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갯벌 훼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1년

12건 · '갯벌 훼손' · 환경·안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7.24 · 환경·안전 · 우현선

    “조력댐 건설은 바다의 4대강 사업”

    …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는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마지막 남은 서해안의 갯벌에 댐을 건설하려는 정부와 대형 건설업체를 규탄한다”며 “조력발전소 건설은 바다의 4대강 사업”이라고 성토했다. 이어 지경석 아산만조력댐 당진대책위 공동위원장은 “신재생에너지를…

  2. 2011.07.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저물어 가는 석탄의 시대

    …본계획에 이어 이번 제3차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에서도 동부화력발전을 위한 갯벌매립을 승인했다. 당진의 제1경 왜목관광지를 훼손하고 당진지역의 대기환경에 치명타를 가할 수 있는 이번 결정을 내리면서 아마 찬성표를 던진 중앙연안관리심의위원들이 자신들은 3만…

    당진시대
  3. 2011.07.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동부발전 저지 당진군대책위원회 규탄 성명] “대책위 끝까지 투쟁할 것”

    …발전 저지 당진군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당진의 제1경 왜목관광지를 훼손하고 당진지역의 대기환경에 치명타를 가할 수 있는 이번 결정에 대해 지역주민의 건강권과 인권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친기업적, 반민주적 처사라고 판단하며 끝까지 투쟁하겠다”며 “…

    당진시대
  4. 2011.05.28 · 환경·안전 · 우현선

    동부화력발전 어떻게 볼 것인가

    … 물론 회처리장을 없앤다면 그 만큼 공유수면 매립면적이 줄어들기 때문에 갯벌 훼손이 줄어든다는 의미는 있다. 그러나 동부화력 건설로 인한 가장 큰 환경적 영향이 갯벌훼손이었는가. 그 동안 환경단체와 주민들이 동부화력을 반대한 가장 큰 이유는 막대한 대…

    당진시대
  5. 2011.05.27 · 환경·안전 · 우현선

    “갯벌 훼손, 홍수 피해 불보듯 뻔해”

    …금보다 물이 4m 더 들어오고 70cm 덜 빠지게 될 텐데 이렇게 되면 갯벌이 망가지고 홍수 시 범람하는 일은 뻔하다”며 “안개도 많이 낄 것이고 수질관리에도 문제가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 의장은 “조력발전은 선진국에서는 할 장소가 많아도 환경피…

  6. 2011.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박환우 푸른평택21 사무국장] 아만산 조력발전소 막기 위해 평택·당진시민 힘을 모아야

    …양호 방조제 건설로 이어져 아산만 해양생태계의 파괴를 초래했다. 그 후 갯벌을 매립한 국가산업단지, 해군기지, 행담도 개발, 지금도 진행중인 평택당진항 건설, LNG 인수기지 등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극심한 갯벌파괴가 진행중이다. 경제성장을 우선으로 …

    당진시대
  7. 2011.05.22 · 환경·안전 · 우현선

    서부두와 부곡공단 잇는 아산만조력발전

    … 매립규모는 287,937㎡로 음섬포구와 맷돌포, 아산의 걸매리 일대의 갯벌이 물에 잠기게 된다. 시행사는 7,834억원(총 사업비 약 1조원 예상)을 투자해 단류·낙조식 조력발전소를 오는 2018년까지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아산만조력발전소는 서부두와…

  8. 2011.05.16 · 환경·안전 · 우현선

    “갯벌 훼손, 생태계 파괴, 홍수 피해 우려”

    … 만나 군의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 환경단체에서도 연안 생태계 파괴와 갯벌 훼손 등 우려의 목소리를 내며 이번주 중으로 정식 의견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 3일 송악읍개발위원회와 신평면개발위원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아산만조력발전소 반대투쟁위원회(공동…

    당진시대
  9. 2011.05.16 · 환경·안전 · 우현선

    서해안 곳곳 조력발전소 추진 논란

    …당 지역주민들과 환경시민단체에서는 조력발전소는 ‘신재생에너지’가 아니며 갯벌훼손과 해양생태계 교란, 수위 상승에 따른 홍수피해 등을 우려하며 강력한 반대 운동을 진행 중이다.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이 인천만조력발전소를 추진하고 있는 인천시에서는 지난달 …

    당진시대
  10. 2011.05.16 · 환경·안전 · 우현선

    인터뷰 - 윤여군 강화지역 조력발전소 건설 반대를 위한 수도권 연석회의 공동대표

    … 중 하나가 해양에너지다. 여기까지는 맞는 말인데 조력발전소의 경우에는 갯벌이 사라지고 바다 생태계가 교란되는 등 환경피해가 크기 때문에 애초에 신재생에너지 개념에 어긋나는 것이다. ■발전소 건설로 우려되는 환경피해는 무엇인가. 바다를 댐으로 막으면 …

    당진시대
  11. 2011.05.13 · 환경·안전 · 우현선

    “갯벌 훼손, 생태계 파괴, 홍수 피해 우려”

    … 만나 군의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 환경단체에서도 연안 생태계 파괴와 갯벌 훼손 등 우려의 목소리를 내며 이번주 중으로 정식 의견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 3일 송악읍개발위원회와 신평면개발위원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아산만조력발전소 반대투쟁위원회(공동…

    당진시대
  12. 2011.02.27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얼마 남지 않은 갯벌, 매립 추진

    공유수면매립계획으로 당진군 내 얼마 남지 않은 갯벌이 매립돼 해안 생태계가 파괴되는 것은 물론 바다 정화 기능을 상실해 관광지가 훼손되고 환경의 질이 저하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국토해양부가 밝힌 당진군내 제3차공유수면매립계획에 해당되는…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