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쌀 최소 생산비 ‘23만원’
…한 정홍원 국무총리가 17만9600원으로 추가 인상을 시사 했다. 기존 정부안에 5600원 인상된 것이다. 껌 한 통이 1000원 내외, 껌값도 안되는 쌀값이다. 여러 안이 국회에 제출돼 있음에도 상임위 안건으로 상정조차 되지 못하고 있다. 농해수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건 · '국민의 정부'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정홍원 국무총리가 17만9600원으로 추가 인상을 시사 했다. 기존 정부안에 5600원 인상된 것이다. 껌 한 통이 1000원 내외, 껌값도 안되는 쌀값이다. 여러 안이 국회에 제출돼 있음에도 상임위 안건으로 상정조차 되지 못하고 있다. 농해수위 …
2013.1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큼 추가로 소요되는 노력이나 사회적 경제적 비용도 엄청나게 늘어났으며, 국민의 상처 또한 커 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필자는 사업의 수립 초기단계부터 청문 절차를 반드시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이해관계가 있는 당사자의 적극적인 참여유도와 …
2013.1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역대 우리 정부의 기본적인 대북정책은 선 평화, 후 통일 이라는 기조 아래 대화, 교류, 협력을 기본으로 추진해 왔다. 그러나 북한의 대남전략이 대화와 폭력이라고 하는 상반된 수단을 반복하며 북핵문제, 연평도 폭격, 개성공단 사태 등으로 한반도의 평화…
2013.09.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나 국정원 댓글사건 등 주요 정치적 현안에 대한 보도에서 KBS가 친 정부적인 편파보도를 했다는 비난이 높았다. 필자는 KBS 수신료 인상 반대이유를 하나 더 추가한다. 그것은 KBS의 지독한 “지역차별”이다. “국민의 방송”이라고 주장하지만 사실상…
2013.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문하는 국회의원과 신성한 국회를 모독하며 증인 선서를 거부한 것은 이명박정부에 이어서 정권 연장에 성공한 세력들의 오만함이다. 돌이켜보면 집권 세력의 이런 현상들이 단순히 이명박 정권 5년에 이루어진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즉 일제 36년에 이은 이승…
2013.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지연습은 6.25 같은 전쟁이 일어난 비상상태를 가상으로 만들어 놓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종합적인 비상대비 훈련으로, 관계기관들이 메시지와 문서로 조치하는 훈련과 중요사항을 토의하고 해결하는 회의훈련과 사람 및 물자들이 참여하고 동원…
2013.07.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사회의 전체적인 안보의식과 안보교육은 너무나 부실하다. 최근 안전행정부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성인의 36%, 청소년의 53%는 6·25 전쟁 발발 연도조차 모르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또한 서울시교육청에 의뢰해서 서울…
2013.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위에서도 권영세 주중대사를 포함 성역 없이 처리되어야 정통성을 인정받는 정부가 될 것이다. 우리는 이번 사건에 대해 국회가 국정조사를 조속히 실시하고, 여야 각 정당과 대통령, 그리고 정부가 재발방지를 위한 국정원 개혁 방안을 국민 앞에 제시할 것도 …
2013.07.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난 6월 5일 박근혜 정부가 발표한 ‘창조경제 실현계획’은 각계의 큰 관심을 받았고 핵심정책인 창조경제에 본격적인 시동이 걸린 것으로 전문가들은 해석했다. ‘창조경제 실현계획’의 핵심은 국민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과학기술·정보통신기술(ICT)과 결합해…
2013.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채 모르핀만 남발하는 처사와 다름없다. 전력난을 피하기 위한 방법으로 정부에서는 고강도의 절전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여러 지자체에서도 범시민적인 절전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당진에서도 시청 시장실이 30도를 넘는 더위에도 냉방기를 틀지 않고 견디는 등 …
2013.06.25 · 문화·교육 · 임아연
…로 기지시줄다리기가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했다. 이 시장은 “5천 만 국민의 염원을 담아 이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당진시민과 파주시민, 관광객과 이북5도민의 공동 번영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한편 쉽사리 풀리지 않는 경색된 남북 관계에 …
2013.05.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희생하신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추모하는 호국보훈(護國報勳)의 달이다. 정부나 지자체에서는 국민의 애국애족 정신을 고취하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추념행사와 기념식을 거행해 오고 있다. 하지만 이런 추모행사나 기념식들이 언제부터…
2013.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은나라를 평정하는 등 큰 공을 세웠으며 제나라의 시조가 된다. 박근혜 정부 들어 장관 등 고위직인사 청문회 과정에서 낙마한 자가 여럿 발생하고 준비된 대통령임을 강조하며 대탕평을 약속했던 것이 무색해진다. 사람이 없음을 한탄할 것이 아니라 인재를 찾…
2013.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희망의 새 시대를 열겠다’는 취임 일성과 함께 박근혜 정부가 출범한지 근 한 달이 지나가고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엔 희망의 징후가 보이지 않는다. 새 정부가 출범하면 으레 기대와 희망으로 한동안 주가도 꿈틀거리고 국민들은 희망을 갖기 마련인데, 오히…
2013.0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10년이 넘도록 쌀값은 제자리에 머물고 농자재 값은 물론 모든 물가는 천정부지로 상승됐다. 다수확 생산을 저지하기 위한 비료값 보조정책은 폐지되어 비료값 상승은 농업인의 뼈깎는 아픔을 가중시켰다. 대선이 끝나자 물가 안정을 위해 쌀 20만t을 방출하는…
2013.02.22 · 지역사회 · 임아연
…세 홀로 사회에 나가야 평화의 집은 미국인 선교사가 설립한 고아원이다. 국민의 90%가 가톨릭 신자로 피임과 낙태를 금기시 해온 필리핀에서는, 책임질 수 없는 상황에서 아이가 태어나고 버려지는 일이 부지기수다. 미국인 선교사는 이러한 아이들을 위해 고…
2013.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 쓰인다. 즉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사회지도층에게 사회에 대한 책임이나 국민의 의무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단어이다. 하지만 이 말은 사회지도층들이 국민의 의무를 실천하지 않는 문제를 비판하는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박근…
2013.01.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과 하등 다를 바 없다. 전기사업 허가증에 명시된 내용도 저리 해석하니 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떨어지지 않으면 그 또한 이상한 일이다. 어쨌든 지역주민 알기를 ‘삥’이나 뜯는 인간으로 알고 있는 지식경제부의 ‘마녀 판별법’식 강압논리는 효과를 발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