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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1건
연도
2011년

91건 · '가족 하나'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11.12.23 · 문화·교육 · 우현선

    휴대폰 속 당진의 모든 것! 당진시대 앱

    …몇 초 지나지 않아 열린 첫 화면에서 진영 씨는 오늘자로 보도된 기사를 하나하나 읽어내려 간다. 평소에 당진시대의 기획기사에 관심이 많은 진영 씨는 앱 상단부에 분리되어 있는 섹션 중에 기획 코너를 클릭했다. 지난주부터 새롭게 연재를 시작한 ‘한미FT…

  2. 2011.12.16 · 산업·경제 · 우현선

    축산품질평가원 평가대상 한우부문 대전·충남 대상 수상 부자농장 대표 류형수 씨 “꽃 피는 농장에서 생산된 건강한 한우”

    …영양소 요구량을 완벽하게 맞춘 완전혼합사료인 TMR 사료 급여가 그 중 하나다. 축산물 위해 요소 중점관리기준인 해썹(HACCP) 인증을 받은 것도 그렇다. “제가 비교적 새로운 것을 쉽게 받아들여요. 그리고 아니다 싶으면 빨리 접는 편이고요. 인터넷…

  3. 2011.12.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방두석“12월은 선물입니다”

    …입니다. 오늘 받은 건강이, 오늘 출근하는 직장이, 오늘 내 곁에 있는 가족이, 오늘 내게 있는 생명 자체가 모두 선물이었던 것입니다. 그 선물들이 있었기에 우리는 12월을 맞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12월은 더없이 값진 선물입니다. 해마다 …

    당진시대
  4. 2011.12.0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기획-자살을 선택한 사람들4 자살은 사회적 타살, 사회가 나서야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며 “아동 청소년의 경우 질병이나 학업, 진로, 가족문제로 인한 자살이 많고 성인들의 경우 질병이나 경제적 문제로 인한 자살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또 “노인층의 경우 질병이나 경제적 이유, 외로움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

    당진시대
  5. 2011.12.09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당진읍 대덕리 ‘왔다불쭈꾸미’라상균 대표 “쭈꾸미, 삼겹살, 오리훈제가 만나 안성맞춤"

    …과 함께 먹어도 좋고 약주 한 잔을 곁들여도 궁합이 잘 맞는 답니다.” 가족이 함께 운영하고 있다는 라상균 대표는 서로 힘을 합쳐 일하니 장점이 많다고 한다. 라상균 대표는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모님이 몽…

  6.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 중국 사람이 아니라, 한국 사람이다 장가경(중국) 저는 7년 전 사랑 하나만 보고 한국에 시집 온 장가경이라고 합니다. 한국에 시집와서 아는 사람도 없는 타국에서 음식, 문화 모든 것이 낯설어 ‘내가 과연 잘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고민을 많…

  7. 2011.12.02 · 문화·교육 · 임상현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19) 정 혜 자 작가 “닥종이공예는 기다림의 미학”

    …. 그러다보니 생각할 시간이 많이 생긴다. 이 시간에 정혜자 공예가는 ‘가족’을 생각하면서 작업을 진행한다고 한다. “작업을 하다보면 생각할 시간이 많아요.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가족들 생각을 많이 하게 되죠. 당진에 오기 전에 신랑과 떨어져 지내면서 …

  8.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5·6 아버지 심훈 빼닮은 심재호의 삶 “‘그날’은 통일이 아니겠어요”

    북한 수십차례 오가며 이산가족찾기 운동 [편집자주]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평생토록 모으고 간직한 심훈의 유품 4500여 점을 미국에서 당진으로 이전해 오기로 약속했다. 본지는 그 과정을 지켜보고 보도하면서 새삼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

  9. 2011.11.19 · 문화·교육 · 임상현

    이호천 송악고등학교 교사“가방 안에서 김치국물 흐르던 시절”

    …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내가 학생일 때 사진과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 가족과 제자들 사진까지 다양했다. 하나하나 살펴보니 그 시절의 재밌었던 혹은 감동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갔다. 첫 번째 사진은 1968년 중학교 1학년 시절 친구들과 서울 흑석…

  10.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일하는 다문화가정을 찾아서 - 원패밀리 다문화센터지역에서 봉사하며 낯선 타국에 적응

    …영어를 가르치는 식이다.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엄마의 모국어를 배움으로써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주 여성들의 한국 적응을 돕기 위해 한글 교실도 운영한다. ■다문화가정을 위한 기관 및 단체들 당진군 다문화…

  11.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축사] 이 병 하(신성대학 총장)“정론지의 역할에 큰 기대”

    … 십여 년의 시간 동안 급속한 변화에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고 당진시대 가족 모두가 하나되어 위기를 극복하였기에 이제는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사로서 단단한 입지를 다지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부탁의 말을 하자면, “쓴 소리는 녹을 벗기는 숫돌이고 …

  12. 2011.11.05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군 로터리안 한자리에

    …이선용 총재)의 가맹단체들이 지난달 29일 고대초 운동장에 모여 한마음 가족 체육대회를 치렀다. 2인3각과 승부차기, 배구, 제기차기, 긴줄넘기, 오재미던지기 등의 경기를 통해 회원 간 우정을 다졌다. 이날 대회에서 당진로터리클럽(회장 장기훈)이 종합…

    당진시대
  13. 2011.11.05 · 문화·교육 · 박기욱

    [교육 현장을 가다] 당산초등학교 다양한 체험 통해 학생 재능 발견

    …전원학교 지정을 통해 지원된 예산으로 다양한 체험활동과 특기적성 활동의 하나로 시작된 관악부는 눈부신 성장을 통해 학교를 대표하는 동아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5학년 학생 40명이 참여하고 있는 관악부는 매일 오후 예지관에 모여 연말에 있을 공연 …

  14. 2011.10.24 · 문화·교육 · 박기욱

    교육 현장을 가다 | 성당초등학교 “문화예술 특성화로 학생수 2배 이상 증가, 폐교 위기 탈출"

    …운 내용을 직접 체험을 통해 익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쑥떡 만들기, 가족 앨범 만들기, 미니올림픽, 고구마 캐기 등의 체험은 학부모가 참여해 아이들과 함께했다. 동창회의 관심과 지원 이어져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학교가 폐교 위기에 처하자…

  15.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1 “필경사는 꽃동산이었죠”

    …시절 <동아일보> 기자로 일하다 스스로 그만두었다. 이후 미국에서는 이산가족찾기운동으로 북한을 수시로 오갔다. 심재호 씨가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 그가 기억하는 필경사와 공동경작회, 아버지 심훈의 육필원고를 모으게 된 과정 등에 대해 듣고 기록한 것을…

    당진시대
  16. 2011.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1년 주부백일장 산문부문 대상 - 이민희(우강면 창리) 나는 당신을 이해하려 합니다

    … 것을 하고, 아기를 낳았나 싶다. 기껏해 봐야 1년 반 남짓, 새로운 가족이 하나 탄생한 것뿐인데, 이 갈등은 구석기 시대부터 있었던 것 같다. 겨우 2년도 못되서 앓는 소릴 한다고 비웃겠지만, 당사자에겐 심각한 문제다. 요즘에야 귀하지 않은 자식이…

    당진시대
  17. 2011.10.11 · 문화·교육 · 우현선

    김봉규 당진고구마연구회장"만수예식장서 결혼하던 32년 전 그날"

    …날까지 고향에서 살고 있다. 해외에서 찍은 사진 등 최근 사진은 많지만 가족들 사진 위주로 골라봤다. 첫 번째 사진은 중학교 졸업사진이다. 나는 합덕중학교 19회 졸업생이다. 학창시절에는 활발하고 꽤 모범적인 학생이었던 것 같다(웃음). 헌데 지각은 …

  18.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정용선경찰청 정보심의관 “10월만이라도 노인 분들이 행복했으면..."

    …, 탐스럽게 영글어가는 과일들이 정겹기만 하다. 아버님과 사별 후 형님 가족과 오붓하게 사시는 어머님이 한달음에 달려와 반겨주신다. 이제 50이 다되어 가지만 어머님께 막내는 늘 귀여움의 대상이다. 제 아비 키보다 훨씬 큰 손자의 손을 붙잡고 무척이나…

    당진시대
  19. 2011.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윤종호 신성대학 보건환경과 교수] 당진시를 친환경 생태도시로 만들자

    …다. 명실공히 우리나라에서 가장 성장이 빠르고 활력이 넘치는 도시 중의 하나로 손꼽을 만하다. 그렇다면 주민들의 삶의 질과 행복지수는 당진군의 발전과 비례하여 그 만큼 높아졌을까? 많은 사람들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할 것이다. 환경을 도외시 한 채 오로…

    당진시대
  20.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편집자주] 각지에 흩어져 사는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추석이다. 예부터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추석은 농사의 결실을 보는 절일로 보름의 만월처럼 곡식이 여무는 풍성한 가을을 상징하는 명절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추석맞이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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