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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북 통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0건
기간
1993—2026

60건 · '남북 통일'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6.06.1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평화 통일 기원 한마당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협의회장 이강수)가 지난 14일 삽교호바다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시민과 자문위원, 북한이탈주민, 관광객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

  2.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화제의 인물] 신하준 학생(대덕초 3, 父신봉구ㆍ母장성화)  “대통령께 직접 상받고 싶어요”

    …몇 친구들이 줄다리기 박물관에 가보았다며 무척 반가워했지만, 줄다리기에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이 담겨있다는 말씀에는 모두 아리송해했습니다. ‘도대체 줄다리기와 평화통일이 무슨 관련이 있는 걸까?’ 궁금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암줄과 수줄이 하나로 어우러지…

  3.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사회단체탐방]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당진지회 “더 많은 무대로 당진을 알리고 싶어요”

    …으로는 제1회 새터민과 함께하는 평화 한마음 음악회가 있다. 이 행사는 남북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며 마련된 것으로, 당진지회가 주최·주관했다. 이날 9팀의 가수와 공연팀이 현장 분위기를 달궜으며, 남과 북의 특색 있는 공연이 교차로 진행됐다. 또한 본 …

  4. 2024.12.1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동국대학교 탐방 체험활동

    … 시간이 주어졌다. 이날 동국대 북한학과 황진태 교수는 ‘남한과 북한은 통일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의 강연을 했다. 이 강연에서 학생들은 동아시아 정치 상황과 남북한의 사회 모습, 통일을 바라보는 남북한 국민들의 시각과 자세 등에 대해 배울 수 있었…

  5. 2024.05.31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한마음으로 즐기는 음악 대축제!”

    …1회를 맞은 ‘새터민과 함께하는 평화 한마음 음악회’가 그 주인공이다. 남북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며 마련된 이번 음악회는 함상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지난달 25일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당진지회(지회장 조창희)가 주최 및 주관했다…

  6. 2024.05.31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세한대, 통일교육위원 통일부 주관 연수 참가

    세한대학교 통일교육센터(센터장 이승훈, 세한대학교 총장)가 통일부 국립 통일교육원가 주관한 통일교육 위원 연수에 참가하여 통일강사로서의 전문성 및 자질을 키웠다. 이날 통일교육 위원 연수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통일부 국립 통일교육원에서 진행됐다…

  7. 2023.05.16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통일 주제로‘찾아가는 도의교육’실시

    …도의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1일 신평면복지회관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남북통일은 언제 올 것인가’를 주제로 김종출 교수의 특강이 진행됐다. 이날 123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해 강의를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8. 2022.12.28 · 문화·교육 · 유수아

    기지시줄다리기 활성화 위한 토론회 “발전을 위해서는 전승동력 확보가 중요”

    …시줄다리기축제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세계대회 규모로 개최해야 한다. 또한 남북한 통일 줄다리기가 정치적 논리로 중단됐으나 전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으므로 재개해야 한다. 매번 단순하게 진행하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엑스포 행사로 발전시켜 범국민적…

  9. 2022.12.28 · 문화·교육 · 임아연

    평화통일 공감대 형성 위한 특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회장 박영규, 이하 민주평통)가 평화통일 공감대 형성 및 인식개선을 위해 ‘2022 평화통일 시민교실’을 개최했다. 지난 19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공연장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민주평통 자문위원와 당진지역 사회단체 …

  10. 2022.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동학민족통일회는 하늘에 고합니다

    …청산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선 것이다. 우리는 인내천 동학정신으로 평화와 통일로 가는 새 길을 열고자 한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지구인들의 평화로운 삶과 애꿎은 민중들의 운명이 몇몇 강대국의 패권주의와 군산복합체의 이해관계에 의해 어떻게 짓…

    당진시대
  11. 2022.02.20 · 문화·교육 · 임아연

    민주평통 당진시협, 평화통일 줄다리기 등 사업 논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회장 박영규, 이하 민주평통)가 제20기 2차 임원회의를 진행했다. 지난 17일 민주평통 사무실에서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박영규 회장과 송민수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김연환·문정숙 부회장, 전철수 간사 및 각 분과위원장들이…

  12. 2021.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고려인 동포 지원방안 모색해야

    … 동포들이 스스로 ‘고려사람’이라 불렀던 이유는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남북이 분단된 가운데 조선인이나 한인이라 부르게 되면 남과 북 어느 일방을 편드는 것으로 비칠 수 있기 때문에 통일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고려인이라 불렀다는 것이 정설이란 점을 감안…

    당진시대
  13. 2021.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강원도 철원군에서 통일 줄다리기 퍼포먼스 선보여

    …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전승자들만 참여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북화합기원제와 기지시줄다리기 시연이 1946년 철원이 북한 땅이었을 때 지은 노동당사에서 이뤄졌다. 김병재 회장은 “기지시줄다리기는 승패보다 화합과 공동 번영에 목적이 있는 만큼…

  14. 2020.11.28 · 문화·교육 · 박경미

    “평화통일로 나아가야!”

    민족통일협의회 창설 39주년 기념하며 2020 민족통일 충청남도 대회 및 제51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 시상식이 지난 24일 당진시청 당진홀(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민족통일충청남도협의회(회장 김광석)가 주최하고 민족통일당진시협의회(회장 홍윤표…

  15. 2019.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명 나는 기지시줄다리기 농악 한마당

    …는 축제와 행사에 참여했으며, 올해는 창녕 영산 줄다리기 공연, 임진각 통일 기원 남북 줄다리기 행사, 서울 광진교 페스티벌 줄다리기 행사 길놀이 등에 함께 했다. 또한 해미 전국농악명인전에서 단체부 동상을 수상키도 했다. 이번 농악 한마당에서는 문굿…

  16.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 미래’가 면천에 자리잡았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남북정상회담에서 마신 면천 두견주가 국민적 관심사를 불러 일으키면서 면천의 스토리는 더욱 풍성해지고 있다. 봄바람이 기분 좋게 소곤거리는 날, 면천으로 여유 있는 발걸음을 내딛어 …

  17. 2019.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수하’가 이겨 대풍이 들겄구먼~ ■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 풍년농사를 기원하면서 줄다리기를 해온 것이다. 또한 이번 축제에서는 남북 화합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도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남북 평화에 대한 메시지를 준비된 패널에 적으며 통일을 염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당진시지부(지부장 …

  18. 2019.03.29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에서 봄꽃 맞이하기당진 곳곳에서 펼쳐지는 봄꽃의 향연

    …면천진달래 민속축제가 개최된다. 다양한 행사와 더불어 ‘효심의 술’이자 남북정상회담 만찬주로 선정돼 ‘통일의 술’이 된 두견주는 물론이고 진달래화전 등을 맛볼 수 있다. 한편 영랑효공원 일원에는 올해 새롭게 유채꽃밭을 조성했다. 꽃과 대나무숲, 그리고…

  19. 2019.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장옥 석문우체국장협상 전략도 미래 비전도 없는 정부

    …한다고 선제적 제의를 해야 한다. 주한미군의 철수 겁박에 흔들리지 말고 남북 간의 평화정착과 북한의 지하자원개발권 확보를 통한 철저한 주고받기 식으로 가면서 군비축소 협상을 통해 통일의 기반을 닦아나가야 한다. 연간 47조 6천억의 국방비를 쓰면서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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