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같이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2011년

26건 · '같이 행복'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우수상]행복한 가족

    …하게 자라 어린이집에도 잘 다니고 있다. 말이 통하지 않아 항상 남편과 같이 갔던 병원도 이제 혼자서 잘 다닌다. 올 7월 우리는 20평 아파트에서 34평 아파트로 이사했다. 남편이 준 돈을 조금씩 모아 아파트 구입비용으로 일부 보탬이 될 수 있었다.…

    당진시대
  2.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장려상]아오자이&코리아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어머님께 배운 음식을해서 먹여주고 목욕도 씻혀주고 같이 살다보니까 정을 많이 들었습니다. 저희 시어머니는 연세가 많습니다. 하지만 저한테 친엄마처럼 잘해 줍니다. 음식도 가르쳐주고 청소도 해주고 빨래도 해줍니다. 한국에 온지 1년…

    당진시대
  3.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 (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억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행정서비스 생산의 직접비용 그리고 군민들 행복지수에 도움이 되는 복지예산, 농민과 축산에 관한 예산의 비율이 얼마이며 군민의 혈세가 투입되어 다시 수입으로 환류되는지 여부가 중요하며, 행사성예산 기관운영에 필요한 예산은 …

    당진시대
  4.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중·고등부 산문부문 대상 - 박선혜(원당중 1) 내가 살아가는 이유

    누구에게나 심지어 동물들까지, 이 세상 모든 만물들에게 똑같이 공통적으로 주어진 게 뭐가 있을까? 바로 가족이다. 인연을 끊고 싶어도 절대 끊을 수, 떨어질 수 없는 자석 같은 존재, 가족 말이다. 내가 이 세상에 빛을 보게 돼서 처음으로 본 얼굴이 …

    당진시대
  5. 2011.09.2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윤곽

    …해 6.2 지방선거에서 군의원에 출마했던 김기재 씨가 나선다. 김 씨와 같이 지난해 6.2 지방선거에 나섰던 정일수 씨가 불출마를 결심함으로서 후보 단일화를 이루게 됐다. 또 자유선진당 후보로 제5대 군의원을 역임한 김석준 씨가 나서게 됐다. 당초 한…

  6. 2011.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윤종호 신성대학 보건환경과 교수] 당진시를 친환경 생태도시로 만들자

    …년에 당진시로 된다고 한다. 당진군은 그동안 우리나라의 압축성장 모델과 같이 지리적 장점을 최대한 활용한 강력한 기업유치 전략을 통해 성장발전 하였다. 당진읍내에는 교통체증으로 차가 막히고,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부곡지구에는 세계적인 대기업들이 입주해…

    당진시대
  7. 2011.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의 문제를 하나하나 바꿔야(하)

    …입니다. 당분간 발전 과정에서 외롭고 소외받는 계층이 있겠지만 마음만은 행복한 그런 당진을 만들 것입니다. 분명 당진은 명품시,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고장, 세계적인 매력을 가진 도시로 새롭게 태어날 수 있습니다. 모두가 같이 참여하고, 같이 극복…

    당진시대
  8. 2011.09.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우리의 문제를 하나하나 바꿔야(하)

    …입니다. 당분간 발전 과정에서 외롭고 소외받는 계층이 있겠지만 마음만은 행복한 그런 당진을 만들 것입니다. 분명 당진은 명품시,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고장, 세계적인 매력을 가진 도시로 새롭게 태어날 수 있습니다. 모두가 같이 참여하고, 같이 극복…

    당진시대
  9. 2011.08.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선오 정토사 주지] 지혜인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

    …기뻐하고, 좋지않은 기억을 오래 담아두지 않고 털어버려 마음을 항상 허공같이 비워서 항상 자유롭게 살아가야 한다. 지혜인은 여러 가지 일에 자유로우며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하고자 하는 일에 손발이 되어 따라주는 사람들이 많아져 생각만하여도 많은 사…

    당진시대
  10. 2011.08.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김대원 지사장] “102년의 역사, 한국농어촌공사”

    …할 때는 언제든지 달려가고 있습니다. 병원에 가는데 차량이 필요할 경우 같이 동행하는 것은 물론 내복 보내주기 운동도 벌이고 있습니다.” 농어촌의 노후주택 고쳐주기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가장 호응을 받는 것은 돋보기안경 보급 사업이다. 농어촌…

  11.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현대제철 사회공헌활동] 직원들의 재능기부 봉사활동

    …나도 할 수 있구나 하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봉사를 하면서 오히려 제가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제가 할 수 있는 일, 도와줄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해요. 권영나 : 봉사를 일 같이 생각하지 말고 취미 생활을 한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

    당진시대
  12.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로 하는 것이 요즘 시대의 요구다. 하천이 얼마나 잘되어 있느냐에 따라 행복지수가 달라진다. 뭐든지 건설해 놓고 보면 미흡한 부분이 있기 마련이다. 생명줄인 당진천을 어떻게 모든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드느냐가 관건이라고 본다. 1년 열두 …

  13.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연식 당진읍장] 명품 당진시 승격 성숙한 시민 의식이 우선돼야

    …승격 이후를 고민할 때가 되었다. 충남도에서도 시 승격에 대하여 의견을 같이 하여 3월 31일 행정안전부에 승인 신청하여 현재 검토와 현지조사 진행 중에 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시 승격을 위해 노력해 주었다. 시승격추진위원회 및 내고장주민등록갖기운…

    당진시대
  14. 2011.06.19 · 문화·교육 · 우현선

    순성초등학교 신찬미 교사가 추천하는 소외받는 직업인들의 행복한 이야기

    …종사하는 이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치 그들을 직접 만나 동네를 같이 걷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제가 책을 좀 느리게 읽는 편인데 하루에 전부 다 읽었어요.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분들의 직업에 대한 이야기가 생생하게 담겨져 있었어요. 소위말…

  15. 2011.05.21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미즈맘 산부인과 주선하 대표원장

    …고 있습니다. 10월경이 될 것입니다.” 주 원장은 “앞으로도 여러분과 같이 호흡하는 친근하고 정직한 병원, 여성의 건강과 행복을 가꿔가는 여성전문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16. 2011.05.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읍 채운리] 대기환경이 서울보다 못하다는데

    …역사회나 당국이 그런 엄청난 경고에 대해 무감각했던 적이 있었다. 그때 같이 이번에도 대기환경 오염에 대한 경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정말 당진은 사람 살 곳이 못되는 동네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우리 당진에는 당진화력을 비롯하여 현대제철, …

    당진시대
  17. 2011.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손희란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장] 여성 친화

    …남편대로 내가 이렇게 최선을 다해서 옷을 사줬고 해달라는 것 다해줬으니 행복한줄 알라며 생각까지도 지배하고 보상하려고 하는 것이다. 나이 지긋하고 점잖은 군수님의 공식석상에서의 눈물에 감동받은 적이 있다. 고생한 부인과 어머니를 떠올리며 흘리는 눈물 …

    당진시대
  18. 2011.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2)] 역사와 정체성

    …수 있기 때문인 것이다. 물질문명이 발달하고 국민소득이 증가해도 국민의 행복지수가 낮아지는 이유를 사회 지도층인사들은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것입니다. 지상에 보도된 바와 같이 사회지도층 인사들이 약속을 어기는 짓을 밥 먹듯 하고 있는 것은 진정으로 국…

    당진시대
  19. 2011.03.08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한성목재·건재·문짝백화점] “믿음을 판매하는 ‘자재 백화점’”

    … 전념했다고 한다. “당시에는 시멘트를 나르던 기계가 드물었었죠. 매일 같이 무거운 시멘트 700여포를 등에 업고 차량에 적재하고 내리는 일을 반복하다보니 허리가 남아나질 않았어요. 다음날 일을 위해 잠시 눈을 붙일 때면 허리의 고통을 잊기 위해 소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