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건
연도
2011년

37건 · '내가 바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23 · 문화·교육 · 우현선

    휴대폰 속 당진의 모든 것! 당진시대 앱

    …고 했다. “여보, 오랜만에 둘이 영화봤으면 좋겠어요.” “그래? 그럼 내가 영화 시간표 보고 바로 문자줄게.” 진영 씨는 아내와 통화 후, 당진시대 앱을 열어 전체메뉴에서 영화 코너에 들어가 당진시네마와 키노키노극장에서 이번주에 상영하는 영화를 확인…

  2.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우수상] 취미

    …흥미가 계속 갖고 있는 것이 별로 없다. 아마 제 성격과 상관이 있다. 내가 어떤 것을 관심이 있으면 바로 3분 열정과 7분 호기심이 있다. 열정과 호기심이 지나가다가 금방 관심을 안 한다. 많이 생각해 봤더니 제 취미가 음악만 남아있다. 저는 음악이…

    당진시대
  3.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에 시집와서 아는 사람도 없는 타국에서 음식, 문화 모든 것이 낯설어 ‘내가 과연 잘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이런 생각도 잠시 한국에 시집 온 지 4개월 뒤 하느님께서 나의 외로움을 아셨는지 큰 선물을 주었습니다. 첫 아…

  4. 2011.12.02 · 문화·교육 · 박기욱

    김영수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 이수자“내 건강의 비결은 농악”

    … 않고 있다. 내년이면 74살이 되는데 나이에 비해 젊어 보이는 비결도 바로 농악에 있다. 흥겨운 리듬에 몸을 맡기면 몸과 마음이 절로 젊어지는 듯하다. 첫 번째 사진은 약 24년 전 당진농악대를 창설하고 기념으로 찍은 사진이다. 회원들이 모여 합덕 …

  5.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5·6 아버지 심훈 빼닮은 심재호의 삶 “‘그날’은 통일이 아니겠어요”

    … 되짚다 보면 몇 해 전 생사의 기로에 선 심 씨의 곁을 지켰던 그의 아내가 “평생 아버지 이야기만 하는 것이 서운하다”고 했다는 말에 절로 공감이 간다. 국내는 물론이고 세계적으로 유일무이하다고 평가받는 방대한 육필원고가 수십년이 지난 오늘, 고국의…

  6. 2011.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꿈을 프로그래밍해요”

    …업)에 또래 학생들보다 유난히 관심이 많은 이우찬 학생(호서고, 2)이 바로 주인공이다. 그에게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를 물어보았다. “예전에 인터넷에서 서핑을 하다 한 회사에서 운영 중인 프로그램 마켓을 보게 되었어요. 그동안 컴퓨터에 관…

    당진시대
  7. 2011.11.29 · 문화·교육 · 임상현

    새마을문고 당진지부 독서동아리 김현지 회원이 추천하는“후회 없는 삶 살고 싶다면 읽어보세요”

    …는 관계없는 먼 세상의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진짜 그럴까. 죽음이 바로 앞까지 다가와 있다면 어떨까? 물론 언제 겪을지도 모르는 일을 미리부터 걱정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죽을 때 어떤 후회를 하는지 안다면, 후회하지 않도…

    당진시대
  8. 2011.10.31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2 심훈의 첫 영인본 발행 과정 첫 영인본 발행된 이유

    …르는 동안 잃어버리고 도둑맞은 유품이 꽤 된다고 털어놨다. 그중 하나가 바로 <그날이 오면>이라고 알려진 <심훈시가집 제1집>이다. “‘그날이 오면’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원래 본인이 <심훈시가집 제1집>으로 직접 이름을 지었어요. 그리고 1919년부터…

  9. 2011.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석문개발위원장은 동부 관련된 의혹을 밝혀야 한다”

    …대는 구분되어야 한다고 주장한 장본인이기에 그렇다. 당시 한 위원장은 “내가 누구보다도 동부화력발전소 건설을 결사반대 한다”며 “무슨 일이 있어도 앞장서서 막아내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그런 그가 이제와서 전체 주민들의 의견은 물론 자신이 소속되어 …

    당진시대
  10.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 심훈, 공동경작회 기억하는 송악 월곡리 은행나무집 김 관 영 할아버지 “심훈 선생 뒤이어 ‘상록수 후편’ 꿈꿨지”

    …서 집에 있는 청년들을 노무자나 군인으로 끌고 갔었어. 부모님이 장남인 내가 끌려 갈까봐 노심초사 하시 길래, 아무 곳에나 가서 얼른 일을 시작해야 했지. 그래서 군청에서 일을 시작했어. 아, 근데 명색이 일본에서 대학까지 나왔는데 군에서 일한다는 게…

  11. 2011.10.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창재 당진우리신협 이사장“날 구제해 준 고마운 아내와의 결혼식”

    …웃음) 세 번째 사진은 결혼한 지 얼마 안 돼 아내와 찍은 사진이다. 아내가 웃고 있는 이유는 나의 키 때문이다. 사진에는 찍히지 않았지만 내 작은 키 때문에 돌을 가져다 놓고 올라가 찍었는데 아내가 그 모습을 보고 웃고 있다. 아내에게 첫눈에 반한 …

  12. 2011.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백일장] 2011년 초등학교 저학년 산문부문 대상 - 김민선(서정초 2)

    …고 깜짝 놀랄껄? 이렇게 착한 사자아빠가 무서운 사자아빠로 변신할 때는 바로, 내가 동생과 싸울 때다. 아빠는 형제끼리 싸우는 게 제일 나쁜거라고 했는데 동생이 자꾸만 까분다. 내가 언닌데 그래서 내가 혼내주면 싸운다고 혼나고.... 내 마음을 알아줬…

    당진시대
  13.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중·고등부 산문부문 대상 - 박선혜(원당중 1) 내가 살아가는 이유

    …, 이 세상 모든 만물들에게 똑같이 공통적으로 주어진 게 뭐가 있을까? 바로 가족이다. 인연을 끊고 싶어도 절대 끊을 수, 떨어질 수 없는 자석 같은 존재, 가족 말이다. 내가 이 세상에 빛을 보게 돼서 처음으로 본 얼굴이 가족이였고, 그렇게 나와 가…

    당진시대
  14. 2011.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성칼럼] 손희란 “꿈(Vision)"

    ‘지금 나는 행복한가!’ VS ‘바로 지금, 오늘 무엇을 생각하고 시간을 활용하는가!’ 는 일맥상통 한다. 자신의 잠재력을 믿을 때에만 기회가 오는데, 모든 것은 생각에 달려있다. 뼈대 있는 나, 뼈대 있는 가문이 되기 위해서는 비젼을 갖고 나를 조직…

    당진시대
  15.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선생 막내아들 심재호, 공동경작회 후손들을 만나다 "소설 , 공동경작회 역사가 살아나던 날"

    …. “여기 필경사에 심훈기념관을 짓고 심훈의 유품을 모두 기증할 거야. 내가 미국에서 유품을 다 가지고 왔는데 그 중에 공동경작회 어른들이 다 모여서 찍은 사진 한 장이 있어. 그걸 심훈기념관에 전시할 거야. 여기에 아직도 그분들의 자식들이 살고 있잖…

  16. 2011.09.09 · 문화·교육 · 김기연

    [류기환 전 합덕청년연합회장/합덕프라자 대표] 7자매의 첫째였던 아내

    …고맙다는 말을 해야겠다는 것이었다. 7자매의 첫째인 아내와 집안 막내인 내가 결혼했을 때 무거운 책임감 때문에 두렵기도 했지만 아내의 따뜻한 내조와 묵묵히 가정을 이끌어 나가는 모습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는 것 같다. 아내는 그러지 말라고 했지만 당신…

  17. 2011.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필요한 노인이 되는 길

    …진 바다로 넘실넘실 숨어드는 우주 쇼의 장관을 넋을 잃고 바라 보았다. 바로 지난 9월 4일 일요일 저녁이었다. 모름지기 지금의 나이가 되도록 처음 보고 처음 느껴보는 우주 쇼의 장관을 본 것이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친구들로부터 소외당하고, 직업으로…

    당진시대
  18. 2011.09.04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개미작은도서관 백향미 사서가 추천하는 “부모의 칭찬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요”

    …1년3개월가량 사서로 일하고 있다. 사서로 일하면서 좋은 점 중 하나가 바로 책을 가까이 하게 되면서 자녀들도 책과 친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엄마가 책을 읽으니 아이도 자연스레 책을 가까이하게 되더란다. 백 씨는 “<바보 빅터>는 초등학교 아이들부터 …

  19.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아이 상상력 쑥쑥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에게는 더욱 인기다. 모두 주부들로 구성된 이들은 바로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이다. 지역 내에서 5년 가까이 활동하며 이름을 알린 ‘미담’은 일주일에 한 번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찾아 아이들에게 동화 속 세상을 보여주고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