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유종준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사무국장이제는 석탄화력을 탄핵할 차례다
지난해 7월,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창조경제혁신센터장 및 지원기업 대표단 간담회’를 가진 후 재계 총수 7인을 따로 만나 미르·K스포츠 재단에 대한 기금 출연을 독려했다. 당시 김창근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이 횡령 혐의로 수감 중이었던 최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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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건 · '기업 이익'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해 7월,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창조경제혁신센터장 및 지원기업 대표단 간담회’를 가진 후 재계 총수 7인을 따로 만나 미르·K스포츠 재단에 대한 기금 출연을 독려했다. 당시 김창근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이 횡령 혐의로 수감 중이었던 최 회…
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몇 일 전에는 현대제철에서, 또 얼마 전엔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자본의 이익 때문에 노동자가 죽어나갔다. 노동자를 천시하는 사회는 결코 함께 갈 수 없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잘못된 노동법과 시민들 의식 속에 박혀있는 노동조합에 대한 부정적 선입견…
2016.1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들어줬다. 법원의 이번 2심 판결은 자치권과 주민 건강권을 무시한 채 기업이윤만을 배려한 편향적 판결이다. 지난 2015년 8월 24일 당진시는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의 변환소 건축허가신청을 반려한 바 있다. 이에 한전은 2015년 11월 20일 …
2016.11.05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업의 입장에서 볼 때, CSR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긍정적 효과와 이익> CSR은 기업내부에 다음과 같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조직문화와 내부 의사소통의 개선 △종업원의 만족도와 결속력 향상 △기업과의 동일시를 통한 생산성 향상 △인력개발과…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허를 찌르는 데 능했다. 그녀는 일본을 반대했고 애국적이었으며 조선의 이익을 위해 몸을 바치고 있었다. 아시아의 그 어떤 왕후보다도 그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여인이었다.” 선교사 언더우드가 조선의 국모 명성왕후에 대해 쓴 글이다. 1895년 10월 …

2016.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기업의 영향력이 정치, 사회, 문화 영역 등으로 점점 확대되고, 삶의 질적 가치 및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업의 사회적 역할이 재조명되기 시작했다. 현대사회의 기업은 기업 본연의 경제활동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회 전체의 이익을 …
2016.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적기업을 언급하기 전에 사회적경제가 무엇인지 설명이 필요하다. ‘사회적경제’란 공동체의 이익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화폐적, 비화폐적 자원을 생산, 교환, 분배, 소비하는 조직들로 구성된 하나의 경제시스템을 말한다. 즉, 사회적 목적과 …
2016.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된 자원을 이용하여 최대의 부가가치를 이끌어 내는 것이 목표인 투자는 이익의 실현가능성과 단기간 내 성과창출이 가능한 방법을 좇기 마련이다. 기업이나 투자자 입장에서는 적절한 방법일지 모르지만 정부나 지자체 같은 공공의 영역에서는 숫자로 계산하기 어…
2016.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와 지방자치단체 공직자들의 반환경적이고 반인권적인 사고에 있다. 그리고 기업 이익을 위해 힘없는 서민들의 목숨을 가볍게 여기는 천민자본주의도 근원적 원인이다. 물처럼 펑펑 써온 전기를 당장 끊기엔 우리는 전기의 편리함에 너무 예속돼 있다. 따라서 다시…
2016.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표에 대해 울분을 터뜨렸다. 피해자 대표는 “수백 명을 죽고 다치게 한 기업이 ‘인도적 지원’이라니 기가 막힌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분명한 책임 인정을 전제로 한 피해자 ‘배상’이 아닌 ‘인도적 지원’을 하겠다는 것은 한마디로 ‘우리는 잘못이 없는데…
2016.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 떠오른 가운데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여성·소비자단체 등이 나서 해당 기업의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을 선언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해 소비자교육중앙회 당진시지회,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당진YMCA,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 당진어울림여성회, 여…
2016.04.29 · 정책·행정 · 임아연
… 시설을 할 수 있는 것은 대형 축사뿐이다. 따라서 축산단지화는 곧 축산기업화다. 축산단지에 들어갈 경제적 뒷받침이 되지 않는 소농들은 결론적으로 도태될 수밖에 없다. 결국 폐업해 축산농가가 줄어드는 만큼 한우 등의 가격은 폭등할 것이다. 소규모 농민…
2016.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받으면서 환경에 대해 말하는 것은 말빨이 안서는 행동이다. 전병창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금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 또한 환경보호와 관련해 당진시와 시민단체, 유관기간 등이 환경 보호 네트워크를 구축해 환경 문제에 대해 정보를 공유…
2016.04.02 · 산업·경제 · 임아연
시민들이 주주로 참여하는 항만기업 (주)해나루항만의 제3기 정기 주주총회가 지난달 30일 당진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시민 주주들에게 그간의 해나루항만이 추진해 온 사업을 소개하고, 2016년도 사업 계획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중심지로 키워야 한다. 두 번째는 충남에서 가장 넓은 산업단지다. 좋은 기업들을 유치해 자라나는 젊은이들에게 (일자리를 주고), 미래 먹거리를 준비해야 한다. 세 번째는 넓은 옥토다. 부가가지 높은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농업기반을 만들겠다. 송노섭…
2016.03.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 첫 예인선 해나루1호 진수식이 있었다. 해나루1호 진수는 단순히 개인기업의 예인선 건조가 아닌 당진의 항만사업 발전의 새 출발이라는 큰 의미로 봐야 한다. 우리 당진항의 경우 항만의 부가가치 창출도가 인천항, 부산항 등 타 항만의 부가가치 창출도에…
2016.02.26 · 환경·안전 · 임아연
…상당수가 항만을 중심으로 발달해 왔다. 항만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경제적 이익이 상당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부산이나 인천의 항만경제가 그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30%가 넘는다. 부산시민, 인천시민의 30%를 먹여 살리고 있는 게 항만경제…
2016.02.05 · 지역사회 · 김남배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을 고용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그들이 생계를 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따라서 사회적기업은 소외된 이웃을 포용하고 이익은 그들에게 공정하게 배분하며 더불어 이익금의 일정 부분은 사회서비스를 위해 사용한다. 당진에…
201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축을 지향하는 주식회사 홍주미트의 자매법인이기도 하다. 출하자의 편의와 이익을 위해 도축·가공·경매가 원스톱으로 진행된다. 축산인들이 함께 설립해 경영하는 법인이기도 하다. 축산물공판장 관성을 이용할 경우 장점은 무엇인가? 첫째, 운송비를 대폭 절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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