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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꿈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건
연도
2014년

50건 · '꿈을 위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4.12.26 · 산업·경제 · 김창연

    [업체탐방] 석문면 삼봉리 (주)아성전기젊은 나이에 일으킨 중소기업

    …도록 돛을 달아주는 역할”이라며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확신을 세워주고 꿈을 키워주는 게 선배들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해서 현재 석문로타리클럽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하기 …

  2. 2014.12.19 · 문화·교육 · 임아연

    “학생들 꿈을 안고 자라길”

    … 발전기금 200만 원을 면천초등학교에 전달하고, 앞으로도 학교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류순이 교장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심의를 거쳐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며 “노승룡 대표의 배려 깊고 진중한 모습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3. 2014.1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한정권 무한국민 有 限 政 權 無 限 國 民

    … 것이다. 자원외교는 정권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국가경제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 세계 각국이 자원 확보를 위해 국가의 역량을 쏟아 붓고 있는 이유다. 참여정부에 이어 이명박 정부도 자원외교를 주요 국정 아젠다로 세웠다. 이는 정권…

    당진시대
  4. 2014.12.04 · 산업·경제 · 임아연

    “산업시찰 및 교류 협의”

    … 통한 벤치마킹과 당진 지역 내 고등학교 특강 및 교육분야 교류 협의를 위해 진행됐다. 방문단 일행은 현대제철과 석문국가산업단지, 삽교호 관광지, 솔뫼성지 등을 둘러봤으며 워싱턴주 상원의원을 지낸 신호범 박사는 당진정보고 학생들에게 ‘꿈을 이루기 위한…

    당진시대
  5. 2014.12.03 · 문화·교육 · 김창연

    인터뷰 경기민요 전도사 권정현 강사“민요 알리는 재미에 살아요”

    …있는 경기민요를 중심으로 남도·서도민요까지 배우기 시작했고 강사 활동을 위해 수년 간 준비기간을 가졌다. 당진에서 시작된 강사생활 처음 당진에 발을 딛게 된 것은 우연한 기회에서 시작됐다. 4년 전 인터넷을 통해 합덕남부노인복지관에서 강사를 모집한다는…

  6. 2014.11.06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애아동의 인권, 우리가 지켜요”

    “다음 문제입니다. 장애아동이 인간다운 생활을 하기 위해 요청할 수 있는 권리는 무엇일까요? 잠시 후 정답 판을 올려주세요.” 문제를 듣자마자 자신 있게 정답을 적는 학생들이 있는 반면 몇몇은 도저히 생각이 나지 않는 듯, 정답판에 검은 점만 그려낸다…

  7. 2014.11.06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정보고등학교 2학년 이인희 학생이 추천하는 '상록수' 통해 떠오른 하성리의 추억

    … 좋아지는 걸 느낀다고. 그는 이전엔 경찰, 기자, 대학진학 등 다양한 꿈을 갖고 있었지만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좀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꿈을 찾기 시작했다. 그 가운데 공기업취업박람회를 다녀오면서 국립공원관리공단을 알게 됐고, 하는 일을 찾아보던 …

  8.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갈등현장에 있는 학교 교육

    … 대통령이 한국의 교육제도를 본받고자 하는 것은 교육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변별력을 우선시 하는 교육정책, 즉 수월성 교육이다. 보편적 공교육은 학생들의 개인적인 특성을 살리지 못한다는 것이다. 국민 또는 사회인으로서 갖춰야할 기초적인 지식과 교양을…

    당진시대
  9. 2014.10.24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한 잔의 차에 깨닫는 삶”

    …. 이런 깊은 뜻을 담고 있는 다도와 전통문화에 매료된 뒤 이를 배우기 위해 서울 성균관을 다니며 다도를 익혔고, 지금은 다른 사람들에게 이 문화를 알리기 위해 애쓰고 있다. 두 번째 사진은 성균관 여성중앙위원으로 활동하던 당시 대한노인회 당진군지회의…

  10. 2014.10.24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넉넉한 인심 담은 메기매운탕”

    …끓여 먹던 메기매운탕의 맛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우리 어머니들이 가족을 위해 정성을 담아 끓이던 맛 그대로를 손님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면천면 사기소리에 사는 이인자 대표가 당진에 이여사 메기매운탕을 열고 얼큰하고 담백한 메기매운탕과 어죽 등을 …

    당진시대
  11. 2014.10.17 · 문화·교육 · 한수미

    “진로, 폭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전보다 체험활동이 많이 늘어서 좋아요. 또한 진로체험을 위해 멘토링을 실시하고 한 직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서 도움 되고 있어요. 자유학기제를 하기 전에는 시험기간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시험이 없어 스트레스를 덜 …

  12. 2014.10.10 · 문화·교육 · 한수미

    웃음이 팡! 지식이 팡!

    고산초등학교(교장 배무룡)에서 학생들의 창의성을 높여 미래 과학자로서의 꿈을 북돋기 위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 ‘팡팡 사이언스데이’를 지난 8일 진행했다. 과학 행사인 팡팡 사이언스 데이는 미니 방송국 만들기, 에너지 타워·LED 광섬유 분수 만들기 …

  13. 2014.10.03 · 인물·동정 · 한수미

    왜목에서 시작하는 국내 최초 요트세계일주

    …하다. 얼마 전 김승진 항해가는 항해의 대단원을 시작하기 전 부품구입을 위해 태국과 미국을 오갔으며 그의 요트 아라파니는 전곡항에서 장비교체 작업 중이다. 이어 추가적 부품인 셰일(돛)을 구입하고 송수신할 수 있는 위성설비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3…

  14.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귀농·귀촌인, 마을과 하나되는 게 핵심”

    … 지리적 조건까지 맞물려 도시민들의 이주가 높은 지역이다. 반면 장밋빛 꿈을 안고 도시 생활을 청산한 뒤 내려왔다가 영농 기술이 부족하거나 주민과의 마찰 등으로 다시 돌아가는 귀농·귀촌인도 부지기수다. 농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식도 중요하지만 특히 원주…

  15. 2014.09.19 · 환경·안전 · 박초롱

    채운성결교회 명예장로로 추대된 김수일 씨“하나님 부르실 때까지 신앙이어 갈 것”

    … 몸, 마음으로 느끼고 있다. 건축업을 하던 그는 하나님의 계시와 같은 꿈을 꾸고 일을 진행하게 됐는데 좋은 결과를 가져온 적도 있다고. “이제는 하나님을 믿지 않으려고 해도 믿을 수 밖에 없어요. 수 십년간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느…

  16. 2014.09.19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마음으로 느끼는 성지순례”

    … 순교자들의 믿음과 삶을 몸소 느끼고 본받아 하느님께 더욱 가까이 가기 위해서 진행하고 있다. 연풍성지 담임 이현태 베드로 신부는 “눈으로 보면 관광이고 마음으로 느끼면 성지순례”라고 말했다. 연풍성지에서는 ‘성 황석두 루카 탄생 200주년 기념 성당…

  17. 2014.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4 팀(T.I.M) 봉사단‘끼’ 펼치며 ‘꿈’을 꾸는 아이들

    …뮤지컬반을 운영해 뮤지컬 공연 준비 중이다. 뮤지컬반 청소년을 모집하기 위해 학교에 공문을 보냈을 당시 20명 모집에 40명이 지원했을 정도로 뜨거운 열기를 보이기도 했다. 이들은 곧 있을 8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소망의 집에서 첫 무대를 가질 계획이…

  18. 2014.08.15 · 문화·교육 · 임아연

    방학기간 도서관 개방

    … 도서관에서는 명예사서 도우미 2명과 본교 교사 1명이 학생 독서활동을 위해 봉사하고 있으며 대여할 수 있는 책을 늘려 학생들의 독서습관을 향상시키고 있다. 김준섭 교장은 “학생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꿈을 읽고 키워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19. 2014.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탁구라 쓰고 인생이라 읽는다”

    원당초등학교(교장 김준섭)에 학생들의 진로 멘토링을 위해 88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현정화 한국마사회 감독 초청 강연이 지난 26일 진행됐다. 원당초에서는 학생들의 진로를 위해 이번 강연회를 마련했으며 현정화 감독은 ‘탁구라 쓰고 인생이라 읽는다’는 주…

  20.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선6기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 어린 아들이 같이 가겠다고 울며 떼를 썼습니다. 엄마는 아이를 달래기 위해 별 생각 없이 “시장에 다녀온 후 돼지를 잡아 맛있는 반찬을 해 줄 테니 집에서 놀아라”라고 말합니다. 아들은 울음을 그치고 증자는 옆에서 묵묵히 아내의 말을 듣고만 있었습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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