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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15년

30건 · '가족의'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5.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주주·독자와 함께 한 영화 관람

    …<파더 앤 도터>를 상영했다. 이 영화는 작가인 아버지와 딸의 이야기로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영화다. 한편 당진시대 신문사는 주주·독자와 문화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

  2. 2015.12.18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나눠주세요] 석문면 삼봉3리 김영철 새마을지도자 가족병마와 싸우고 화마에 집 잃어 ‘한숨 뿐’

    … 계약된 상태로 곧 새로운 입주자가 입주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김영철 씨 가족의 거처 마련이 시급하다. 게다가 연변 출신의 아내 최숙 씨는 지금 9년째 백혈병(혈액암)과 림프구종(임파선암)으로 투병 중이다. 흔히 ‘마약 진통제’라고 부르는 약을 하루에 …

  3. 2015.12.03 · 정책·행정 · 임아연

    “여성·가족위험 관리 국가가 나서야”

    제57회 충남여성포럼이 당진에서 개최됐다. ‘충남여성·가족의 위험 진단’을 주제로 지난달 26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우혜숙 충남여성포럼 사무국장(당진시여성포럼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1부 개회식에 이어 윤상숙 충남여성포럼 정치·경제…

  4.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죽음이요? 인생의 한 순간일 뿐이죠”

    …이기에 그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이 진정한 웰다잉이라고 말했다. 가족의 죽음을 겪다 제주도가 고향인 그는 산부인과 전문의가 된 언니와 함께 온 가족이 서울로 상경했다. 그는 대학을 졸업하고 국어 교사로 교단에 섰다. 그렇게 10년 중 2개월을 …

  5. 2015.11.21 · 정책·행정 · 임아연

    [창간 22주년 특집] 2016년 총선후보자 여론조사

    …해 볼 수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이들이 전직 야당 출신 국회의원이었던 가족의 후광을 얼마만큼 받을 수 있을 것인가도 이번 총선에서 눈여겨 볼 대목이다. 또한 대호지 출신 김석붕 전 비서관은 자신의 지역구인 당진·대호지·정미보다 합덕·우강·순성·면천에…

  6. 2015.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석문면 삼봉리 한짬뽕짬뽕에 낙지 한 마리가 통째로!

    …표의 아내 이희숙 씨와 한솔 씨의 남편 조태완 씨가 함께 운영을 거들어 가족의 마음을 담아 손님을 맞이한다. 이희숙 씨는 “가족이 함께 똘똘 뭉쳐 운영하는 만큼 한짬뽕이 잘 돼 1호점은 물론 2호점까지 확장됐으면 좋겠다”며 “한짬뽕을 찾아주시는 모든 …

  7. 2015.09.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우리의 명절 한가위, 나눔의 의미를 생각하며

    … 그동안 가족과 고향의 품을 떠나 생업과 학업 등 바쁜 일상생활로 인해 가족의 의미를 잊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온가족이 한데 모여 서로의 안부를 묻고 전하며 그해의 첫 결실인 햇곡과 과일을 차례상에 올려 조상의 은덕을 기리는 추석은 모처럼만에 느낄 수…

    당진시대
  8. 201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품위 있는 죽음과 호스피스

    …사회적, 영적 영역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와 치료를 통해 말기암환자와 그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하는 진료(한국암관리법 2010)’라고 정의하고 있다. 여기서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가 이끄는 <죽음과 죽어감>의 세미나에서 만든 규칙 중…

    당진시대
  9. 2015.09.15 · 문화·교육 · 오규석

    [신설상가]당진중앙1로 만화카페 슈가 조세현 대표

    …서울·경기도권의 프렌치·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근무한 15년차 쉐프였다. 가족의 권유로 당진으로 내려와서 카페를 차리면서 만화카페 슈가에서도 조 대표가 만드는 수준급의 칵테일과 쉐이크를 맛 볼 수 있게 됐다. 한편 조 대표는 만화카페 슈가를 편안한 분위…

  10. 2015.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3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임준호 센터장

    …한 당진시의 유입인구는 확실히 늘고 있다. 특히 영유아와 노동력을 가진 가족의 비율이 높다. 하지만 지난해까지 매달 3~400명이 증가한 데에 비해 올해는 200명대로 떨어졌다. 유입인구의 다수는 높은 복지수준을 가진 도시에서 살다가 온 경우가 많다.…

  11.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정재희·유정옥 씨 가족(순성면 백석리)“딸 손잡고 결혼식장 들어가는 게 소원이죠”

    …교 3학년, 둘째 소연이는 초등학교 5학년이다. 하지만 아이들이 자라고 가족의 웃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생계가 뒷받침돼야 했다. 결국 돈을 위해 관광버스 운전대를 잡았다. 그는 “사람이 욕심이 있는지 100원이라도 더 벌고 싶어 몸 생각 안 하고 일했다…

  12. 2015.08.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복지 칼럼]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 관장고령사회의 안전망, 요양보호사

    …있다. 요양보호사는 경로효친 사상을 실천하면서 어르신들의 손과 발이 돼 가족의 자리를 대신하면서 동시에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는 소중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우리 사회는 깊이 인식해야 할 것이다. 요양보호사에 대한 인식 및 처우 개선이 매우 필요한 시…

    당진시대
  13. 2015.08.28 · 환경·안전 · 김예나

    전 당진시의용소방대연합회 이병덕 회장이 추천하는 “부모님 사랑, 내일로 미루지 마세요”

    …한 번 이상은 가족 여행을 가곤 한다”며 “함께 대화하며 시간을 보내면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지난달 당진시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을 이임했다. 31년간 의용소방대원으로 봉사했던 그는 3년 6개월 동안 연합회장으로 활동했다. …

  14. 2015.07.24 · 인물·동정 · 임아연

    >> 품목별 연구회 탐방 8 단호박 연구회

    …을 재배한다. 서 회장에 따르면 최근 1인 가족 증가 및 저출산 등으로 가족의 수가 줄면서, 작고 비싸더라도 맛과 질이 좋은 것을 추구하다 보니 ‘보우짱’이라는 신품종이 각광받고 있단다. 기존의 품종보다 크기는 작지만 당도가 훨씬 높고, 향도 더 진한…

  15.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

    …도 이웃이 살아있는 판자촌은 이미 사라졌다. 이제 가난은 고립과 단절, 가족의 해체를 의미한다. 네 번째로, 가난에서 벗어 날 수 있는 희망이 갈수록 옅어지고 있다. 과거에는 누구나 빈곤극복을 자신했다. 이제 빈곤은 경제가 나아지거나 경기가 회복되면 …

    당진시대
  16.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장의환 전 면천향교 전교]孝를 생각하다

    …덕사상의 근본을 이루는 개념이다. 유가의 도덕이 본래 가족주의 도덕이며 가족의 질서를 유지하는 일이 국가사회의 질서를 유지하는 근본적인 도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특히 부자관계를 효의 도덕으로 규범화함으로써 가족도덕을 확립하였다. 경술국치(庚戌國恥)…

    당진시대
  17. 2015.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함께 어울림 한마당

    …리고 늘 함께 하는 지역사회 주민 여러분과 이렇게 게임을 하고 즐기면서 가족의 정을 더 깊이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18. 2015.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무너져 내린 고향집…친정 잃은 슬픔

    … 겨우 피할 수 있었어”라는 말을 전했다. 고작 1분 남짓한 통화였지만 가족의 생사를 들은 어니따 씨는 안정을 찾았다. 하지만 그도 잠시, 엄마가 보내 준 집의 사진을 본 순간 그는 눈물을 멈출 수 없었다. 모든 것이 무너져버렸다. 그가 살았던 곳 그…

  19.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 그후후원금·먹거리·한방의약품 전해

    …응원의 말을 더했다. 한편 최대성한의원에서는 쑥돌뜸과 쌍화차 등 한 씨 가족의 건강을 위해 한방용품을 전달했으며 익명의 독지가가 식사비로 사용해 달라며 2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그는 “분명 다시 좋은 일이 찾아올 것”이라며 “힘내고 건강하길 바…

    당진시대
  20.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화마가 앗아간 행복한 추억

    …터전을 집어 삼켰다. 살아남은 게 다행이라는 말이 미안할 정도로 화재는 가족의 삶을 송두리채 앗아갔다. 화재가 발생한 송악읍 기지시리 세종사진관의 한승교 씨는 “아무 것도 남은 것이 없다”며 주름진 손으로 눈가에 맺힌 눈물을 닦았다. 화재는 지난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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