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이기영 어울림심리상담센터장한 시간의 수다가 사람을 살린다
인생은 고해(苦海), 즉 고통의 바다라는 말이 있다.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생존의 문제와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받는다. 사람마다 처한 환경이 다르고 문제에 대응하는 방식은 다르지만, 모든 사람에겐 작건 크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0건 · '기고'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생은 고해(苦海), 즉 고통의 바다라는 말이 있다.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생존의 문제와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받는다. 사람마다 처한 환경이 다르고 문제에 대응하는 방식은 다르지만, 모든 사람에겐 작건 크건…
2016.10.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겪을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언론에서 식당에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기고 농축산물 시장이 위축되고 있다며 지역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청탁금지법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구사한다면…
2016.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근 많은 논란과 이슈가 되고 있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이 오는 9월28일부터 시행을 앞두고 있다. 김영란법은 헌법기관(입법·사법·행정 등),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공직유관 단체 및 공…
2016.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국적으로 고학력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우리지역도 예외일 순 없다. 최근 여성과 청년의 시간제 근로 확대를 골자로 하는 정부의 고용률 70% 로드맵이 발표된 이후 최근 각 기업들마다 경력단절 여성 모시기 경쟁에 불이 붙었다…
201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존경하고 사랑하는 당진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여름은 그 어느 해보다도 무더웠습니다. 뜨겁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였습니다. 또한 몸은 힘들었지만 풍성한 보름달처럼 마음만큼은 넉넉한 추석명절이 다가왔습니다. 풍성한 …
201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례없는 폭염과 열대야 속에 모두가 힘든 여름이었습니다. 누진요금제 때문에 에어컨 한 번 마음 놓고 켜지 못해 우리 모두 힘들었습니다. 정부의 에너지와 전기요금 정책을 근본적으로 바꾸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그렇게 무덥기만 하던 날씨도…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그리고 당진시대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당진시의회 의장 이종윤입니다. 풍요와 결실의 기쁨이 가득하고, 우리 모두의 마음에 사랑과 행복을 주는 민족고유의 최대명절 추석이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시민 모두가 …
2016.07.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태양이 무섭게 내리쬐던 지난 7월 19일 세종정부청사 앞에 모여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철회를 외쳐대던 시민 1000여 명의 함성은 그날의 태양보다 뜨겁게 타올랐습니다. 그리고 그날의 함성은 다음날 서울 광화문 광장의 침묵과 눈물의 호소로 이어졌습니다. …
201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환경부가 지난 7월 5일 전국 560개 사업장의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처음 공개했다. 결과는 놀라웠다. 지난해 전국의 사업장에서 배출된 대기오염물질 중 30%가 충남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이 단연 전국 1위다. 충남의 지난해 오염물질 …
2016.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별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러한 민족주의를 오히려 국가가 부추기고 있는 상황이다. 원래 몸값이 비싼 축구 선수들은 구단 소속에서 프로 리그를 위해 뛰고 있다. 구단에서 매일같이 단련하는 선수들이 올림픽이나 월드컵과 같은 국가 대표팀으로 잠시…
2016.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정된 자원을 이용하여 최대의 부가가치를 이끌어 내는 것이 목표인 투자는 이익의 실현가능성과 단기간 내 성과창출이 가능한 방법을 좇기 마련이다. 기업이나 투자자 입장에서는 적절한 방법일지 모르지만 정부나 지자체 같은 공공의 영역에서는 숫자로 계산하기 …
2016.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들이 많이 실려 있어 좋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연재칼럼이나 기고, 당진시대 시론 등 필진들이 중복돼 아쉽다”며 “당진에 살고 있는 여러 사람들의 글을 읽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전했다. 또 그는 당진시대가 당진의 이슈를 이끌어야 한다고 …
2016.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는 ‘더불어 누리는 복지’를 위해서 당진시 노동상담소를 2015년 10월 28일에 개소했다. 노동상담소에서는 취약계층과 중소영세 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노동사건이 이후 확대되지 않고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노동자들의 …
2016.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국가에서 기지시줄다리기 같은 큰 줄은 없지만, 나부르즈 기간에 줄을 당기고 있으며, 줄다리기 역시 중요한 문화유산이라는 인식을 함께 했다. 향후 조사사업과 전시, 기록화 사업 등 다양한 사업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그동안 중국과 동남아를 통해 유입되…
2016.06.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식품부가 농협중앙회장의 선출을 이사회에서 호선하겠다는 농협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농협중앙회장이 농축경대표, 전무이사 등 사업전담대표에게 위임 전결 처리한 업무들을 각 사업전담대표의 고유 업무로 변경하기 때문에 비상임인 중앙회장을 대의원회에서 선출…
201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의의 근간이 아니라 예산낭비와 불편을 초래하는 제도에 불과한 것으로 여기고 있다. 주권재민의 헌법정신을 지켜야 하는 중앙정부는 송전선로의 설치가 국가사무라는 이유로 법의 잣대를 들이대며 밀어붙이고, 주민의 권리를 지키려는 지방정부가 저항하면 소송도 …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너나 할 것 없이 SNS 계정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는 사회다. 특히 젊은층 사이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그만큼 빠르게 SNS가 자리를 잡은 요즘, 사이버상에서의 성폭력도 크나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한편 미국에서는 페이스북(Facebook)의 머리글…
201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정의 달 5월이다. 이를 입증하듯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 등이 5월 한 달 안에 가득이다. 옛 속담에 ‘피는 물보다 진하다’라는 말이 있다. 그 만큼 혈육의 정이 깊다는 말이다. 역사적으로 오랜 시간 동안 유교사회를 살아오면서 우리에게 …
201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키는 것이 아니라 이민자 각자 출신국가 고유의 문화를 한국사회에서도 즐기고 인식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지역적으로 다양하게 나타나는 다문화 현상에도 주목하고 대응할 필요가 있다. 특히 농어촌 지역에서 소외되고 고립된 삶을 사는 결혼이주여성들에게는…
2016.04.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나라는 국제연합(UN)에 가입한 1991년에 “아동권리협약”(United Nations 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 UNCRC)을 비준하여 조약당사국이 되었다. 이 협약은 전 세계 아동의 경제, 사회,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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