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데 한 몫 하겠다" - 정재우
… 신평, 고대 등 면단위 지역은 이틀에 한번 배달한다. 이 일이 끝나면 다시 읍내에 있는 사무실 배달에 나선다. 정 사장 가족은 모두 아침식사를 생식으로 한다. 새벽부터 일하는 정 사장에게는 식사시간을 단축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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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건 · '그림 다시'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신평, 고대 등 면단위 지역은 이틀에 한번 배달한다. 이 일이 끝나면 다시 읍내에 있는 사무실 배달에 나선다. 정 사장 가족은 모두 아침식사를 생식으로 한다. 새벽부터 일하는 정 사장에게는 식사시간을 단축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
2003.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보고등학교 앞으로 자리를 옮겼다.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작업 “표구도 그림처럼 예술작품”이라고 생각한다는 문 사장은 작업을 하는데 있어 어느 공정 하나 심혈을 기울이지 않는 곳이 없다. 표구사가 단지 표구를 만들어주는 곳이 아니라 작품의 가치를 높여…
2003.11.25 · 문화·교육 · 이필용
…줄 수 있도록 제작했다고 말하는 이종섭(사진) 화가는, 초등학교 때부터 그림을 시작해 지금까지 오직 미술 한 길만을 걸어왔다. ‘창의적인 생각을 한다는 것’이 미술의 매력이라는 이 화가는 늘 새로운 생각을 하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일이 자기자신을 …
2003.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어남과 다시 태어남” 그리고 일상의 신비에 관한 특별한 고백 김 태 숙 당진문화의집 사무국장 본지 편집위원 ·지은이 : 마사 베크 ·출판사 : 녹색평론사 ·가 격 : 10,000원 이 책은 아담이라는 ‘특별한’ 아기의 잉태와 탄생으로 말미암아 그들…
2003.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들판의 바람 내음을 맡고, 송림사이로 제 그림자를 잠시 섞어 넣는 여유가 있다. 부지런히 퇴근길만 서두르는 것이 아니라 누런 들판을 가르며 백미러 가득 노을을 담아 내는 푸근함이 있다. 주로 시집만을 열 권 넘게 출판한 …
2003.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뿌리로 만든 갖가지 동물들은 마치 살아움직이는 것처럼 생동감이 있었다. 그림으로 치자면 정선의 산수화같은 고매한 멋이 아니라 김홍도의 익살스런 풍속화같은 느낌을 주는 그런 작품이다. 이씨가 가장 아끼는 작품들은 멧돼지와 학 모양의 작품이다. 멧돼지는 …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5세, 채운리 대영수퍼)씨의 아버지는 일이 없는 겨울이면 집에서 종종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그런 아버지를 보며 자란 그는 자연스럽게 미술이라는 뜨거운 소용돌이의 밑그림을 완성하게 된다. 정씨는 혼자 있는 시간에 집에서 조금씩 연필이나 크레파스 등으…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백서같은 『야생초 편지』를 읽으면서 그 정겨운 모습들과 잊혀진 이름들을 다시 한번 떠올려 봅니다. 쇠비름, 질경이, 닭의 덩굴, 강아지풀, 여뀌..... 언제부터인가 전부 잡초로 불리기 시작한, 그래서 더 이상 그 존재를 인정받지 못하는 야생초들의 이…
2003.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삼판을 타고 풍류를 즐기고 있는 중 갑자기 황금거북이 나타나 적을 또 다시 물리치기 위해 천신으로 하여금 그에게 성검을 주도록 요청했다는 것이다. 호수 북단에는 붉은색 목조 다리로 닿을 수 있는 작은 섬이 하나 있다. 19세기에 지어진 느곡손(옥산신…
2003.08.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부모님의 자식사랑, 형제간의 우애, 친구간의 우정, 이웃간의 사랑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 한장 한장의 그림과 한편 한편의 이야기 속에는 편견과 오해를 뛰어넘은 사랑과 용서, 이해와 배려의 아픔, 누구나 가슴 한편에 간직하고 있는 삶의 아…
2003.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남정현 첫 창작집 『너는 뭐냐』(1965) 사진설명4 : ▶이종구의 그림 “대호방조제에서-아우”(1986) 명천 선생님. 환장하다 싶게 좋던 봄밤에 ‘공산토월(空山吐月)’을 다시금 읽었고 그리구 나니 예전 잡지에 났던 경기도 화성에서 살던 때의 ‘…
2003.04.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태안군 남면의 독살이 문화재로 지정되었으니, 사라질 뻔한 소중한 유산이 다시 곁으로 다가서게 되었다. 자연생태계의 寶庫 방조제를 쌓으면서 형성된 간월호와 부남호, 습지, 그리고 경작지에는 매년 10월말부터 111종 210만여 마리 철새들이 날아든다. …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욕을 치렀다.) 그를 칭송하는 말은 수도 없다. 소박한 우리 산수... 다시 보는 마음의 고향이라거나, 옛적 고향 마을... 가슴 저린 흙내음이라거나, 경쾌한 먹선... 정겨운 산천... 아, 내 고향이라거나. 그의 30주기 작품전이 2002년 10월…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것은 하늘이 뿌옇게 흐려진 오후쯤이다. 송산면 가곡리에 자리한 이 곳은 그림을 그려놓은 듯 아름답다. 넓은 들 끝으로 운치있게 서 있는 나무들, 다른 한 켠엔 석문방조제가 눈앞에 시원스럽게 펼쳐진다. 기차 안에서 바깥 풍경을 보고 있노라면 주말에 훌쩍…
2003.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떨도, 남편 욕도 하고, 책도 읽고, 차도 마셔요. 화실이라고 해서 그림만 그리는 건 아니죠. 주부들이 집안에만 있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우선 저부터도 채운화실에 다니면서 새로운 삶을 사는 것 같아요. 우리들에겐 정말로 소중한 공간이랍니다.…
2003.0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집안 사정상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했지만 마음 한켠은 늘 그림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결혼 후에 다시 붓을 잡게 된 거죠.” 그녀는 사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평범한 주부였다. 아침식사 를 준비하고 남편과 아이들을 학교…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것은 따뜻한 마음의 위로였겠죠. 굶주림에 지친 힘겨운 생을 견뎌왔고 또 다시 힘겹게 생을 마감하고 있는 노인들의 근심과 걱정에 찌든 얼굴이 밝은 얼굴로 변하는 것을 직접 보았죠. 그 밝은 얼굴에서 오히려 우리들이 많은 것을 얻었는지도 몰라요.” 거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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