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요기사로 본 당진시대 1년사 '151~199호'
…교훈을 되새겨야 한다 ■174호 - 97년 5월 12일 서산 현대증설, 남의 일 아니다 360만평 규모, 관내 환경피해도 커질 것 자치단체 교섭력으로 환경감시원 확보해야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송산중학교 야간마을회 “야간마을회에 학교.부모.학생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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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건 · '남의 일이'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교훈을 되새겨야 한다 ■174호 - 97년 5월 12일 서산 현대증설, 남의 일 아니다 360만평 규모, 관내 환경피해도 커질 것 자치단체 교섭력으로 환경감시원 확보해야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송산중학교 야간마을회 “야간마을회에 학교.부모.학생 …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계다 이 순 희 송악면 반촌리 미국의 시골 서커스장 매표소에서 일어났던 일이다. 젊은 부부가 12살이하의 아들 8명을 거느리고 서커스장의 매표소에서 표를 사기 위해 줄을 서있다가 입장요금을 본 젊은 아버지가 표 살 돈이 모자라서 당황하고 있었다. 바로…
1997.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무너지고 있다는 것을 군민들은 이 기회에 똑바로 인식하고 이것이 결코 남의 일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개발로 얻어지는 이익이 주민들에게 골고루 돌아간다면 얼마나 좋은가. 그러나 대부분은 기업과 몇몇 욕심많은 약은 사람들에게 돌아가고 주민들은 오히려…
1997.09.29 · 정책·행정 · 이명자
… 하며, 걸핏하면 불법영업한다고 단속 나와 벌금을 때리고 법테두리 밖의 일이라며 도로공사와의 이주쪾생계대책 협상에 전혀 성의를 보이지 않고 있다는 것이었다. “당진군이 우덜한테 해준게 뭐가 있유. 안산시 어딘가에서는 주민들은 가만히 있는데 시가 나서서…
199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비결에 대해 강의했는데 이교수는 “소식”을 하고 “자녀들의 사고방식이나 남의 일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노인들의 건강비결”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이필영 교수는 “다가오는 21세기는 선조들의 지혜를 바르게 계승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 될 것…
199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께 여행을 하다가 잠시 그늘에서 쉬고 있었다. 그 틈에 타고 온 말들이 남의 콩밭에 들어가 마구 헤집어 놓았다. 이를 본 농부가 씩씩거리며 달려와 밭값을 물어내라며 호통을 쳤다. 제자인 자공이 나서서 용서를 구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이때 제일 나이어린…
199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께 여행을 하다가 잠시 그늘에서 쉬고 있었다. 그 틈에 타고 온 말들이 남의 콩밭에 들어가 마구 헤집어 놓았다. 이를 본 농부가 씩씩거리며 달려와 밭값을 물어내라며 호통을 쳤다. 제자인 자공이 나서서 용서를 구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이때 제일 나이어린…
1997.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 군의회, 12개 읍면 모두가 적극성을 갖고 먼저 실마리를 풀어야 할 일이다. 사실 군의회는 군보다 더 적극적으로 주민지원사업의 규모와 방안을 연구해 이 문제의 타결에 나서야 한다. 송산면을 제외한 11개 읍면 역시 자신들의 짐을 다른 면에 지우고 …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화학단지인 여천공단의 공해문제가 연일 언론지상에 오르내리자 대산주민들은 남의 일이 아니라는 듯 마음이 무겁고 착잡하기만 했다. 콩이 죽어 가고, 기형 물고기가 잡히고, 이름 모를 병에 걸려 개가 죽어 가고 있는 것이 꼭 대산의 일인 것만 같았다. 여천…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화학단지인 여천공단의 공해문제가 연일 언론지상에 오르내리자 대산주민들은 남의 일이 아니라는 듯 마음이 무겁고 착잡하기만 했다. 콩이 죽어 가고, 기형 물고기가 잡히고, 이름 모를 병에 걸려 개가 죽어 가고 있는 것이 꼭 대산의 일인 것만 같았다. 여천…
199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찾아 유-턴(U-Turn)하는 것중의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한다. “남의 거짓을 알아도 말하지 않고 남에게 업신여김을 당해도 얼굴빛을 달리하지 않으며, 그속에 깊은 뜻이 있고 또한 끝없는 수용(受用)이 있다”고 명심보감에 실려있다. 인간에게 가장 …
1997.07.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찾아 유-턴(U-Turn)하는 것중의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한다. “남의 거짓을 알아도 말하지 않고 남에게 업신여김을 당해도 얼굴빛을 달리하지 않으며, 그속에 깊은 뜻이 있고 또한 끝없는 수용(受用)이 있다”고 명심보감에 실려있다. 인간에게 가장 …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호두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실하게 열린 열매가 보기도 좋았습니다. 남의 것이지만 탐하는 그 심보가 밉지도 않았구요. 이런 하찮은 욕구도 있지만 ‘나’이고 싶은 철학적 욕구도 있겠지요. 여자이면서 ‘나’이기를 꿈꾼다면 불온한 것이 되버리는 이즈러진…
1997.07.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수 없다는 약점을 지닌다. 이러한 약점은 자신의 결점을 보지 못하면서 남의 결점만을 보고 남을 비판하게 된다. 예수님은 이러한 인간의 범하기 쉬운 잘못을 지적하신다.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필자로서는 합덕의 많은 리장들이 이택수 읍장을 추천하였음이 처음있는 일이었고 읍장 자신은 고향에서 읍장으로서 1년을 지냈음에 대한 감회였던 것이다. “때로는 너의 인생에서 엉뚱한 친절과 정신나간 선행을 실천하라. 중요한 것은 행위의 결실이 아니라 …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필자로서는 합덕의 많은 리장들이 이택수 읍장을 추천하였음이 처음있는 일이었고 읍장 자신은 고향에서 읍장으로서 1년을 지냈음에 대한 감회였던 것이다. “때로는 너의 인생에서 엉뚱한 친절과 정신나간 선행을 실천하라. 중요한 것은 행위의 결실이 아니라 …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 그리고 그들에게 고통이 있으면 남모르게 울고 있는 어머니, 괴로운 일이 있어도 어떻게든 웃으려고 하고 있으며, 어머니 자신보다 자식들을 위해 자기의 생을 바치며 살아갔던 것이 우리들 어머니들의 공동분모였다. 명복례 할머니! 32세의 젊은나이에 2…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 그리고 그들에게 고통이 있으면 남모르게 울고 있는 어머니, 괴로운 일이 있어도 어떻게든 웃으려고 하고 있으며, 어머니 자신보다 자식들을 위해 자기의 생을 바치며 살아갔던 것이 우리들 어머니들의 공동분모였다. 명복례 할머니! 32세의 젊은나이에 2…
1997.04.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성결교회에 헌금해 또한번 주위에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30년이 넘도록 남의 농사를 짓는 넉넉지 못한 생활을 하는 가운데서도 그같이 큰 재물앞에 초연할 수 있었던 것은 ‘남의 것’이라며 돈가방을 만지지도 못하게 한 진실하고 바른 성품을 지닌 남편 최병…
1997.0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才勝薄德)이라고 하였다. 재주가 뛰어난 사람은 덕이 부족하여 실패하는 일이 많으므로 인간은 재덕을 함께 갖추어야 큰 일을 할 수 있고 큰 인물이 될수 있는 것이 다. 미국의 자동차 왕 헨리포드는 “스스로 장작을 패라! 그러면 이중(二重)으로 뜨거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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