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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과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4건
기간
1993—2026

154건 · '가족과 하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8쪽

  1. 2026.10.30 · 문화·교육 · 김예진 인턴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해나루시민학교 최연소 학생 서진명 씨(31) “자유 찾아 건넌 압록강, 당진에서 찾은 꿈”

    …단순히 학력을 얻는 일이 아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서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삶을 보여주는 과정이다. 아픈 과거를 딛고 한국 사회에 적응 한 그는 오전에는 방문요양사로 일하고 오후에는 해나루시민학교에서 공부한다.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기 위해 시 작…

  2. 2026.10.23 · 문화·교육 · 김예진 인턴기자

    AI시대, 책 의미 되새긴 독서문화축제

    …일원에서 지난 17일 열렸다. 이번 축제는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 게 발전하는 시대에 책과 도서관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이 독서문화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당진시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기념식과 모범 다독자, 독후감상화…

  3. 2026.08.31 · 문화·교육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다둥이 가족 150가정 600명, 당진실내체육관 모여

    …이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책임져야 할 일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축사에서 “당진의 미래이자 우리 가정의 중심인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는 우리가 꼭 해야 할 사명이자 책임”이라며…

  4. 2026.06.1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당진 면천읍성에 다시 핀 ‘또 하나의 봄’

    …. 특히 퍼레이드에서는 지역주민들이 직접 적은 다채로운 깃발을 들고 참여하는 등 주민과 함께 만드는 축제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메인광장에서는 DJ 공연이 이어졌고 저녁에는 드론쇼가 진행되며 야간 프로그램도 이어졌다. 또한 행사장 한편에서는 전국 학…

  5. 2026.05.0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당진 고려인 이야기 -① 탠 라디(Ten Rady, 49)“전문 엔지니어 삶 뒤로하고 한국으로”

    … 씨(49)는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 출신으로, 지난해 친척들이 거주하는 합덕읍으로 이주했다. 세 자녀를 둔 그는 자녀의 안전과 교육을 이유로 한국행을 선택했다. 라디 씨는 상하수도 공학 엔지니어 학위와 정수 및 폐수처리 석사 학위를 취득한 전문 …

  6. 2026.04.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새로운 시도” vs “방향성 과제”

    …리기는 공동체가 힘을 모아 시작된 전통으로, 당진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민속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계인이 함께하는 문화유산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셋째 날인 11일에는 △전국스포츠줄다리기대회 △당진막걸리대회 △…

  7. 2026.04.0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제철 맞은 ‘실치’ 놓치지 말고 즐겨요

    … 맛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관광객들로 활기를 띤다. 당진을 대표하는 봄철 특산물 실치는 고소한 풍미와 크기에 따라 달라지는 식감으로 매력을 더한다. 지금이 아니면 1년을 기다려야 하는 만큼, 이 시기를 놓치지 말고 장고항으로 떠나보자. 4월 …

  8. 2026.02.2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해나루시민학교 만학도 34명 배움 결실

    …)는 제15회 해나루시민학교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졸업생 가족과 교사, 내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배움의 결실을 본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초등과정 10명, 중등과정 20명, 고등검정고시 과정 4명 등 모두 34명이 …

  9. 2025.04.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고려인 3세 김 엘마르 씨 (합덕읍 운산리, 45) “나는 한국인입니다”

    …식을 전했다. 역사적 조국, 그러나 낯선 시작 엘마르 씨는 “지식을 전달하는 일은 정말 기억에 남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모든 것을 정리하고 2016년, 가족과 함께 한국으로 왔다. “한국은 나의 역사적 조국이기 때문”이라는 이유였다. …

  10. 2025.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전다한 당진향토문화연구소장 사라지는 당진을 기록하는 20대의 향토문화 사학자

    …더욱 기록하고 싶었던 것이 그의 고향 당진이었다. 당진의 향토문화를 연구하는 사학자, 29살의 청년 전다한 씨를 만났다. “당진의 역사, 한 줄이라도 더 찾고 싶어” 당진의 마을 중 안 간 곳이 없고, 조선시대부터 일제강점기 그리고 지금에 이르기까지 …

  11. 2024.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예술제와 문화페스타가 만나다

    …니’ 공연으로 열었다. 이날 네 명의 피아니스트가 두 대의 피아노로 협주하는 ‘Two pianos, eight hands’ 방식의 공연을 당진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 방식은 4명의 피아니스트가 하나가 돼 곡 하나를 완성해 가는 것으로, 이재향 지부장…

  12. 2023.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점심에는 한우소머리국밥이 7000원” (산수갑산)

    …지난 8월에 문을 연 산수갑산이 주력으로 내세우는 것은 점심특선으로 제공하는 한우소머리국밥이다. 이영민 실장은 “요즘 경기도 어렵고 밥값이 비싸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손님들을 위해 저렴하게 가격을 책정했다”며 “부담없이 식사를 즐겼으면 하는 바람”이라…

  13. 2023.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가족과 함께 새하얀 이팝나무길 걸어요

    우두동 당진천을 따라 하얗게 피어난 이팝나무꽃이 봄날의 싱 그러움을 더하는 계절, 당진3동 주민자치회(회장 맹붕재)가 지난 13일 제4회 이팝나무길 걷기 대 회를 개최했다. 2019년 이후 4년 만에 행사가 열리면서 많은 관심을 모았고, 이 른 아침부…

  14. 2023.03.03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푸른들공동체 박국양·조태례 부부 “노숙인에게 새 삶이 되는 첫 집, 푸른들공동체”

    …이나 사회부적응 등으로 가정에 돌아가지 못하고 갈 곳 없는 노숙인과 함께하는 부부가 있다. 박국양·조태례 부부는 8년째 면천면 성상리에서 푸른들공동체를 운영하며 이들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있다. 부부는 전남 보성과 순천 출신이다. 우연히 친척으로부터 당…

  15.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창간 29주년 특별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숲·바다·들판…다양한 풍경과 함께 하는 당진의 길

    … 마련돼 있다. 봄날 벚꽃이 흐드러진 당진천변길부터, 한여름 연꽃이 만개하는 합덕제를 중심으로 한 버그내순례길, 가을바람에 일렁이는 황금들녘이 매력적인 삽교호자전거길, 내포지역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내포문화숲길, 아미산·은봉산·송악산·봉화산 등 산길…

  16. 2022.11.05 · 문화·교육 · 유수아

    전통매듭으로 팔찌 만들기

    합덕문화스포츠센터에서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특강이 진행됐다. 지난달 30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제2기 남부권 다가온(on) 문화·소통 프로그램 중 한국어 기초반을 수강하고 있는 수강생과 그 가족들이 참여했다. 전통매듭을 이용한 액세서리 만들…

  17. 2022.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전입 가족과 함께한 당진 역사문화탐방

    당진문화원(원장 김윤숙)이 전입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당진사랑 역사문화탐방’을 상반기 2회 개최했다. ‘당진사랑 역사문화탐방’은 최근 10년 내 당진으로 이주해온 시민들과 함께 문화재와 명소를 돌아보며 당진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경험을 제…

    당진시대
  18. 2022.08.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홍순태 당진지속협 도시공동체분과 위원 “시민의 눈으로 본 당진의 문화공원”

    … 먼 경상북도 포항에서 이사와 낯선 당진이었기에, 휴일 등 시간만 되면 가족과 당진 곳곳을 찾아다니곤 했습니다. 하지만 놀 곳이 많지 않아 당진이 아닌 옆 도시로도 많이 다녔습니다. 당진에서는 삽교호 함상공원, 능안 생태공원, 당산 생태공원, 솔뫼성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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