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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49건
기간
1993—2026

1,949건 · '우리 이렇게' · 최근 기사부터95 / 98쪽

  1. 1996.10.21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차 한잔] 당진군 태권도협회 이 병 노 상임부회장

    …리 향군회관 1층 뒷편 '협회체육관'에서 만난 이병노 관장은 그 비결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우리군에는 아직도 태권도를 아끼고 태권도 발전에 헌신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행히 이런 자세들이 대물림되어 후배들도 좋은 경기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

    당진시대
  2.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올해 승세를 몰아 도대회 유치’희망 - 당진군 태권도협회 이병노 상임부회장

    …리 향군회관 1층 뒷편 좧협회체육관좩에서 만난 이병노 관장은 그 비결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우리군에는 아직도 태권도를 아끼고 태권도 발전에 헌신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행히 이런 자세들이 대물림되어 후배들도 좋은 경기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

    당진시대
  3.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학생기자 강 은 진 / 합덕여고2

    96年 9月 23日 가을 햇살이 따스하게 교정에 내리던 날 우리학교는 제1회 백합축제를 개최했다. 교화가 백합이라서 축제명을 백합제라 정하고 개최한 이번 축제는 학교건립사상 처음으로 여는 축제여서인지 그리 쉽지만은 않았다. 고3 선배들의 수능일이 가까…

    당진시대
  4.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관심과 궁금증은 여전히 높기만 하다. 이번 심훈문학상의 심사를 맡았던 우리민족문학의 대가 김병걸, 남정현 선생도 심사평에서 말했듯이 이 작품은 평범하지만 독립심이 강한 한 여성의 이야기로 심훈과 상록수 관련 부분이 유려한 문체를 타고 작품속에 잘 용…

    당진시대
  5. 1996.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주민기자 이 경 문 / 신평면 거산리

    …장 깊숙히 넣어두었던 옷을 꺼내 잘 다듬어진 햇살에 말려 다시 넣어두듯 우리가슴 깊숙히 간직했던 추억을 꺼내 향수에 젖게하다가 일상으로 되돌아오게 하는 비, 한마디로 바쁜 일상에 여유를 심어주는 비가 아닌가 싶다. 내리던 비가 멈췄다. 학원 마치고 돌…

    당진시대
  6. 1996.07.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석근 옹 노인회 순성지회장

    …없어 지껄이다가 나무가지를 놓아버렸을 것입니다. 그래서 공중에서 떨어져 이렇게 박살이 난 것일 겁니다. 지나치게 말이 많은 사람도 언젠가 이런 재앙을 입게 될 것입니다” 그후부터 왕은 말을 삼가게 되었다는 우화로 불경 자타카에 나온다. 지금 당진에는 …

    당진시대
  7. 1996.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학교선 바이올린도 배워요”

    …학생들이 신청을 한 상태이며 강사는 학부모중 전공자가 맡을 계획이라고. 이렇게 배운 특활교육은 연말 전시회와 발표회를 통해 학부모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계성초교 한 담당자는 “방과후 친구들과 함께 배우는 특별활동에 학생들이 재미를 느끼는 것 같다”며 …

    당진시대
  8. 1996.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건 순성면 북창초교 교장

    …기 가슴에 흰카네이션을 달게 되는 것이다. 하늘과 땅사이에 사람인 내가 이렇게 존재하는 것은 바로 부모님이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가 말하고 생각하고 바른판단으로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가르쳐주신 분은 바로 스승인 것이다. 육신…

    당진시대
  9. 1996.04.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성규 느타리버섯 재배농

    …다. 그후 들리는 소리는 크리스챤이 미신행위를 했다는 것이다. 상량식은 우리들의 오랜 전통적 풍속인 것이다. 예전에는 집이라면 전부 목조건물인지라 상량을 할 때쯤에는 집의 골격은 다 세워져 목수들의 큰 일은 일단 끝나는 때이다. 그래서 그동안의 목수들…

    당진시대
  10.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귀여운 미숙이 자랑스런 엄마

    … 없는 사람, 지능이 모자라 생각하지 못해 행동이 제대로 안되는 사람. 이렇게 정상적인 신체를 가지지 못한 사람을 우리는 장애인이라고 부른다. 이런 장애인은 선천적으로 장애를 가진 채 태어날 수도 있고, 또 후천적으로 불의의 사고 또는 전투등에서 장애…

    당진시대
  11. 1996.04.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현실 면천면

    … 들어있는 음식을 골고루 섞음으로 제맛을 낼 수 있는 것이다. 지난날의 우리들은 별스러운 보약을 먹지 않고도 어머니의 정성과 맛갈스러운 음식을 먹으면서 건강하게 잘 자랐다. 지금 젊은 주부들이 식탁에 요리책을 펼쳐놓고 조리를 하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되…

    당진시대
  12. 1996.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총선 D-3

    …인 지난 1일 새정치 국민회의 백종길 후보는 읍내에서만 무려 다섯차례나 이렇게 소개를 받으며 거리유세를 시작했다. 쌀쌀한 꽃샘추위 때문인지 청중은 많지 않았지만 선거전이 중반에 들어서면서 “문민정부의 허구적 개혁에 불신을 갖고 있는 유권자들의 관심이 …

    당진시대
  13.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표밭현장을 가다

    …인 지난 1일 새정치 국민회의 백종길 후보는 읍내에서만 무려 다섯차례나 이렇게 소개를 받으며 거리유세를 시작했다. 쌀쌀한 꽃샘추위 때문인지 청중은 많지 않았지만 선거전이 중반에 들어서면서 “문민정부의 허구적 개혁에 불신을 갖고 있는 유권자들의 관심이 …

    당진시대
  14.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하영철 합덕읍 운곡리

    거센 폭퐁우 개이면 평화가 오나니 하 영 철 합덕읍 운곡리 우리나라 광고계에도 외국의 모델이 등장하고 있다. 저명한 학자들도 끌어들이고 있는 것이다. 그중 미국의 저명한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는 TV광고에 나와 미래사회는 ‘전자산업이...’ 운운하면서 …

    당진시대
  15. 1996.0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전국 제1의 당진쌀 우리가 만들어 보자구요”-당진쌀농사연구회 김용태 회장

    …한다. 현재 송악농협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김용태 회장은 연구회의 꿈을 이렇게 말한다. “당진쌀연구회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점차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모범적인 연구회로 이끌어나가 전국적인 당진쌀농사연구회가 되는 것이 꿈…

    당진시대
  16. 1996.0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흥옥 할머니 합덕 옥금리

    … 변화가 나타나는데 이 변화가 곧 노화현상이며 생리적인 현상인 것이다. 이렇게 노쇠하여 사망하는데 사람은 몇살까지 살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건강하게 노년기를 살아갈 수 있겠는가의 문제를 연구하는 것을 노년학(Gerontology)이라고 한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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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996.0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인터뷰 3] 정용해 도의원

    …서는 어떤 대표도 허탈해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 바로 이것이 우리가 뽑은 현직 도의원,군의원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다. 직접 주민과 호흡하기 어려운 도의원의 경우는 정도가 더 심하다. 특히 의욕이 왕성한 의원일수록 이런 허탈감이 크다면 한번쯤…

    당진시대
  18. 1996.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평]“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되라”

    …기를 바라고 있다. 즉 평강공주가 온달을 가르치듯 남자를 이끌어 간다면 우리사회는 훨씬 더 긍정적인 쪽으로 변화될 것이라는 얘기이다. 이렇게 책의 전체는 현대여성은 어떤 사람들이며 지금 그 위치는 어디이며 또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저자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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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6.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 차 한 잔 의 시 간]소비자에겐 신뢰를, 지역사회엔 봉사를

    “우리 농어민들도 소신을 갖고 열과 성의를 다해 농산물을 재배해야 밀려오는 수입농산물을 막을 수 있습니다” 96년도 (사)한국농어민후계자 당진군연합회 제7대 회장으로 선출된 심천택(42세, 송악면 부곡리)씨. 심천택 회장은 지난 84년 농어민후계자로 …

    당진시대
  20. 1996.01.08 · 문화·교육 · 이명자

    “지역문화제다운 독특한 멋 살리겠다”

    … 봅니다”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 새 위원장에 선출된 안승환(51세, 한터우리문화연구소장)씨는 “여기저기서 걸려오는 인사전화를 받고서야 이 자리가 제법 큰 위치라는 걸 알았다”며 이렇게 포부를 밝혔다. 안위원장은 “우선 상록문화제에 대한 주민들의 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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