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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의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02년

13건 · '나의 우리의'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 럼] 감수성과 지혜가 미래사회의 경쟁력

    …러가고 있다. 우리는 이미 그 어마어마한 물결을 타고 항해를 시작했다. 우리의 하찮은 일상이 ‘21세기’라는 거대 환경 아래서 이어져 나가고 있다고 생각하면 일상이 참으로 거대해 보이고, ‘21세기’라는 역사가 결국은 우리의 일상적인 생각과 선택과 활…

    당진시대
  2. 2002.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수아비와 바위, 그리고 흰 선을 사랑하는 화가 이종호씨

    …연의 일부인 바위에서 나는 내 인생의 삶의 철학을 배우고 싶다. 그리고 우리의 산하에 있는 바위에서 우리의 모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이 앞으로 내가 풀어가야 할 내 작업의 실타래이다. …중략… 때로는 잘못 풀어 헝크러질 수도 있고 영원히…

  3.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내 마음에 세운 등대

    …모습에 마음이 저려온다. 어머니의 어깨 가득히 들릴 무거운 책자만큼이나 나의 가슴은 무디어져, 눈물이 흐른다. “다녀왔습니다.” 고요함이 흐른다. 예전처럼 어머니의 따스한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네모난 교실에 갖혀있던 날 반갑게 맞…

    당진시대
  4.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친구에게 - 차미영(당진중학교)

    친구야 친구야 그리운 나의 친구야 오늘은 너에게 가을의 풍요로움과 새벽에 맞이한 가을아침의 싱그러움을 붉은 나뭇잎에 포개고 또 포개 담아 편지를 보내려 한단다. 유난히도 맑은 지금은, 그윽한 포도향이 코를 찌르는 가을이란다. 오늘은 잠자리채 들고 실잠…

    당진시대
  5. 2002.08.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석문국가산업단지와 당진의 미래

    …주변 인프라의 부족, 정치적 안배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지만 우리의 노력과 능력 부족도 간과할 수 없다. 이제 토지공사가 개발하기로 결정되었다니 다행스러운 일이며, 사업 시행자인 충청남도의 노력에 찬사를 보내고 싶다. 충청남도는 오랫 동안 …

    당진시대
  6.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모여들고 물자가 활발히 이동하는 미래의 당진을 상상해보라. 이와 더불어 우리의 관광 자원을 손질하고 우리 특성을 살린 관광 상품을 개발해야 한다. 항만과 공단으로 인해 축적된 풍족한 재정을 바탕으로 도로 등 기간시설을 완비하면 우리 당진은 새로운 관광…

  7. 2002.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의 이름은- 안지윤(서야고 2학년)

    세상에 태어나 가장 먼저 느낀 당신의 이름은 어머니입니다. 나의 마음속을 다듬고 보듬어 주시는 당신의 이름은 어머니입니다. 액자의 틀처럼 우리의 사이는 정해져 있지만 나는 그 사이를 일부러 깨려하진 않습니다. 당신의 이름이 어머니기에 내 이름이 생겨나…

    당진시대
  8.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사랑과 덕의 나눔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

    …. 어떤 일이 좋고 또 어떤 일이 나쁜 것일까. 진실한 사람은 누구이며 우리의 지도자는 또 누구인가. 많은 사람들이 자기만이 잘났고 자기만이 진실한 사람인 것처럼 주장하며 사는데 그러기에 이제 펜을 들어 나의 뜻을 서술하는 것도 두렵다. 남들의 판단을…

    당진시대
  9. 2002.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행만 가득한 성금순씨의 가난한 꿈

    …낼 재간이 없었던 것이다. 그들을 만나는 동안 굳은살 하나 박히지 않은 나의 손이 너무도 부끄러웠기에. 나의 교만을 스스로가 참을 수 없었기에. 나의 욕심이 죄라는 것을 그들에게서 깨달았기에. 그 새벽, 십자가를 바라보며 많은 것을 누리고 있는 내가 …

  10. 2002.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은 나의 안사람, 나는 당신의 바깥사람 - 정남영(신평면 매산리)

    …에서 선뜻 고개를 들지 못하던 당신. 그렇게 딱 한번의 만남으로 당신은 나의 안사람이, 나는 당신의 바깥사람이 되었다. 그로부터 46년이라는 반평생의 세월이 흐른 지금, 우리의 결혼을 축복해주었던 신부님(사진의 정 중앙에 안경 쓰고 앉아계신 분)과 사…

  11. 2002.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선거의 정착

    …하여야 할 것이다. 우리는 사회 부도덕과 잘못된 정치풍토를 개탄하면서도 나의 잘못에 대해서는 관용한 편에 있지 않은지 스스로 반성하여야 할 것이다. 이번 선거를 통해 철새 정치인이나 부정부패에 연루된 후보를 퇴출시키고 우리의 힘을 합쳐 우리 후손들에게…

    당진시대
  12. 2002.0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송산이 고향인 원로수도자 노엘 수녀님

    …하느님이란 완전한 사랑의 다른 이름입니다. 그것은 신비 그 자체입니다. 우리의 삶도 이와 같습니다. 내 안에 나의 완성을 위한 모든 것이 완전하게 존재합니다. 우리에게 부족한 것이라고는 이에 대한 믿음뿐입니다. 나의 완성은 나의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것…

  13. 2002.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이종석/세상은 준비하는 자의 몫이다

    …져보아야 한다. 꽃피는 동산도 생기지 않았고 열락의 새도 울지 않았다.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는 희망사항이나 이상향이나 복권에 당첨되듯이 행운에 의해 결코 이루어지지 않는다. 현실은 냉정하게 이성적으로 행동하고 각자 자기 분야에서 최선을 다할 때 하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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