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2.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0대뉴스]대산항 개발 파문 확산
…산지방 해양수산청에서 석문면 난지도에 인접한 대죽지방공단에 대규모 부두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전해지면서 주변해역의 오염 등으로 군내 유일한 난지도 해수욕장이 폐장위기에 놓일지도 모른다는 위기의식이 확산됐다. 당진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개발 위기'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2.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산지방 해양수산청에서 석문면 난지도에 인접한 대죽지방공단에 대규모 부두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전해지면서 주변해역의 오염 등으로 군내 유일한 난지도 해수욕장이 폐장위기에 놓일지도 모른다는 위기의식이 확산됐다. 당진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
199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수가 없고 조업을 할 수도 없다. “내도는 공유수면이 적어 아산국가공단 개발로 보상받은 이중 제일 많은 이가 7천5백만원이었어. 그 돈으로는 당진읍내에 나가 14평짜리 가게방 하나 얻으면 물건 들여놀 돈이 없는 액수지.” 당시에 어촌계장을 보았다는 김…
1999.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분양가가 50만원으로 비싸긴 하지만 대대적인 항만개발로 매우 유리한 조건을 기업에 제공한다면 당진군이 너무 낙관할 일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서해대교, 너만 믿을 순 없다 서해대교 개통, 나아가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이라는 전제아…
1999.09.20 · 환경·안전 · 이명자
…산은 국도 34호선 신설공사로 이미 허리가 잘린데 이어 산주들의 잇따른 개발공사로 훼손상태가 위험수위를 넘어섰다. 당진군에 따르면 현재 망객산은 지난 97년부터 골프연습장 조성목적으로 신평면 금천리 소재 임야 7천5백평에 대한 산림훼손 허가가 나 있는…
1999.09.06 · 정책·행정 · 유종준
이홍근 개발위원장 “당진항 유치 위한 각계 공감대 형성돼” 당진항 등 지역현안 관련 선상세미나 관련 부처 책임자에 지역 의지 보여줘 시간적 제약·대응논리 부족 아쉬움 “많은 분들의 동참과 성원으로 뜻깊은 모임이 됐습니다.” 이홍근 개발위원장은 지난 8…
1999.08.30 · 정책·행정 · 이명자
당진군 관광정책 눈 멀었나 대규모 항구개발중인 사실 모른채 관광지조성 용역줘 대산항 개발, 난지도 해수욕장은 폐허돼 당진군이 대산항 개발로 난지도 해수욕장이 폐소위기에 직면한 줄도 모르고 난지도를 관광지로 조성하겠다며 최근 용역까지 의뢰한 것으로 알려…
1999.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또 석문국가공단 진입로(지방도 615호) 4차선 확포장공사가 공단이 개발되지 않은 상태에서 확포장공사를 시행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감사원 지적에 따라 중단될 위기에 처해 있었으나 우리 의원들이 단합된 모습으로 중앙정부에 강력히 건의해 2천년도에 1백…
1999.06.21 · 산업·경제 · 김태숙
…항 항계를 성구미에서 석문면 교로리까지 대폭 확장, 광역항으로 대대적인 개발을 하기로 예정고시한 상태여서 당진항 독립은 지금이 아니면 아주 요원해질 위기에 처해있다. 항구없어 배 한척당 97만원 비용추가 연간 105억 타지역으로 흘러나가 고대·부곡공단…
1999.03.22 · 정책·행정 · 김태숙
…문사 임직원 80여명이 참가했다. 한국언론계 구조조정이라는 여건 속에서 위기를 극복해 더욱 굳건한 뿌리를 다지기 위한 지역언론의 자생적인 모색이 이틀간 진지하게 이루어졌다. 더우기 이번 연수회에는 한국언론재단의 책임연구위원 김택환 박사가 참가해 주제강…
1999.0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산국가산업단지 반쪽 조성 위기 부곡지구 입주업체 무더기 해약 요구 LG반도체·LG전선 등 아산국가산업단지(당진군 송악면 일원)를 구성하고 있는 한축인 부곡지구의 입주예정업체가 무더기로 계약해지를 요구하고 있다. 충남도에 따르면 부곡지구에 입주키로 했…
1999.01.18 · 산업·경제 · 유종준
…운동과 농촌문제 전문가들이 대거 강사로 등장하여 다양하고 유익한 강의로 위기의 시대 농민운동과 농촌이 나가야 할 길을 함께 찾는 계기를 마련했다. 입소식에서 정수용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1월 회장에 취임하면서 회원교육을 강화하겠다는 다짐대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