못해 아쉽다며 이번 선거에는 꼭…
2008.03.03 · 정책·행정 · 우현선
…장 백조홀에서 7대 당진지회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식에서 김옥희 회장은 “아이들에게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보육인의 처우개선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하고 “영유아급식조례안 통과에 따라 지역 농산물인 해나루 쌀을 아이들 식단에서 하루 빨리 만나길…
2008.03.03 · 산업·경제 · 김태숙
… 새 단체를 소개한다. 모임 구성원이 대부분 유아기에서 아동기에 이르는 아이들의 학부형인 데다가 그 아이들이 자라는 과정을 쭈욱 함께 고민하다보니 자연히 독서환경 뿐 아니라 교육환경 전반에 대해 관심이 많다. “오늘의 교육현실을 보세요. 참 암담하지 …
200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을 살기를 기대한다. 그런데 어려서부터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며 생활한 아이들은 성인이 되어서도 만족한 삶을 살기가 어렵다. 마지막으로 독립적인 인격체로의 성장을 유도해야 한다는 점이다. 최근에 ‘헬리콥터족’이라는 말이 성행하고 있다. “항상 자녀의 …
2008.02.25 · 문화·교육 · 최운연
…단해야” 일부 교사·학부모, “위화감 조성할 것” 우려 “초·중학교 기초교육에 예산 지원 늘려야” 당진군이 성적이 우수한 군내 고등학생들을 선발해 ‘명문대 3배 진학을 위한 우수강사 초빙 주말학력 신장 프로그램’(이하 명문대 프로그램, 본지 698호 …
2008.02.25 · 환경·안전 · 이지혜
…것 같아요” 청지기로 흐르는 물소리를 듣고 염색을 하는 등 놀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는 이인순(49)씨. 그녀는 바로 생태환경해설사다. 독서논술 교사이기도 한 이인순씨는 재작년 ‘맑고푸른당진21’에서 생태환경해설사를…
2008.02.18 · 문화·교육 · 최운연
…내 1개 고등학교 또는 나눠 운영할 방침이다. 담당부서인 당진군 주민지원교육과 평생교육팀 하상남 팀장은 “교육경비와는 별도로 당진군장학회에서 장학기금을 출연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더욱 잘할 수 있도록 하고 못하는 아이들은 잘할 수 …
2008.02.18 · 문화·교육 · 이지혜
“아이들을 가르치려면 빠르게 변해가는 사회를 잘 알아야하고 이를 아는데 신문보다 더 좋은 자료는 없다”는 원당초등학교 최항묵(61) 교장. 그래서 그런지 그의 책상 옆에는 그날의 신문이 가득 쌓여 있다. 최항묵 교장은 중앙일간지부터 지역신문에 이르기까…
2008.02.04 · 환경·안전 · 이지혜
…지만 책보다 좋은 것은 없다는 것을 깨닫고 4년 전 코리아북마트를 열어 아이들이 항상 책을 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줬다고 한다. 코리아북마트가 위치한 자리에서 서점 대신 음식점을 차리는게 더 이익이 되지 않겠냐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씨는 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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