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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지시줄다리기 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25년

14건 · '기지시줄다리기 제작'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새마을소식

    …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탄소중립 실천 분리수거 교육 및 슈링클스(키링) 제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남상주·이상길)가 지난달 31일 기지시줄다리기운동장에서 월례회의를 열고 현안사항 및 기타토의를 진행했다. 이날 같은…

  2.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화제의 인물] 신하준 학생(대덕초 3, 父신봉구ㆍ母장성화)  “대통령께 직접 상받고 싶어요”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모두의 응원이 담긴 ‘줄’ 한편 이번 수상에는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의 응원도 한몫했다. 줄다리기를 주제로 발표를 준비하는 하준 학생을 위해 보존회는 직접 만든 줄을 선물했다. 이어 보존회는 전국대회에서 사용할 오직 하준 학생만을…

  3. 2025.10.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수정 씨(38, 송악읍 가학리) 기지시줄다리기 첫 외국인 이수자 탄생

    지난달 2일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소속 첫 외국인 이수자가 나왔다. 주인공은 베트남 출신의 이수정(38) 씨다. 그는 2020년 보존회 전수생으로 들어와 3년 이상 꾸준히 활동한 끝에 이수자 시험에 합격하며 문화유산 전승자의 길을 걷게 됐다. “매일 어…

  4.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 ⑥ 마지막] 구은모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장 “500년 전통 우리가 잇는다”…보존의 가장 앞선 이들

    <편집자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공동체의 화합을 상징하는 기지시줄다리기는 500년의 전통을 지닌 의식이다. 줄을 만들고 다리는 모든 과정은 한두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수많은 사람의 손길이 모여야 가능하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줄다리기에는 …

  5.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 마을 이야기 Ⅲ] ③ - 당진시 우두3통 "대동샘과 농악소리, 사라진 선창의 기억"

    … 단단한 재목을 이용해 틈새를 메웠고, 배 못은 대장간에서 특별히 주문 제작한 넙적하고 끝이 구부러진 형태로, 두드려 박았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근대에 들어서면서 역천 하구가 간척되고, 육상 교통이 발달하면서 포구 기능은 점차 사라졌다. 채운교로 불…

  6. 2025.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③ 줄제작자 최양부 씨

    <편집자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공동체의 화합을 상징하는 기지시줄다리기는 500년의 전통을 지닌 의식이다. 줄을 만들고 다리는 모든 과정은 한두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수많은 사람의 손길이 모여야 가능하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줄다리기에는 …

  7. 2025.05.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의여차!” 특별한 줄다리기 수업

    기지초등학교(교장 정제동)는 지역의 자랑인 기지시줄다리기의 구호 ‘의여차’를 차용한 ‘의여차! 함께 꿈을 엮어가는 행복 기지교육’을 2022년 9월부터 교육 비전으로 삼고 있다. 슬로건뿐 아니라 교육 목표에도 줄다리기의 정신을 담을 만큼, 전통문화에 …

  8. 2025.04.1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인터뷰]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조형제 총감독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총감독으로서 역할은 무엇이었나? 총감독의 역할은 전체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설계하고, 집행하고, 실행하는 것입니다.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는 보존회와 축제위원회가 나뉘어 있고, 각각의 고유한 프로그램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사이…

  9. 2025.03.1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새마을 소식

    …. 새마을운동당진시협의회(회장 김성권)는 지난 13일 기지시 줄다리기줄 제작장에서 기지시줄다리기 큰줄제작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새마을운동당진시부녀회(회장 김기택)는 지난 13일 기지시 줄다리기줄 제작장에서 기지시줄다리기 큰줄제작 자원봉사활동에 참여…

  10. 2025.03.1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주민 손으로 만든 ‘큰 줄’ 완성!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구은모)가 2025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를 위한 큰 줄 제작에 본격 돌입한다. 이날 제작되는 큰 줄은 다음 달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2025 기지시줄다리기축제에 참여하는 관광객이 당기게 된다. 보존회는 지난달 24일부터 …

  11. 2025.03.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다리기 빵부터 로고 입은 막걸리·소주까지!

    기지줄다리기를 꼭 닮은 빵이 탄생했다. 또한 당진막거리와 소주 린이 기지시줄다리기 홍보에 가세하며 로고를 입었다. 다음 달 10일부터 13일까지 2025 기지시줄다리기 축제가 열리는 가운데, 전국으로 활동하는 업체에서도 줄다리기 홍보에 나섰다. 지난 …

  12. 2025.03.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다음 달 10일부터 13일까지 줄다리기 대장정 시작

    기지시줄다리기 축제가 유네스코 등재 10주년을 맞는 해에 성대하게 열릴 예정이다. 개최 한 달여를 남은 시점에서 당진시가 2025 기지시줄다리기 축제기본계획 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에는 오성환 당진시장과 조형제 기지시줄다리기축제 총감독을 비롯해 기지시…

  13.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인터뷰] 조형제 기지시줄다리기축제 총감독“불필요한 일정 덜어내고 문화유산 가치 조명할 것”

    <편집자주> 올해는 국가무형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축제가 유네스코에 등재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다. 줄다리기는 협력과 단합을 강조하는 행사다. 서로 힘을 합쳐 줄을 당기는 그 자체에 공동체 의식이 서려 있다. 갈등과 반목이 팽배해진 시대에 줄다리기가 가…

  14. 2025.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구자동 국가무형유산 기지시줄다리기 예능 보유자(인간문화재) 2025 세계 민속 줄다리기 대축제를 기다리며

    …진 민심을 하나로 뭉치게 하기 위하여 행해지던 대표적인 민속놀이입니다. 기지시줄다리기는 500여년의 굴곡의 역사와 함께 수많은 변화를 거쳐오면서 우리나라의 국가무형유산이면서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가 되어 있는 자랑스런 우리나라의 귀중한 문화유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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