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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꿈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11년

18건 · '꿈이 있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3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새로운 100년을 위한 당진시 비전 선포

    … 새로운 100년을 위한 ‘당진시 10대 비전’를 발표했다. 당진시는 ‘꿈이 있는 당진! 살맛나는 시민!’이란 비전과 ‘경제 선도도시, 동북아 물류의 허브, 건강한 삶의 보장’을 목표로 당진시 원년을 맞아 10대 전략과 30개 추진과제를 밝혔다. 10…

    당진시대
  2.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 “살맛나는 시민, 꿈이 있는 당진”

    꿈은 이루어집니다. 당진은 당진시라는 꿈이 있었습니다. 간절한 염원이었습니다. 그 꿈은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꺾이지 않았습니다. 그 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 뭉클한 감정이 솟아오릅니다. 117년이란 역사를 가꾸면서 우리가 마침내 명품 당진시의…

    당진시대
  3. 2011.12.09 · 문화·교육 · 임상현

    시골학교 신평고 성적향상에 전국이 놀랐다

    …학과 교수직을 내놓고 신평고 교장으로 부임했다. “부임해보니 아이들에게 꿈이 보이지 않았어요. 학업에도 관심이 덜했고요. 그래서 변화를 모색했죠. 오후 5시 이후면 하교했지만 10시까지 교육 및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어요. 권위를 내세우고 강압적으로…

  4. 2011.11.28 · 지역사회 · 임상현

    매일매일 도축한 고기 사용해요

    … 봉사활동을 다시 시작하려고요.” “저는 곱창전문 레스토랑을 만드는 게 꿈이에요. 고급스러우면서 가족들이 편하게 먹으면서 즐길 수 있는 곳을 만드는 거죠. 당진의 소곱창하면 우리 가게가 생각나도록 하고 싶어요.” ●위치 : 당진읍 대덕리 1542번지(…

    당진시대
  5. 2011.11.19 · 인물·동정 · 박기욱

    인터뷰 - 용려나 어린이집 중국어 강사 “일 시작하면서 삶의 활력 찾았죠”

    …는 것이 고작이었다. 하지만 일을 시작한 뒤로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보람있는 삶을 보내고 있다. 용려나 씨는 “전에는 아이들 보내고 나면 할 일이 없었다”며 “지금은 바쁘게 지내다 보니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더욱 풍성해졌다”고 말했다. 특히 아이들이 …

  6.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 (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 전문지식에 한계가 있다. 그러나 제가 당진군의회 의원에 당선되고 싶은 꿈이 있게 된 동기는 복지당진을 여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지금 이시대의 소명인 복지당진을 위해 좀 더 많은 복지예산 증액이 불가피할 것으로 본다. 삭감이 필요한 예산으로는 전시성…

    당진시대
  7. 2011.09.09 · 문화·교육 · 김기연

    [화제의 인물 - 여고생 프로골퍼 김지연 양] “메이저 골프대회 우승을 꿈꿔요”

    …시기는 신평초등학교 4학년 때라고 한다. 어머니 장병순 씨의 어렸을 적 꿈이 골프선수였는데 집안의 여건상 골프선수의 꿈을 포기하게 됐다고 한다. 어머니 장병순 씨는 “지연이가 어렸을 때부터 막대기를 이리저리 휘둘러보는 걸 보고 골프를 한번 시켜봤는데 …

  8. 2011.09.09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군여성새로일하기센터 김영순 취엄상담원이 추천하는가을의 문턱에 읽고픈 소설

    … 힘든 법인데 <낯익은 타인들의 도시>는 본래 타인을 통해 나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소설”이라고 말했다. “타인보다는 나를 돌아보고 내 안의 나를 들여다보고 싶은 분들이 읽었으면 좋겠어요. 누군가 다른 사람을 통해 내 안의 모습을 비춰 볼 수…

  9. 2011.09.04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 10 박정 작가 입으로 전하는 세상을 향한 외침

    …그들의 작품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계획도 들어봤다. 한 때 월드컵 출전이 꿈이었던 축구선수가 있었다. 이 선수는 더 나은 환경을 찾아 강원도에서 서울의 고등학교로 진학했다. 4일간의 입단테스트 기간 중 이틀 만에 합격을 통보받았을 정도로 유망한 선수였다…

  10. 2011.08.29 · 인물·동정 · 우현선

    대덕리에 사는 지광선 주부가 추천하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은 책”

    … 재미있었다”며 “나도 여행 가이드를 하고 싶다”고 말했단다. “특별한 꿈이 없던 아이가 책을 읽고 무언가 하고 싶다고 하니 뿌듯하더라고요. 꿈이 없던 아이가 세상에 여행가이드라는 직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기회가 됐어요.” 지광선 씨는 <내 이름…

  11.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미화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근무] 중국 새댁 당진 살다!

    …도 그러셨으니까. 그러던 2004년 11월의 어느 날 난 중국 운남성에 있는 곤명이라는 봄의 도시에서 지금의 시댁과 일가친척들을 모시고 관광안내를 하게 되었다. 4박 5일 동안의 길지도 짧지도 않은 일정이었지만 너무나 좋은 시간들이었다. 여행을 마친 …

    당진시대
  12. 2011.04.29 · 인물·동정 · 김기연

    [출향인 인터뷰 (10) - 정 용 선 경찰청 정보심의관] “나는 자랑스런 당진사람”

    …서도 매우 중요한 자리다. 경찰청 내 경무관급의 국장이 있지만 심의관이 있는 국은 정보국 뿐이다. 전국에서 보고되는 수많은 정보들을 취합하고 분석해 매일 아침마다 경찰청장에게 직접 브리핑하는 일이 그의 업무다. 당진에서 무슨 일이 있는지, 어떠한 것이…

  13.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0)- 면천면 성상리 민석이(가명)네] 외로움이 익숙해져 괜찮다는 13살 소년

    …밤이면 손끝, 발끝이 쑤시는 고통에 잠을 못 이룬다. 지난해에는 합덕에 있는 병원으로 치료를 받으러 줄곧 다니셨지만 올해 들어서는 병원에 가지 않는다고 하셨다. 병원 약값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방에는 싱크대와 가스레인지 등 부엌살림이 함께 있지만 …

  14. 2011.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원당초등학교 교장] 영화 한 편의 소고(小考)

    …르주 게렝과 데이지 두 남여이다. 남자주인공 조르주 게렝은 당대의 명망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유명 출판사와 출판 계약을 했지만 상상력이 고갈되어 계약기간은 다가오는데 집필중인 원고를 완성하지 못하고 있다. 가끔 카페에 들러 상상력을 짜내보지만 창…

    당진시대
  15. 2011.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오십년간 일기 써 온 장광진씨

    …군대에서 몰래 쓴 일기 ‘사수’한 사연 한 사람의 인생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귀한 일기를 직접 보러 장광진 씨의 집을 찾았다. 서재 책장 한편을 차지하고 있는 일기장을 모조리 꺼내어 ‘장 씨의 역사’를 들여다보았다. 누렇게 빛바랜 종이에는 만년필로 적…

    당진시대
  16. 2011.03.11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군의회 최은성 의원이 추천하는 “가족을, 이웃을, 서로 안아주세요”

    …에 지난 겨울 힘든 시기를 이겨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어릴 적에는 꿈이 무엇이냐고 많이 묻잖아요. 헌데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꿈에 대해서는 묻지도 않고 고민하지도 않고 살았던 것 같아요. 모두들 사회에 나가서 먹고 살 일, 대접받고 살 방법이…

  17. 2011.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8) - 송악읍 이금자 할머니와 손자들] 손녀 셋과 힘들게 살아가는 할머니 이야기

    송악읍 바닷가 근처에 살고 있는 이금자 할머니(67)는 시간이 가는 것이 두렵다. 몇 해 전 척추 수술을 한 뒤로 거동은 가능해졌지만 무리한 일을 하는 것은 여전히 어려운 데다가 하루가 다르게 몸이 노화해 가는 것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셋이나 되는 손…

  18.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5)-고대면 옥현리 해인이, 인영이 남매] “상처받은 아이들 마음 어루만져 주세요”

    …여의치가 않은 상황이다. 중국에서 초등학교를 마쳤지만 학력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가 없기 때문이다. 때문에 결국 남매는 초등학교과정 검정고시부터 치르기로 했다. 북부행복나눔센터의 도움으로 남매는 다시 공부를 시작하고 검정고시를 준비할 수 있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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