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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긍정적인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2년

15건 · '긍정적인 생각'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지역아동센터 이미자 센터장이 추천하는 아이들아, 꿈을 가져라

    당진지역아동센터 이미자 센터장은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야 성공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며 <시크릿>을 추천했다. 이미자 센터장은 “아이들한테는 더더욱 긍정적인 마음이 중요하죠”라고 강조한다. <매직>, <시크릿 더 파워>, <시크릿 다이어리>의 …

  2. 2012.11.21 · 환경·안전 · 최종길

    “동부화력, 석문주민 의견이 우선 나와야”

    …일이다. 남은 임기동안 주력할 분야와 사업은? - 지역경기회복에 주력할 생각이다. 대선이 끝나고 신정부가 들어서는 내년 상반기에는 내수 경기가 활성화될 것으로 확신한다. 현 정부 들어 수도권이 포화상태에 이르렀기 때문에 신정부에서는 규제 쪽으로 흐를 …

  3. 2012.10.26 · 정책·행정 · 오동연

    어린이집 내부 CCTV 필요할까

    …는 “인권침해의 논란도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내부 설치가 확대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어린이집의 순수비용으로 설치하는 것은 작은 규모의 어린이집 입장에서는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CTV설치 확대 쉬운 일 아냐 김영자 여성가족과장은 “어린이…

    당진시대
  4. 2012.08.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경남신발위는 경남 지역민의 참여와 권익을 위한 것

    …어 고민하던 공익적 업체에 지역신문이 힘을 실어줌으로써 나아가 궁극에는 긍정적인 공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진정한 자립 남아있는 지역신문의 몫 이러한 지원제도를 두고 일각에서는 관(官)에 대한 의존도만 키우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당진시대
  5.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8] 한성아파트 경비원 차규석 씨“아파트 전 주민이 사장님이죠”

    …성아파트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는 차규석 씨는 “주민들이 우릴 믿고 산다고 생각하고 아파트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부터 큰 일까지 우리 집 일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일한다”고 말했다. “흔히들 경비원이라고 하면 하는 일 없이 경비실에 앉아만 있다고 생각할 거…

  6. 2012.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견해

    …해 온 노인일자리사업은 매년 지속적인 양적 성장과 함께 참여 노인들에게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지만 막대한 예산 투자에 비해 효율적이지 않고 매년 일회성에 그치고 있어 장기적인 고용창출 및 노인인력개발의 측면에 개선해야 할 부분이 …

    당진시대
  7. 2012.06.20 · 정책·행정 · 최운연

    선진·민주당 연합 분위기

    …대한 약속은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김명선 의원 스스로의 생각만 가지고 약속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며 “아직은 입장이 정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러한 부분이 자꾸 거론된다는 것이 서로 간의 불신만 키울 것이라 조심스럽지만 같은 당 소속 …

    당진시대
  8. 2012.06.07 · 문화·교육 · 우현선

    교육 기획 함께 이야기해 봅시다 2 집중이수제, 블록타임제집중이수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대한 지역 구성원들의 의견을 통해 과연 아이들 교육에 올바른 정책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 인터뷰원이 자녀의 학교생활, 본인의 직장생활 등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해 취재원 보호 차원에서 익명으로 처리했다. 20…

    당진시대
  9. 201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장개충 이땅의얼굴 출판사 대표이땅의 얼굴을 새롭게

    … 살 것이다. 이제라도 뒤늦게나마 나에게 주어진 사명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 보고 자신이 살아가는 길이 참되다면 쟁기를 잡고 뒤돌아 보는 우(愚)를 법하지 말고 오로지 한길, 한 우물을 파듯이 뚜벅뚜벅 긍정적인 사고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즐겨하며…

    당진시대
  10. 2012.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영춘 이중언어강사가 추천하는 “주저앉고 싶을 때 일으켜 세워줄 책”

    …”고 말했다. “한국음식을 만들 줄 몰라 요리책을 많이 봤었어요. 지금 생각해 보니 이주여성들이 한글 공부를 하는데 요리책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요리 사진이 크게 실려 있고 설명이 쓰여있기 때문에 공부에 좋을 것 같아요.” 김 씨는 요리책을 읽다가…

  11.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 이에 대한 구체적 계획 없이 비준하는 것은 정부의 무책임한 정책이라고 생각했다. 이제 한미FTA가 발효되어 54조원을 투자한다고 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문제는 54조원이 농어민의 소득증대와 복지향상에 제대로 쓰여질 수 있도록 집행체제를 개선하고 투…

  12.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유권자 중심 보도 긍정, 후보자 비교분석 필요

    … 과정을 보면 아직 민주주의가 완전히 뿌리 내리지 못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모든 후보자와 유권자가 납득할만한 공천이 보장되지 않은 게 아닌가 싶다. 물론 경우에 따라 전략공천도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모두가 납득할만한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 …

  13. 2012.03.21 · 문화·교육 · 우현선

    책다솜동아리 남주형 회원이 추천하는 “건강한 부모가 되고픈 엄마, 아빠의 필독서”

    …남편과 결혼하면서 당진으로 이사를 왔다. 2, 30년은 당진사람으로 살 생각이라는 남 씨는 요즘 돈 벌면 당진을 떠날 거라는 이웃들의 말을 들을 때마다 서운한 마음이 들 정도로 지역에 애착이 생겼다. 지인 하나 없는 당진에서 책다솜동아리 활동을 하며 …

  14. 2012.01.16 · 정책·행정 · 최운연

    41세 부시장 취임, 시청 공무원들의 생각은? “젊은 만큼 열린마음, 진취적인 사고 기대”

    …것으로 판단한다”며 “중앙정부와 도청 근무 경험이 당진시청 공무원들에게 긍정적인 효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시청의 또 다른 공무원은 “부시장의 진취적이고 열린 생각과 새로운 아이디어가 시정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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