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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정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1건
기간
1993—2026

181건 · '가정 바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0쪽

  1. 2026.10.16 · 지역사회 · 김예진 인턴기자

    노인맞춤 돌봄 ‘케어런’으로 스마트 전환

    …계층 또는 기초연금수급자 가운데 돌봄이 필요한 노인이 대상이며 주 1회 가정 방문을 통해 안전 확인과 사회참여, 사회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기존 생활교육 서비스는 책자 형태의 워크북을 활용해 인지·생활교육을 진행해왔다. 당진시노인복지관은 …

  2. 2026.10.0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 고대면 제1호 그냥해드림센터 개소

    …상 한부모가족, 65세 이상 조부모와 18세 이하인 손자녀로 구성된 조손가정, 「장애인복지법 시행규칙」 제2조 및 별표 1에 따른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등이며, 지원 금액은 1가구당 연간 5만 원 한도 내이다. 문의는 041-357-6111로 하…

  3. 202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민의창] 당진의 외국인주민, 지역을 떠받치는 또 하나의 시민

    …수 있지만, 동시에 가장 취약한 구조이기도 하다. 일자리를 잃는 순간 곧바로 거처까지 잃을 수 있고, 사업장 변경이나 실직 과정에서 임시로 머물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면 노동 문제는 곧 주거 문제로 이어진다. 외국인노동자에게 실직은 단순히 월급이 끊기…

  4. 202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결혼을 준비하는 딸에게 – 아빠의 작은 잔소리

    …들이 생기겠지. 하지만 그 모든 것을 조율해가며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 바로 결혼이야. 서로를 맞춰가며 아프기도 하고, 참기도 하고, 때론 싸우기도 하겠지. 그게 바로 사랑이고 그게 바로 성장이라는 걸 잊지 마렴. 사랑이란 건 때론 아픈 거란다. 사랑…

  5.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면천면 성상1리 조한구·고은정 부부 “함께 웃고 함께 걷는 동반자”

    …일은 ‘둘(2)이 하나(1)이 된다’는 의미를 담은 부부의 날. 건강한 가정이 사회의 초석이라는 취지에서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 뜻깊은 날을 앞두고, 지역을 위해 함께 봉사하며 살아가는 면천의 특별한 부부를 만났다. 바로 성상1리의 조한구 새마을지…

  6.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에 재학 중인 만학도 박성란·박영란 쌍둥이 자매 "꿈도 똑 닮은 쌍둥이 자매의 도전"

    …여력이 많지 않았단다. 그들이 학교를 졸업할 때, 이미 오빠와 언니들은 가정을 꾸리고 난 뒤여서 더더욱 도움을 받기도 쉽지 않았다. 두 사람은 그래도 공부를 포기하지 않았다. 그나마 학비가 저렴하다고 알려진 교대를 지원했고, 원서비라도 제 손으로 마련…

  7. 2025.03.0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자발적 참여·기쁨의 봉사 노란 조끼 천사들”

    …겨진 노란색 조끼를 입고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이들이 바로 적십자 봉사원들이다. 우리 지역 노란 조끼 천사들 당진적십자에는 14개 읍·면·동 봉 사회와 기동봉사회, 화린봉사회, 늘 푸른봉사회, 다문화봉사회, 한사랑 봉사회 등 총 19…

  8.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석문면 장고항2리 “도깨비불이 출몰했다던 당산”

    …석문면 장고항2리에서는 매년 봄철이면 전국에서 온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바로 4~5월이 제철인 실치를 맛보기 위해서다. 장고항2리로 시집와 50년간 살고 있다는 김화자(75) 석문면 장고항2리 노인회 부회장은 “3월 중순부터 5월 중순까지가 실치 제철…

  9.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9년째 대가족 모임 이어오는‘살구나무회’“우리가족의 다복함 비결은요!”

    …회비는 연에 10만 원인데, 결혼하고 1년 뒤부터 내면 된다. 결혼 후 바로 회비를 내는 게 아닌, 1년의 유예 기간을 둔 것은 우선 가정을 잘 꾸리라는 뜻에서다. 회비를 관리하는 것은 총무다. 1세대 총무는 7남매 중 여섯째인 정능환 씨다. 지금까지…

  10. 2024.07.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단체 탐방] 당진시학부모협의회“모든 아이들은 소중해요”

    … 교육공동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학교나 교육청으로부터 학생들의 인권을 바로 세우고 대변하는 역할을 한다. 당진시학부모협의회란 협의회는 법적으로 인가된 단체가 아닌 조례에 의해 제정된 교육청 소속의 단체로서 55개 초·중·고 및 특수학교 학부모회장들이…

  11. 2024.06.0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3 당진1동 읍내12통] 역사와 미래가 있는 서문리

    …었는데, 우시장이 있었기에 가축병원을 운영한 것”이라면서 “또한 펌프장 바로 앞에 있는 건물(현 행복이네 협동조합)은 대장간이었고, 대장간 앞에는 소금창고, 현재 서문리 임시주차장으로 조성한 곳에는 과거 도축장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구 시장은 일교슈…

  12. 2024.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 기관장 인터뷰] 안효권 마실노인복지센터 센터장 주민이 만든 우리 ‘마실노인복지센터’

    …있다. 건립 당시 힘든 점도 많았다던데? 노인시설에 다닌다는 것을 약간 가정에서 버림을 받는다는 선입견을 가진 어르신이 많았다. 게다가 송산어르신들은 평생을 농사만 짓던 분들이 많아 단체생활을 해야 하는 두려움과 불편함에 대한 의견이 많았다. 그러나 …

  13. 2024.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기고] 오동주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경로사상(敬老思想) 어렵지 않습니다”

    얼마 전 굉장히 뜨거웠던 뉴스가 있었다. 바로 10대 청소년이 60대 경비원을 폭행한 후 그 영상을 SNS에 공유한 것이다. 무차별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 속에는 정신을 잃고 쓰러진 경비원을 보면서 웃는 청소년들의 모습도 고스란히 남았다. 이 사안…

    당진시대
  14. 2023.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50년 함께 한 노부부 금빛 동행

    …라고 한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종선)는 부부의 소중함과 화목한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매년 금혼식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금혼식에는 15쌍의 부부의 가족과 친인척, 축하객이 자리해 축하의 박수를 건넸다. 눈부신 드레스를 입은 신부와 번듯한 …

  15. 2023.10.1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면천면 송학1리울창한 소나무 숲에 학이 날아든 아늑한 마을

    …재 없고 축사 없어 쾌적해요” 이곳에서는 소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바로 주민들이 소나 돼지 같은 가축을 기르지 않는다는 뜻이다. 오연섭 이장은 “누가 먼저 제안한 것은 아니지만 깨끗한 청정마을로 가꿔보자는 주민들의 의식 덕분에 소나 돼지 한 마리…

  16.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⑥ 일본 몬베츠 상(上)“민 · 관 협력해 지역의 힘 키우는 게 성공 관건”

    … 사이토마사토 계장은 “민원이 들어오면, 기본적으로 주민 의견을 반영해 바로바로 시정하는 편”이라며 “다만 범위가 큰 정책 제안이나 사업 제안일 경우엔 바로 결정해주지는 못하지만,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행정에서 늘 노력한다”고 말했다. 이메일까지 …

  17. 2023.09.0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합덕읍 운산리 경성한우국밥 (구 미래한우마을) 장갑숙 대표“요리 모르던 제가 14년차 베테랑 요리사 됐죠”

    …난 장갑숙 대표는 합덕이 고향인 남편과 결혼하면서 당진살이를 시작했다. 가정을 꾸린 그는 합덕시장 한우특화거리에서 음식점 ‘미래한우마을’을 문 열었다. 이전까지 식당 장사라고는 한 번도 해보지 않아 시행착오도 많았다고. 장갑숙 대표는 “음식점을 운영할…

  18. 2023.04.14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월 보육료 20~40만 원…외국인 자녀 방치되기도외국인 주민 자녀 보육료 지원 관련

    …남아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당진 거주자 중 눈에 띄게 늘어난 이들이 바로 외국인 주민, 특히 고려인이다. 고려인은 구 소련 붕괴 이후 독립 국가 연합의 국가에 거주하는 한민족을 말한다.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19. 2023.02.03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이 함께 돌보는 ‘송악다함께돌봄센터’ 개소

    …하기 위한 ‘송악다함께돌봄센터’가 지난달 31일 개소했다. 기지초등학교 바로 옆에 위치한 송악다함께돌봄센터는 483㎡(약 146평) 규모의 지상 2층과 지하 1층 건물로 건립됐다. 센터는 당진시복지재단이 2022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위탁하며, …

  20. 2022.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3(마지막회) 노루페인트 합덕점 성현모 대표“지역 최고의 페인터가 되고 싶어요”

    …촌의 부족한 청년 인력 고민” 한편 지역에서 일을 하면서 고민도 많다. 바로 부족한 인력 문제다. 페인트 일은 단순히 손님에게 페인트를 판매하는 것이 아닌, 원하는 장소에 페인트칠을 해주는 작업도 포함된다. 그는 오전 7시까지 가게로 나와 작업할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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