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때 이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05년

17건 · '그때 이곳'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나눔의 손길 이곳에 _ 무의탁 노인들의 마지막 안식처 ‘평안마을’

    …도 의지할 곳 없는 무의탁 어르신들이 모여사는 당진읍 구룡리 평안마을. 이곳 어르신들은 행여 찾아 올 누군가를 기다리기라도 하듯 낮동안엔 대부분 현관에 나와 앉아계신다. 그러나 4호실 할머니들은 다르다. 말없이 현관에 나와 있는 것보다 방안에서 서로 …

  2.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컨테이너 박스안에서 자라는 두 소년가장의 꿈 “소방관 될래요”

    …끝내 엄마 뒤를 따랐다. 정재가 10살때 근재가 6살때 일이다. 형제는 그때부터 아빠와 살던 컨테이너박스를 떠나지 않은 채 둘이 살림을 하면서 살아왔다. 그곳에서 밥도 해먹고 잠도 자고 학교도 다니고 있다. 가까이에 큰아버지댁이 있지만 두 형제를 맡아…

  3. 2005.1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2] 나는 환경을 택하겠다

    …생은 계속되었다. 추석연휴가 되어 내려오면 완전 파김치가 되곤 했었는데 그때의 간절한 바람은 차를 장만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당진으로 온 지 몇 해 지나지 않아서 오염된 공기 때문에 고향인 서울에서는 더 이상 살지 못하겠다는 생각을 갖게 …

    당진시대
  4. 2005.11.14 · 문화·교육 · 이명자

    [합덕 안일상회의 어제와 오늘]시간이 멈춘 곳 ‘안일상회’

    …덕시가지의 중심인 구 대건신협앞 골목 130여평의 부지에 자리잡고 있는 이곳은 주인 안승태(84) 할아버지가 부인과 함께 60여년을 운영해온 도매잡화점이다. 서산, 홍성, 당진 등지의 소매상들이 이곳에 와서 물건을 해 갔고 한때 여남은 명의 직원과 차…

    당진시대
  5. 2005.10.1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다리 한쪽으로 섬 일군 이상억씨]“나에게 섬(島)은 삶의 터전이자 도전의 대상”

    …리가 들렸습니다. 피 주사를 5병 맞고 난 뒤부터 정신이 나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고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편케만 살려고 하지 말고 일거리를 찾았으면 좋겠어요. 만원을 썼다고 해도 천원마저 안 벌면 그 천원도 없는 것입니다.” “그 당시 섬에서 …

    당진시대
  6. 200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조성용 순경이 추천하는 착한 사람들의 마을 동막골에 무슨 일이?

    …영화내용은 이러했다. 1950년 11월을 배경으로 한국 전쟁이 한창이던 그때, 태백산맥 줄기를 타고 함백산 절벽들 속 작은마을, 동막골이라는 곳에 미 전투기 한대가 추락하였고 그곳에는 전투기 조종사 스미스가 있었다. 동막골에 살고 있는 여일(강혜정) …

  7. 2005.09.05 · 정책·행정 · 이명자

    6년 전이나 지금이나 밥값 3천원

    …디 있어?”, “3천원짜리가 오죽하겠나”라고... 그러나 천만의 말씀. 이곳에선 보통 밥 한공기에 열가지 이상의 반찬이 나오고 거기에 찌개까지 딸려나온다. 상차림 해놓은 것만 봐도 ‘이렇게 해서 남는 게 있을까’싶다. 반찬도 매일매일 다르다. 물론 가…

  8. 2005.07.2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추억의 가게 구판장 이야기

    … 올라가다 보면 ‘한정구판장’이라는 글귀의 간판을 만날 수 있는데 바로 이곳이 한씨가 25년간 운영해오고 있는 ‘한정구판장’이다. 여느 간판보다 눈에 띄는 사진 속 간판은 오래전 ‘글씨 잘 쓰는’ 한씨의 친구가 써준 간판이다. 6평 남짓의 구판장 안으…

  9.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7] 콩밭에서 있었던 일

    …고 우리 회원들은 소득사업으로 500여평의 휴경지에 콩을 심게 되었다. 이곳은 말만 농촌이지 회원들이 모두 상업에 종사하다보니 시간들이 없었고 또 젊은 새댁들이라서 종자콩을 가져다 놓았더니 콩인지 팥인지 분별을 못하는 회원이 대다수였다. 이랬던 우리가…

    당진시대
  10. 2005.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호접란 재배로 미래 개척하는 면천면 원동리 서민원씨] “사랑과 정성으로 키우는 호접란, 제 희망이죠”

    …웃으면서 맞아준다. 서씨는 합덕읍에서 태어나 농고를 다니던 1988년, 이곳 면천면으로 건너온 뒤 꾸준히 농업만이 자신의 길이라 여겨온 젊은 농업인이다. 합덕농고에 들어가서 원예사회방면을 공부한 서씨는 그때부터 농업과 원예에 관심을 가진 후 연암축산원…

    당진시대
  11. 2005.05.03 · 산업·경제 · 김기연

    위안부 신경란 할머니 세상 떠나

    …던 중 신 할머니를 좋게 본 일본군 장교들을 설득해 귀국할 수 있었다. 그때가 1938년. 자신과 같이 끌려갔던 위안부 5명과 함께였다. 그러나 귀국했어도 신 할머니는 갈 곳이 많지 않았다. 고향으로 돌아갔으나 얼마 있지 못하고 나왔다. 아무래도 주변…

  12. 2005.03.29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취임 인터뷰-조희숙 생활개선중앙회장] “농촌을 대하는 관점, 달라지고 있습니다”

    …랑스럽다는 조씨지만 어려웠을 때는 농촌을 떠나고 싶은 생각도 있었다. “그때 생활개선회 활동(교육)이 없었다면 아마 이곳을 떠났을 지도 모릅니다. 생활개선회 활동을 통해 보람을 찾게 된 것이죠.” 생활개선중앙회장으로서 회원들에 대한 바람을 물었을 때 …

  13. 2005.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학부모 3인이 말하는 “당진 교육환경 이렇게 달라져야”

    …도 한동안 학교폭력의 피해자였죠. 그 사실을 한참이 지난뒤에야 알았는데 그때 마음이 얼마나 아팠는지 당해보지 않은 부모는 모를거예요. 결손가정에서 문제학생이 많이 나오는 이유가 뭘까요? 대화할 상대가 없기 때문 아닐까요? 교육청이나 민간 운영의 상담센…

  14. 2005.01.18 · 문화·교육 · 민경자

    [‘최고집 한정식’ 김두원 대표] “음식에 관해서는 고집스럽습니다”

    …가서 재료를 산다”며 “음식은 재고 없이 쓸 것만 만들어 필요한 음식을 그때마다 만든다”다고 말해 본인이 만든 음식에 대한 확신을 나타냈다. 기본 20가지에서부터 최고 30가지가 넘게 나오는 한정식을 손수 만든다는 강씨는 “음식에 관해서는 고집스럽다”…

  15. 2005.01.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업체탐방- A/S닷컴] 10년의 경험을 자랑하는 컴퓨터 A/S전문점

    …퓨터 판매·서비스 전문업체 ‘A/S닷컴’이 있다. 이름부터 범상치 않은 이곳은 지난 2000년 문을 열었다. 젊었을 때부터 컴퓨터에 관심을 가지고 컴퓨터 학원에 등록해 배우기 시작했다는 최도현(38)대표는 “다른 서비스업체가 가지지 못한 A/S닷컴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