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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깨끗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09년

30건 · '깨끗 우리'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9.12.28 · 지역사회 · 우현선

    “마을은 아름답게, 주민들은 화합을”

    ● 인 ㅣ 터 ㅣ 뷰 - 2009 새마을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합덕읍 옥금리’김춘산 노인회장, 이항복 이장, 서명원 지도자, 김정화 부녀회장 올해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 마을에 합덕읍 옥금리가 선정됐다. 옥금리 마을회관에서 김춘산 노인회장, 이항복 …

  2.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른품성 5운동 - 김종성

    …. 칭찬이야말로 불가능도 가능하게 하는 힘이다. 칭찬하는 세상이 될 때 우리 사회는 밝은 세상이 된다. 칭찬하는 분위기가 될 때 우리 사회는 훈훈한 기운이 가득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부족한 점을 발견하기에 앞서 좋은 점을 언급한다면, 남을 탓하기 …

    당진시대
  3. 2009.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오순근 중요무형문화제 제 86-나호 면천두견주 보존회장]“천년신비 맥을 이어온 면천두견주”

    … 병을 고쳤다는 역사적 전설로 이어진 효가 담긴 천년신비의 맥을 이어온 우리나라 3대 민속주의 하나인 명주이다. 면천두견주는 천년신비의 역사적 전통비법을 기본으로 양조함을 국가에서 인정한 중요 무형문화재 제86-나호로서 끊임없는 연구로 고객만족에 다가…

    당진시대
  4. 2009.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치인 칼럼-이철환 전 당진부군수]세금이 눈먼 돈인가?

    … 매달아 ‘시래기’로 말려 된장국거리 까지 함께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우리 국민들은 김장담고 남는 푸성귀까지 알뜰살뜰히 아낀 살림의 지혜를 배우며 살아왔고,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며칠 전 전국 일간지에 「눈먼 돈」이란 제하의 글이 실렸다. …

    당진시대
  5.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농촌 관광의 블루오션‘농촌체험마을’]

    …기약 없는 소규모 농업으로 생계를 꾸려가는 오지마을로 전락하고 말았다. 우리 마을을 이대로 내버려둘 수 없다는 위기감이 높아졌다. 마침 도시에서도 진정한 삶의 길을 찾자는 웰빙바람이 불기 시작했다.”(안내책자 중 - 하늘내 들꽃마을 위원장 권자만) 체…

  6. 2009.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현강 박우선 이리농대 농경제학부 출신]화란의 교훈을 본받자

    …들고 여자를 남자로 만드는 일만 못하고는 무엇이나 다 가능하다고 한다. 우리의 의회에서 멱살을 잡고 난투극을 벌이는 장면은 참으로 한심하다. 영국의 국회는 모범적으로 제 구실을 잘 한다. 독일 행정부는 정직하고 국민의 살림살이를 정성껏 돌보는 정부다.…

    당진시대
  7. 2009.10.12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읍을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한 토론회 열려] “녹색 기반 품격있는 상업문화도시로 성장해야”

    …은 일본의 요코마하 모토마치의 성향과 비슷한 성향을 띄고 있다. 일본은 우리보다 선진국이지만 무언가 조금은 불편함이 느껴졌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깨끗한 거리, 잘 정비된 보행자도로와 자전거 전용 도로, 규제와 자율의 조화 속에서 일본의 모습을 잘 나타…

  8. 2009.10.12 · 정책·행정 · 우현선

    10월 20일 석문농협 조합장 선거 출마자에게 듣는다

    …니없는 비방과 유언비어들이 난무하다 보니 사퇴압력으로 비쳐진 것 같다. 깨끗하고 떳떳한 선거 분위기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양심과 지각있는 분들의 격려가 많았으며 조합원을 위해 봉사하고 소신껏 일하겠다는 신념은 절대로 흔들릴 수 없다. 조합원께서…

    당진시대
  9. 2009.09.2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안섬포구 동부제철 본사 상경집회 인터뷰]

    ●피해 주민 구병혜 (68) “안섬에 집짓고 우리랑 같이 살아봐야” 최근 들어 쇳가루 먼지로 기침과 가래가 낫질 않아. 거기다가 소음으로 잠을 못자니. 병원처방 받아도 그 때 뿐이지. 오늘하루 포장마차도 접고 서울 왔어. 참 막막하고 가망이 없어. 제…

  10. 2009.09.28 · 환경·안전 · 김창연

    “우리는 환경지킴이”

    …로 참여해주는 회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조금이나마 당진읍의 깨끗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힘써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11. 2009.09.21 · 환경·안전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⑩석문면 초락도리 느티나무

    … 수백년을 이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12. 2009.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김홍장 충청남도의회 의원]러시아 아무르주의회 의사당에 울려퍼진 애국가

    …등 방문을 통하여 경제 교류와 대학간 교류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다음날 우리는 백두산을 등정했다. 백두산 입구의 미인송을 보면서 우리민족의 굳굳한 기상이 살아 있는 듯한 감회를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그러한 감동도 잠시 백두산 입구에 도착 했을 때…

    당진시대
  13. 2009.08.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최장옥 석문우체국장]건강한 여름나기 비법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특히 고혈압 환자가 많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우리 주변에서 얼마든지 보게 되고 우리 부부도 고혈압으로부터 자유롭지 않다는 사실이 슬프다. 해서 “웬 고혈압 환자가 이렇게 많으냐?”는 나의 혼잣말에 옆에 있던 사람이 하는 말이…

    당진시대
  14. 2009.07.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올 여름 휴가, 우리 지역에서 보내요

    … △해뜨는집 019-394-1895 △은빛바다 011-233-1413 △우리펜션(마을회관, 방갈로) 010-2906-9007 △소난지도회 맛집 011-9405-1855 ▲민박(4인기준 6만원부터) △소난지 민박 010-2028-0176 △무화과나무집 …

  15. 2009.07.27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공직사회 괴문서 파문

    …야 한다는 뜻에서입니다. 매관매직은 관존민비 시대 때부터 이어져 내려온 우리 민족의 부끄러운 유산이지만, 오늘날처럼 지방단위에서 매관매직이 다반사로 발생한 적은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지자체의 인사비리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인가? 대답…

    당진시대
  16. 2009.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종오 중원부동산 공인중개사, 당진YMCA 이사]노무현 대통령...

    …겠는데, 이거 대한민국 대통령이 해먹은 액수치곤 너무 적은 거 아닌가? 우리 주변에서 고위공무원이 임기를 마치고 전출을 갈 때 흔히 전별금을 주는 아름다운 풍습이 있다. 하물며 평생을 후원자로 자처하는 사람들이 대통령이란 막중한 책임을 다하고 이제 퇴…

    당진시대
  17. 2009.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기고 박철준 대령, 대한민국 ROTC 22기 임관 경남대 정치외교학(서울) 박사과정]교도소 담장을 걷는 사람들

    …2002년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예수는 하나님의 성전을 성전답게 하고 깨끗이 청소 하였다. 기존의 기득권 보수세력인 제사장과 장로, 세리, 바리새인들에게 사회정의를 위해 도전장을 낸 것이다. 결국 이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고 만다. 당시 재판관인 …

    당진시대
  18. 2009.05.11 · 인물·동정 · 우현선

    명예경찰소년단 위촉 가져

    …년단원들에게 “청소년범죄와 유해환경으로부터 친구들을 보호하고, 정직하고 깨끗한 마음가짐과 의연하고 씩씩한 자세로 소속 학교의 지킴이로서 역할을 다해줄 것”과 “우리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아갈 주인공으로 어떠한 시련과 역경도 이겨내며 당당하고 멋있게 자신…

    당진시대
  19. 2009.04.13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김수영 순성면 이웃사랑나눔회 회장] “그늘에 가려진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의 빨래방 “사랑의 빨래방을 운영하던 초창기에는 지역 어르신들이 빨래를 깨끗하게 해올까 혹시 빨래를 가져오지 않는 것 아닌가 무엇을 하는 사람들인가 경계하시기도 했죠. 지금은 빨래를 수거하는 날이 다가오면 먼저 전화를 주시는 어르신도 있어요.” 나눔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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