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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2007년

34건 · '것은' · 인물·동정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7.12.31 · 인물·동정 · 전수진

    23대 회장 윤기동씨 취임

    … 가족들의 아쉬운 목소리도 커진다. 그래도 윤 회장은 “지역에 봉사하는 것은 당연하다”며 “나눌 수 있기에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앞으로 임기 동안 봉사단체답게 봉사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부끄럽지 않은 참 봉사를 해야…

  2. 2007.12.17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지역의 자랑스런 얼굴들 (사법시험합격자)

    …을 보면 초조한 마음을 가라앉히기가 어려웠다. 박씨가 법조인의 꿈을 꾼 것은 초등학교 시절. 교통사고를 당한 아버지가 법을 몰라 고생하던 기억이 계기가 됐다. 그 당시 변호사였던 아버지의 친구가 도와주고 일이 해결되면서 꿈의 확고한 밑바탕이 됐다. 대…

  3. 2007.12.17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당진문예의전당 김영순 안내도우미 - “군민들의 관람의식도 성숙해졌으면…”

    …말했다. “문화나 공연 쪽으로 관심이 많았는데 당진에서 관람할 수 있는 것은 한정돼 있고... 여기서 일하면 공연을 마음껏 볼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컸어요.” 김씨의 바람은 이뤄졌다. 주로 공연장 내부에서 중간중간 안내역할을 하고 있어 공연에 온전히…

  4. 2007.09.24 · 인물·동정 · 최운연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관련 인터뷰] 수당리 최고 고령자 인분례 할머니

    … 웃는 얼굴로 즐겁게 살려고 한다는 인분례 할머니. “이가 없어서 질긴 것은 잘 못먹어. 고기국 하구 요구르트를 자주 먹어. 나이 먹으니까 목이 말라.” 큰 손자가 진주에서 큰 병원을 한다는 인분례 할머니는 “후손들이 다 잘자라줘서 여한이 없지 뭐, …

  5. 2007.09.17 · 인물·동정 · 김기연

    송악중 55년사 발간돼

    … “오늘 그동안의 발자취와 역사를 한 곳에 모은 55년사를 발간하게 된 것은 송악인 모두에게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이날 김두식 교장은 안준영 신임 동문회장에게 55년사를 증정하며 동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안준영 회장에 앞서 14대 회…

  6. 2007.08.27 · 인물·동정 · 김기연

    농림부 장관표창 받은 한상현 이통장연합회 당진군지회장 - “우리 농산물, 우리가 먼저 지켜야”

    …한 공로로 농림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특별히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것은 없는데 큰 상을 받게 돼 무한한 영광입니다. 당진의 수많은 농민들을 대표해 상을 받은 것이라고 생각하며 받은 상이 부끄럽지 않도록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할 겁니다.” 이날 …

  7. 2007.08.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잊을 수 없는 아픈 기억의 상처 - 유종오 자미온 대표

    …르는 의기가 있어야 하지 않는가 말이다. 의사(義士)가 의사일 수 있는 것은 불의를 처단하는데 목숨을 걸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뻔뻔한 내란의 수괴를 눈앞에 두고도 처단하지 못함을 부끄러워한다. 이 땅에 화려한 휴가가 끝나고 굳이 정의를 부르짖지 않아…

    당진시대
  8. 2007.08.13 · 인물·동정 · 김기연

    [특집인터뷰] 취임 1주년 맞은 이 제 만 대전충남양돈농협 조합장 - 각 분야 전문가 육성해 ‘변화’에 대응해야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하면서 서로 양보할 것은 양보해야 양돈산업이 발전한다. 한미FTA, 한-EU FTA, 가축질병예방문제, 배합사료가격 상승 등 어느 것 하나 소홀히 다룰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

  9. 2007.08.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박영미 당진경찰서 합덕지구대 순경이 추천하는 세상을 보는 새로운 시각 갖게 해줘

    …고 있는데 예수가 여느 인간과 같은 생활을 했고 인간의 모습을 보였다는 것은 신앙인들의 믿음을 뒤흔들 수 있는 우려도 있기 때문이다. 소설은 이것이 진실이냐 아니냐를 밝혀나가면서 기독교 사회의 권력을 유지하는 집단과 기존 기독교를 부정하는 자들의 대립…

  10. 2007.07.30 · 인물·동정 · 전수진

    [전문가 인터뷰-좋은 내과 허필석 원장] "여름철, 체온 유지가 건강의 비결

    …주에 한번은 에어컨 필터를 청소한다.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밤새 켜두는 것은 위험하므로 집안을 미리 시원하게 하고 잠들기 전에 끄거나 일정시간 가동 후 꺼지도록 한다. ◇에어컨 가동 중에는 창문을 모두 닫고 커튼이나 블라인더로 직사광선을 막으면 냉방효…

  11. 2007.07.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저 7월 소들평야의 벼처럼

    …마나 감사한 일인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다. 생명을 소중하다고 하는 것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생각이다. 그러나 생명에 대한 그 지각의 강도는 사람마다, 겪어온 경험마다, 사상에 따라 매우 다르다. 누구나 젊어서 절망과 고민의 늪에 빠져 긴 방황…

    당진시대
  12. 2007.07.02 · 인물·동정 · 전수진

    김원호 당진라이온스클럽 신임회장 - “남을 돕는다는 것에 큰 자부심 느껴”

    …지 알아볼 생각입니다. 회원들의 사정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누군가를 돕는 것은 순서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김 회장은 여느 해와 달리 회비로 봉사금을 마련하는 것이 아니라 자선바자회 등을 통해 봉사금을 조성하고 싶다고 말했다. “회비로만 활동을 …

  13. 2007.06.25 · 인물·동정 · 최운연

    부적격 판정 운영자에 ‘결국 수탁’

    …원회의 위상이 이번 일로 땅에 떨어지게 됐다”며 “심사규정이 잘못됐다는 것은 누가 봐도 알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심의를 마친 위원들이 심사조항이 편향되어 있었다며 집단사퇴해 상황은 당분간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전체 위원 15명 중 당일 출…

    당진시대
  14. 2007.06.25 · 인물·동정 · 전수진

    [귀농가정 인터뷰 - 고대면 성산2리 지경무·임은순부부] “자연의 것을 나누는 이곳은 나의 별장”

    …장’이라고 칭했다. 지경무(70), 임은순(67) 부부가 귀농을 결정한 것은 10년 전 지씨가 위암으로 위절제 수술을 받은 후였다. 다른 거 생각하지 말고 오직 황토좋은 땅을 찾아가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지씨는 소개받은 땅에 두 식구 먹을 것, 자손들에…

  15. 2007.06.18 · 인물·동정 · 최운연

    보디빌딩협회장에 정상배씨 취임

    …전에서 당진군 보디빌딩협회가 종합 3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전임회장을 비롯한 임원 선수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보디빌딩의 저변 확대와 후진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회원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16. 2007.06.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충남도지사 취임 1주년 공동인터뷰 이완구-“제조업 분야 외자유치 전국1위 큰 성과”

    …획이다. -당진시대 질문사항- 1. 군 문화엑스포를 중앙정부로 이관하는 것은 도에서 책임을 떠넘기려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있다. - 군 문화엑스포는 세계 각 군대에 독특하고 다양한 멋과 미의 의식·예술·생활 등 문화·예술적 전통이 많음에 착안해 이를…

  17. 2007.05.28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인터뷰] 김동근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 위원장-“개성공단은 통일의 징검다리”

    “개성(開城)은 문자 그대로 ‘성(城)을 여는 것’입니다. 성을 연다는 것은 우리에게 있어서 통일을 의미하는 단어이기도 하지요.” 개성에 대한 문자풀이와 함께 인터뷰를 시작한 김동근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 위원장은 개성은 7천만 한민족의 숙원인 통일의 …

  18. 2007.05.21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백상수 국지도 70호선 토지수용반대 비상대책위원장-“합덕은 이번 기회 놓치면 회생 불가”

    … 백상수 위원장은 “우강면 이장단협의회 전원과 개발위원회까지 참여했다는 것은 우강면민들의 의지가 하나로 모아졌다는 것을 의미하며 우리의 요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반증한다”며 “잠시 농사일이 한가해지는 6월에는 본격적으로 서명운동 등을 펼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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