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2] 송노섭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기초연금 개선 · 저출생 해결 · 의료체계 개혁”
…을 메워줄 거라 생각한다. 당선된다면 어떤 상임위에 들어가 역할을 하고 싶은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들어가 활동하고 싶다. 당진은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인프라구축이 아직도 필요한 상태다.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당진의 산업 발전을 위해 필요한 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건 · '걷고 싶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1.1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을 메워줄 거라 생각한다. 당선된다면 어떤 상임위에 들어가 역할을 하고 싶은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들어가 활동하고 싶다. 당진은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인프라구축이 아직도 필요한 상태다.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당진의 산업 발전을 위해 필요한 제…
2021.11.10 · 정책·행정 · 한수미
… 발표했다. 공약에는 △원도심·전통시장 도시 재생 사업 추진 △당진천을 걷고 싶은 생태하천으로 정비 △대학병원 수준의 공공의료원 설립 운영 △군부대 이전 후 시민 휴식 공간으로 조성 △면천IC-시청간 4차선 도로로 확장 △신설될 합덕역세권 개발로 남부…
2020.10.12 · 정책·행정 · 김예나
…km로 구성됐으며 2016년 아시아도시경관대상, 2019년 5월 이달의 걷고 싶은 길로 선정된 바 있다.
2020.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 공공건축에 대한 도시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공공성을 통해 살고 싶은 도시, 걷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 생활의 질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공공건축의 변화를 통해 도시의 정체성을 살리고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지역에서 의정활동을 하면서…
2019.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회는 조상연 당진시의원의 사회로, 서울기술연구원 소속의 박대근 박사가 ‘걷고 싶은 보도블록 이야기’를 주제로 발제했다. △김광순 시민참여단원 △이순숙 녹색어머니회 당진시지회장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장 △배정화 상록초 운영위원장 △나현주 당산초 학부모…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시민들로부터 많은 어려움을 들었을텐데, 그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고 싶은가? 최연숙 : 많은 여성들로부터 ‘일을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당진은 철강산업이 발전한 도시기에 여성에게 적합한 일자리가 많지 않다. 일을 하더라도 당진은 문…
2018.05.12 · 정책·행정 · 한수미
…고 제안했다. 그는 “구 터미널에서 구 군청사까지 도시경관거리를 조성해 걷고 싶은 길을 만들고, 32호선 국도에서 승리봉, 원도심을 연결하는 도로를 개설하면 우두동으로 넘어가는 남북 통행도 원활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도로만 개선해도 원도심…
2016.10.20 · 정책·행정 · 임아연
… 규제하고, 각각의 특성을 가진 작은 가게들을 유치하는 것도 보행자들이 걷고 싶은 길을 만드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2013.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역만의 특색 있는 도시개발 비전은 무엇인가? “역재방죽 주변을 중심으로 걷고 싶은 거리 조성, 공원조성, 도로개설, 소하천정비 등의 사업을 통해 선진형 정주여건을 조성하려고 한다. 옥암리 일원 23만㎡에는 사업비 265억 원을 투입해 휴양과 주거기능을…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의료 부분에서 여러 미약한 점이 많다. 당진시가 6천억원 정도 세금을 걷고 있는데 복지에 700억원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교육, 의료부분에는 상당히 미진해 사교육 등으로 서민들의 허리끈을 조르고 있다. 당진이 걷는 세금 6천억원은 충남에서도 두 …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서 당진시의 미래 발전 핵심 키워드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 도심은 걷고 싶은 거리 느끼고 싶은 거리, 농촌은 전원적이고 서정적이며 언제까지나 머물고 싶은 ‘오래된 미래’의 풍경, 산업은 산업단지에서만. ‘지속 가능한 균형적이고 자연 친화적인 도시…
2011.09.26 · 정책·행정 · 김기연
… 활용하기로 한 것에 대해 기대감을 나타냈다. 반면 대학 캠퍼스보다는 ‘걷고 싶은 거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도 힘을 얻고 있다. 정규룡 원도심상가번영회장은 “식당들이 매출이 감소되고 지나는 사람이 줄어들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정확한 통계와 현상에…
2010.04.14 · 정책·행정 · 우현선
…있다. 당초 군은 상록수거리 육성사업제안서를 통해 주변 공원과 연계하여 걷고 싶은 거리와 문화창출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기본구상을 밝힌 바 있다. 허나 실제로 조성된 거리의 가로수 조차 상록수가 아닌 단풍나무 등으로 조성되어 있는 데다가 그마저 각기 다른…
2006.05.22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경사업을 추진 △거리에는 가로수 등을 심고 안전한 도보를 확보함으로써 ‘걷고 싶은 도로’를 만들겠다. 둘째, 농촌경제 회생과 지역경제의 균형발전이다. 이를 위해 △도시민들이 농업인과 직접 교류하는 농촌 현장체험 △도시 지역 및 우리군내 초등학교에 대한…
2005.09.26 · 정책·행정 · 김기연
…여해왔지만 당적을 갖지 않고 활동해온 것이다. 심대평 지사와 같은 길을 걷고 있다고 보면 된다. - 자신이 생각하는 지지기반은? " 비전을 갖고 있는 만큼 젊은 층들의 지지를 기대한다. - 쭔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경선이든 선거든 군민들이 내리는…
2002.07.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본질적 성찰을 보여주고 있지만 우리 당진군민은 이제 두길을 다 선택하고 싶은 것이다. 각자 지지했던 후보가 아닌 다른 후보가 당선되었더라도 낙선된 후보도 함께 군정에 참여하고 그들과 지지자들의 의견이 반영될 때 우리는 이미 두 길을 걷고 있는 것이다.…
199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87년에 수배된 이후 지금까지 해제되지 않은 상태에서 노동운동의 외길을 걷고 있다. 그리고 74년 긴급조치 1호로 10년형을 구형받은 이래 78년 긴급조치 9호 위반, 79년 YH사건 배후조종혐의, 80년 김대중 내란예비음모사건 등으로 4번에 걸친 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