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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정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24년

15건 · '가정 바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9.27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건강이 곧 나의 권리를 되찾는 것입니다”

    … 분야에서 공로를 세운 유공자들에게 표창이 수여됐고, 국립암센터 명승권 가정의학 박사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기능식품 바로 알기'를 주제로 한 강의를 진행해 큰 관심을 모았다. 또한 부모가 되는 과정을 다룬 감성 뮤지컬 ‘비커밍 맘 2’ 공연이 이…

  2. 2024.09.0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인물인터뷰] 황미선(44) 10년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성공기 “위기를 기회로…출근이 즐거워요”

    …는 여정을 보여준다. 인터뷰를 통해 미선 씨의 취업 성공기를 들어봤다. 가정과 경력 사이에서 피어난 희망의 꽃 인천이 고향이었던 황미선 씨는 결혼하고 1년 후 당진이 고향인 남편을 따라 이곳으로 왔다. 미선 씨는 결혼과 출산 후 10년간 세 쌍둥이(시…

  3.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석문면 장고항2리 “도깨비불이 출몰했다던 당산”

    …석문면 장고항2리에서는 매년 봄철이면 전국에서 온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바로 4~5월이 제철인 실치를 맛보기 위해서다. 장고항2리로 시집와 50년간 살고 있다는 김화자(75) 석문면 장고항2리 노인회 부회장은 “3월 중순부터 5월 중순까지가 실치 제철…

  4.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9년째 대가족 모임 이어오는‘살구나무회’“우리가족의 다복함 비결은요!”

    …회비는 연에 10만 원인데, 결혼하고 1년 뒤부터 내면 된다. 결혼 후 바로 회비를 내는 게 아닌, 1년의 유예 기간을 둔 것은 우선 가정을 잘 꾸리라는 뜻에서다. 회비를 관리하는 것은 총무다. 1세대 총무는 7남매 중 여섯째인 정능환 씨다. 지금까지…

  5. 2024.08.12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빈티지메카 (송산면 삼월리) 한병록 본부장“패션 셀럽 원하면 빈티지메카로!”

    … 매력이고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빈티지메카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바로 환경친화적인 소비를 유도한다는 점이다. 한 본부장은 구제라고 해도 옷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안 입는 옷과 못 입는 옷을 구분해, 1차적으로 선별한다. 이후 보풀 제거, 세탁 등…

  6. 2024.07.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단체 탐방] 당진시학부모협의회“모든 아이들은 소중해요”

    … 교육공동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학교나 교육청으로부터 학생들의 인권을 바로 세우고 대변하는 역할을 한다. 당진시학부모협의회란 협의회는 법적으로 인가된 단체가 아닌 조례에 의해 제정된 교육청 소속의 단체로서 55개 초·중·고 및 특수학교 학부모회장들이…

  7. 2024.06.0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3 당진1동 읍내12통] 역사와 미래가 있는 서문리

    …었는데, 우시장이 있었기에 가축병원을 운영한 것”이라면서 “또한 펌프장 바로 앞에 있는 건물(현 행복이네 협동조합)은 대장간이었고, 대장간 앞에는 소금창고, 현재 서문리 임시주차장으로 조성한 곳에는 과거 도축장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구 시장은 일교슈…

  8. 2024.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 기관장 인터뷰] 안효권 마실노인복지센터 센터장 주민이 만든 우리 ‘마실노인복지센터’

    …있다. 건립 당시 힘든 점도 많았다던데? 노인시설에 다닌다는 것을 약간 가정에서 버림을 받는다는 선입견을 가진 어르신이 많았다. 게다가 송산어르신들은 평생을 농사만 짓던 분들이 많아 단체생활을 해야 하는 두려움과 불편함에 대한 의견이 많았다. 그러나 …

  9. 202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야속한 어버이날…갈 곳 잃은 할머니

    …이들이 있다. 가족으로부터 고립된 이들이다. 88세의 서순덕 할머니는 “가정의 달이라는 5월이 싫다”며 “정말 살고싶지가 않다”며 눈물을 흘렸다. 거처가 없어 아들의 지인 집에 잠시 머무는 서순덕 할머니가 신문사를 찾았다. 죽기 전에는 꼭 자신의 서글…

  10. 2024.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가정의달 특집] 5월 가족과 함께하는 나들이 명소

    …이날·어버이날 등 가족과 관련된 기념일들과 석가탄신일 등 공휴일이 많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바쁜 일상을 벗어나 소중한 가족들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당진의 가볼만한 곳 및 행사를 소개한다. 삼선산수목원 도토리놀이터, 유아숲체험원, 숲속도서관, 키즈…

  11. 2024.05.01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HJ교육연구소 이효주 · 백운자 소장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마음충전소”

    …원 한켠에는 세모난 창이 눈에 띄는 아늑한 공간이 마련돼 있다. 이곳이 바로 HJ교육연구소다. 40년간의 교직생활 마치고 퇴임한 이효주·백운자 소장이 함께 이곳에서 학부모 교육을 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 학부모 아카데미가 이곳에서 진행되는데 지난 3월…

  12. 2024.04.12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사랑을 나눠주세요] 화재로 피해 입은 고명용 씨 가족 (합덕읍 운산리) “하루빨리 악몽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산리 5층 빌라 화재 발생’ 기사 참조> 2층에서 발생한 화재의 흔적은 바로 윗집에 살고 있는 고명용 씨 가정에 가장 심각한 피해를 남겼다. 검은 연기와 그을음, 유독가스가 고 씨의 집을 거쳐 빌라 전체를 뒤덮었다. 소방서 지침에 따라 혹시 모를 인명…

  13. 2024.03.22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신설상가] “당진종합운동장 옆 카페 고대로41” 고대로41 (고대면 용두리)

    … 건물이 김민옥 대표의 손을 거치면서 편안한 카페로 변신했다. 주말이면 바로 옆에 자리한 당진종합운동장으로 운동하러 온 시민들이, 평일에는 종종 고대면 주민들이 카페 ‘고대로41’을 찾고 있다. 김민옥 대표는 충남 보령시의 섬 중 하나인 원산도에서 태…

  14. 2024.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기고] 오동주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경로사상(敬老思想) 어렵지 않습니다”

    얼마 전 굉장히 뜨거웠던 뉴스가 있었다. 바로 10대 청소년이 60대 경비원을 폭행한 후 그 영상을 SNS에 공유한 것이다. 무차별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 속에는 정신을 잃고 쓰러진 경비원을 보면서 웃는 청소년들의 모습도 고스란히 남았다. 이 사안…

    당진시대
  15. 2024.01.0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가능성은 남들이 가지 않은 길에 있다”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이어가는 고영남 (주)고센이엔지 대표 (55·송악읍 고대리)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던 미술학도는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손에서 붓을 내려놓아야 했다. 생계를 위해 위험한 산업 현장으로 뛰어들었고, 어느새 30여 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고영남 대표는 ‘3차원 측정’을 시작하며 기계정비업계에서 선도적인 발걸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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