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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편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07년

23건 · '가족 편안'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7.12.17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지역의 자랑스런 얼굴들 (사법시험합격자)

    …지원자들이 오랫동안 꿈을 향해 기다려온 순간이었다. 자신보다 더 기뻐할 가족들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합격의 영광을 나누고 있는 지역의 합격자들을 만났다. “법 때문에 고생하던 가족들을 위해” 박배희씨 “다들 2차 합격하면 최종합격된 거나 다름없다고들…

  2. 2007.12.10 · 문화·교육 · 전수진

    [베트남 주부들의 요리수업] 이주여성들이 만드는 떡케이크

    …주일에 한 두 번씩 얼굴을 맞대서인지 수강생들의 얼굴에서는 거부감 없이 편안함이 느껴진다. 수업하는 동안 한국말은 그다지 들을 수 없다. 진 원장은 한국말로 강의를 하고 다들 알아듣고 요리를 만들 수 있지만 베트남 학생들은 모국어로 편하게 ‘수다’를 …

  3. 2007.11.26 · 문화·교육 · 전수진

    [지역현안 및 지역문화 시리즈⑦ - ‘겨울연가’의 촬영지 남이섬]

    …난 2002년도 인기리에 방영됐던 KBS 겨울연가 촬영지로 유명해지면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찾고 싶은 관광지로 손꼽히게 됐다.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방하리에 주소를 두고 있는 남이섬은 원래 섬이 아니었다. 청평댐이 건설되면서 만들어진 북한강의…

  4. 2007.10.22 · 문화·교육 · 김태숙

    상록문화제의 인기스타 김호영 할아버지

    …에게 돌아갔다. 당진읍 코오롱하늘채 아파트에서 막내아들 진수(42)씨와 편안하게 살고 있는 할아버지는 노래뿐 아니라 고전무용과 시조경창, 사물놀이, 심지어 스포츠댄스까지 베테랑인 만능 예술가다. 요새도 노인건강교실에서 자신보다 젊은 노인들에게 사물도 …

    당진시대
  5. 2007.10.15 · 문화·교육 · 전수진

    임산부를 위한 음악회 열려

    …’를 마련했다.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임산부와 가족 등 100명이 참여했다. 음악회에 앞서 여성건강 간호학 박사인 김금중 강사를 초청해 ‘행복한 듀라터치 웃음분만법’이라는 제목으로 90여분간 강연했다. 김금중 강사는 처음 아이…

    당진시대
  6. 2007.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사이버 공간도 현실이다 - 한기흥 당진군청소년지원센터 소장

    …침을 현장에서 뿐만 아니라 사이버 공간에서도 들을 수가 있을까? 그들이 편안하게 자신들의 이야기를 할 수가 있을까? 스트롬멘(Strommen)은 ‘청소년들의 4가지 외침’ (Five Cries of Youth)이라는 책에서 청소년들이 요구하는 것을 다…

    당진시대
  7. 2007.07.23 · 인물·동정 · 최운연

    [소난지도 관련 인터뷰] 이종호 석문면 난지도2리 이장 - “가족과 함께 소난지도로 오세요”

    “피서철 관광객들을 노린 바가지 요금은 절대 없습니다. 안심하고 편안히 쉬다 가실 수 있도록 섬주민 모두가 함께 하겠습니다” 여름철 피서객들을 가장 불쾌하게 하는 것이 바로 바가지 요금이다. 비싼 방값, 각종 요금이 시중의 몇배나 된다. 상인들의 이런…

  8. 2007.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1) - 우리의 현실(1) 존엄한 죽음과 안락사

    …자들에 관한 이야기를 해 보기로 합니다. 이 글을 쓰는 목적은 환자들이 편안하게 자기답게 이 세상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흔히 병원에서 중환자실의 처참한 모습을 우리는 볼 수 있습니다. 그곳에서는 아무런 위로의 말도 나오지 않…

    당진시대
  9.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소원이 뭐 있겠어? 죽는 날까지 건강하게 살다가 편안하게 떠나는 거지 고대면 옥현리에 사는 이희용(96세) 할아버지는 올해 아흔여섯 되신 고령의 어르신이다. 백순을 내다보는 나이인데도 다부진 몸 어디 하나 굽은 데 없이 정정하고 꼿꼿하시다. 귀가 잘 …

  10. 2007.05.07 · 환경·안전 · 최운연

    [업체탐방] 최상의 편의시설 ‘선호황토불가마 24시 사우나·찜질방’

    … 대표는 또 “친환경 천연소재만을 이용해 만들어진 차별화된 웰빙공간에서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편안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최상의 편의시설과 전국 최대규모의 황토불가마에서 새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선호황토불가마…

  11. 2007.04.23 · 산업·경제 · 최운연

    [업체탐방] 공구의 모든 것 ‘공구백화점·범아교역’-“신뢰와 성실을 철칙으로 운영”

    …께 일하는 6명의 직원들은 적게는 7년에서 많게는 13년을 같이해온 한 가족 같은 직원들이다. “사장 혼자 잘되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더불어 같이 살아야 서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사는 사회, 윤대표의 운영이념이기도 하다. 윤대표가…

  12.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뼈국밥집 17년, 뻐꾸기아줌마 김유순씨

    …로 표현하자면 “그냥 집이서 해먹는 대루 허는 게 최고지 무어.” 가끔 가족들 보양식으로 뼈를 푹 고아 국물탕을 끓여 맛있게 먹었던 기억을 되살려 만든 음식이다. 이 몇가지 안되는 음식에 밑반찬도 깍두기와 김치, 새우젓, 곤쟁이젓, 우거지 같은 것이 …

  13. 2007.04.02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미(美)의 전도사 ‘아모레 퍼시픽’

    … 많은 여성분들이 찾아주시고 건강보조식품과 남성용, 베이비 라인 등 온 가족이 쓸 수 있는 전 제품을 판매하니 고객분들께 쉽게 다가설 수 있습니다.” 박 대표와 함께 아모레퍼시픽을 알리는 직원들은 35명 정도이다. 박 대표는 함께 일하는 직원들이 다들…

  14. 2007.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0) - 호스피스란 무엇인가?

    … 채 투병하다가 죽어간 사람들에 비하면, 자신의 의지를 확실하게 말하고 가족과의 거짓 없는 깊은 교류 속에서 훨씬 값진 시간을 보내면서 마지막을 맞이했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환자들을 보살피면서 환자가 스스로 죽음을 예감할 정도로 몸 상태가 나빠졌을 때…

    당진시대
  15. 2007.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18) - 병원에서 죽는다는 것

    …문입니다. 의사인 나는 왕진 약속을 하고 퇴원을 권유했습니다. 다행히도 가족들이 받아들였습니다. 퇴원 후.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이고 전면에 논이 보이는, 넓지 않은 자신의 방에서, 둥근 이불에 기대어 앉아있는 환자는 편안해 보였습니다. 활짝 열린 창문…

    당진시대
  16. 2007.02.26 · 문화·교육 · 최운연

    [신설상가] ‘미소치과’ 장수정 원장 “좋은 인연이 되고 싶어요”

    …. 치과라면 의례히 딱딱한 분위기가 연상되지만 미소치과의 실내 분위기는 편안하다. 장원장은 “치과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편하게 치료받고, 직원들도 좋은 환경에서 일하고, 제가 일하는 곳이 예뻤으면 하는 마음에서 인테리어에 신경을 썼다”고 한다. 또 방문…

  17. 2007.02.19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야기] 동갑내기 부부가 열여덟개 젖병을 간직한 이야기

    … 김미희씨와 아들 준수(5), 쌍둥이 자매 시현·서진(4), 이렇게 한 가족이 알콩달콩 살아가고 있다. 부부는 연년생에 쌍둥이 자매, 이 세 아이를 키우는 일이 때로 너무나 힘들었다. 한번에 젖병 18개를 씻은 적도 있었다. 결혼과 함께 미국 유학길에…

  18. 2007.02.12 · 지역사회 · 최운연

    [신설상가] 장인정신으로 만든 신평 ‘일품손짜장’

    태국에서 3년간 음식 관련 사업을 하다가 가족을 남긴 채 지난 2004년 귀국해 분당에서 중국집을 운영하던 박우희(47)씨, 신평에 ‘일품손짜장’이라는 중식 집을 열었다. “편안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가든같은 분위기 속에서 손님 …

  19. 2007.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경희 송산초 교사가 추천하는 내 아이를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줄 ‘양서’

    …아픈 만큼 성숙해지는 법을 터득하게 된다. 자신의 단점과 부족한 부분을 편안히 받아들일 수 있어야 성숙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인생에 완벽이란 있을 수 없고 완벽하지 않아도 사랑을 받을 수 있다고 역설한다. 인간이 신이 아닌 이상 때론 잘하기도 하…

  20. 2007.01.29 · 지역사회 · 최운연

    [신설상가] 담백한 곱창과 손맛이 있는 곳 ‘당진곱창’

    …달도 가능하니 많이 찾아달라고 당부한다. 이씨는 또 손님들이 내 집처럼 편안하게 있다 가길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 신선하고 담백한 곱창을 즐기기에도 그만이라고 덧붙였다. 친구끼리 연인끼리, 또 회식자리로도 좋은 자리가 될 당진곱창은 주인의 인상만큼 푸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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