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14 · 산업·경제 · 임아연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 지구지정 해제하라”
…아니면 돌려줄 수 없다”는 조건까지 내걸며 날을 세웠다. 지난 5일 각 마을 대책위원장과 당진시청 관계자의 면담이 진행된 자리에서도 주민들은 같은 입장을 보였다. 당진시청 기업지원과 김창민 팀장은 “회사 측이 주민들의 요구를 검토 중이며 조만간 회사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기업 마을' · 산업·경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14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니면 돌려줄 수 없다”는 조건까지 내걸며 날을 세웠다. 지난 5일 각 마을 대책위원장과 당진시청 관계자의 면담이 진행된 자리에서도 주민들은 같은 입장을 보였다. 당진시청 기업지원과 김창민 팀장은 “회사 측이 주민들의 요구를 검토 중이며 조만간 회사의…
2012.11.30 · 산업·경제 · 오동연
…장은 “총회 날짜를 다 정해놓고 의견 수렴을 하려하면 되느냐”면서 “각 마을 이장들도 반대의견이 훨씬 많다”고 전했다. 이날 동부화력 주민들과 이종호 석문면개발위원장의 면담에는 고성이 오가며 분위기가 험악해지기도 했다. 면담은 어떠한 합의나 의견일치도…
2012.10.05 · 산업·경제 · 김창연
…해서 진관1리에 필요한 영농물품을 후원해 주고 있어 농촌지역을 사랑하는 기업으로서 이미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물품지원 행사는 현대자동차 충남지역본부 허호진 본부장을 비롯해 당진지역 안기갑 지점장과 조성한 부장이 참석 했으며 고대면 진관1리가 고향인…
2012.10.05 · 산업·경제 · 오동연
…하고 있어, 화물차량 운전자와 시민의 불편해소가 기대된다. 당진지역 내 기업 및 공장입주의 증가에 따라 화물차량의 불법주정차 문제는 해결해야 할 과제로 지적돼 왔다. 제철소 인근 국도뿐만 아니라 당진 도심의 원룸 지역까지 화물차량의 주정차로 지역주민들…
2012.09.16 · 산업·경제 · 임아연
…있을 정도로 재능이 많은 그를 아들이 빼닮아 연기자로 활약하고 있다. ‘마을의 큰 인물이 내가 되지 않을까’ 인치완 대표는 면천면 송학리에서 7남 1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작은 마을이었지만 송학리는 아미산과 다불산, 몽산이 병풍처럼 마을을 둘러싸고 …
2012.07.20 · 산업·경제 · 박기욱
…태가 핵가족화 되면서 노인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었다. 당진에도 마을 곳곳에 홀로 사는 노인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시골마을의 경우 아직까지 공동체 문화가 남아있어 그나마 덜한 편이지만 경제력을 잃은 노인들은 힘겨운 삶을 살아간다. 특히 아…
2012.05.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 안 좋고 지방세 수입 어려워 더 어렵다.” - 이철환 당진시장 “지역기업 CEO, 마을기업과 연계해야” “당진시는 고용서비스 확대로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500여 명의 일자리를 만들었다. 시군에 노무사들이 활동하고 있다. 노무사들을 사회적 기업이…
2012.05.11 · 산업·경제 · 최운연
…미FTA발효 및 한중FTA를 앞두고 지역농민들의 우려와 걱정을 해소하고 기업체 입주에 따른 원주민과 이주민들의 상생협력을 위한 공동체 의식 형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제4차 국토종합계획 수정과 충청남도 종합계획에 적합한 당진시 중장기 계획 수…
2012.05.11 · 산업·경제 · 최운연
…미FTA발효 및 한중FTA를 앞두고 지역농민들의 우려와 걱정을 해소하고 기업체 입주에 따른 원주민과 이주민들의 상생협력을 위한 공동체 의식 형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제4차 국토종합계획 수정과 충청남도 종합계획에 적합한 당진시 중장기 계획 수…
2012.04.02 · 산업·경제 · 박기욱
…를 규탄하는 집회를 벌였다. 월곡리에는 현재 15만4000V 송전선로가 마을을 관통하고 있다. 주민들은 소음과 전파방해로 인한 전자제품 수신 불량, 전자파로 인한 건강 악화 우려, 지가 하락, 경관 훼손 등의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여기에 현재 설치된…
2012.03.23 · 산업·경제 · 박기욱
…자 사람들은 농촌에서 발을 돌렸다. 대다수 젊은층은 도시로 떠나고 농촌 마을에 청년들과 아이들의 모습을 찾기 힘들어졌다. 양낙찬 구룡동 통장은 “두 형님이 객지로 나가고 부모님을 홀로 시골에 남겨 두지 못해 어쩔 수 없이 고향에 남아 농사를 짓고 있다…
2012.02.28 · 산업·경제 · 최운연
…, 그린ENG가 특수목적법인(SPC)을 구성해 시행하고 있다. 당진시청 기업지원과 관계자는 “주거단지의 경우 분양이 완료됐으며 제2공구의 경우 3월부터 지장물 조사에 들어갈 계획”이라며 “2013년도에 착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제3공구의 진…
2012.02.28 · 산업·경제 · 박기욱
…농촌의 노령화 정도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통상적으로 60세 전후가 기업체 정년임을 감안하면 은퇴 시점을 넘긴 농가 수가 10농가 중 6농가 이상이라는 말이다. 반면 40세 이하의 농가 수는 전체의 2.8%에 그쳐 농촌 마을에 젊은 인력이 거의 남…
2012.02.17 · 산업·경제 · 박기욱
…한되고 있다”며 “사업 진행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성우 기업지원과 담당자는 “오는 6월까지 사업시행자를 선정해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2014년 공사를 착공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산업단지 주변의 환경피해와 공사 중단…
2012.02.10 · 산업·경제 · 박기욱
…진하는 데는 찬성한다”는 입장이다. 다만 대미 수출 증가에 따른 수출 대기업의 이익이 사회에 골고루 나눠져야 하는데 지금까지는 사회 환원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악화될 수 있음을 지적했다. 특히 “대자본의 무차별적…
2012.01.20 · 산업·경제 · 최운연
…습니다. 지난 18일 설 명절을 앞둔 송악읍 황해경제자유구역 개발 대상 마을의 분위기는 한산하기만 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들뜬 분위기는 찾아볼 수 없었다. 지식경제부는 지난해 12월 8일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의 개발 면적을 601만66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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