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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15년

17건 · '내가 사랑'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18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나눠주세요] 석문면 삼봉3리 김영철 새마을지도자 가족병마와 싸우고 화마에 집 잃어 ‘한숨 뿐’

    … 그런 아내를 바라보는 남편 김영철 씨의 마음도 편치 않다. 김 씨는 “내가 낙심해서는 안 된다”며 “도움을 주시는 많은 분들의 정성을 생각해 잘 이겨내겠다”고 말했다. 석문 주민들 발 벗고 나서 모금 이들의 딱한 사연을 들은 석문면 주민들이 먼저 나…

  2. 2015.11.0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신평면 거산리 금실뜨개방 김정미 방장지역민과 함께하는 뜨개질

    … 23일 신평면 거산리에 금실뜨개방이 문 열었다. 금실뜨개방은 부부간의 사랑을 의미하는 ‘금실’에서 따와 이웃들이 모여 따뜻한 사랑을 나누자는 뜻으로 이름 지어졌다. 뜨개방의 이름만큼 금실뜨개방은 신평면 거산리에 살고 있는 주민들로 북적인다. 주민들은…

  3.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윤석태 정미면 봉성리어린이는 어른의 스승입니다

    … 하더니, 부산을 떨고 있었습니다. 궁금해 잠시 후 가본 곳에는 “엄마 사랑해요. 엄마 생신을 축하해요. 소현이가”라는 글씨를 오려붙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주위에는 7개의 상징적인 그림을 정성스럽게 그려 놓았습니다. 내가 놀란 것은 소현이가 ‘생…

    당진시대
  4. 2015.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이상복 신부

    … 예수님께서는 마음뿐만 아니라, 손을 내밀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향해 사랑을 베푸는 직접적인 실천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에게 받은 사랑을 실천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신앙을 가질 수 있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하느님께서 창조…

    당진시대
  5. 201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유영은 석문지역아동센터장

    … 바 있다. 아이들과 함께 당진 곳곳의 문화재와 유적지를 찾아 다니면서 내가 사는 고장에 대해 이해하고, 자부심을 키워나가면서 아이들에게 포트폴리오를 작성케 해 나만의 역사노트를 만들기도 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는 좀 더 활동폭을 넓히고자 ‘내 고장…

    당진시대
  6.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천감리교회 백두산 담임전도사

    …한 행복이라 생각하고 소망한다. 그 천국은 나 혼자만의 천국이 아니다.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크리스천은 어렵지만 내 가정, 일터, 학교, 내가 사는 동네를 점점 천국으로 만들어가려고 애를 쓰고 그렇게 살아내는 사람이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

    당진시대
  7. 2015.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대호감리교회 안영희 담임목사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말씀과 함께 승천하시기 직전에 제자들에게 하신 최후의 중요한 명령이다. 교회는 본질적으로 선교하는 공동체로서 모든 선교사역의…

    당진시대
  8.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복을 지어 존귀한 사람이 되는 길

    전통적인 사상과 문화가 점점 퇴색되어 어느 곳에서나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주인의식은 사라지고 모든 일을 남의 탓으로 돌리며 불편함을 토로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 시대를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인도하는「비유경」은 이렇게 말한다. 사람은 웃어른을 받들 줄 알…

    당진시대
  9.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리, 세상이 진동하는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너는 누구냐?” “예? 내가 누구냐고요?” 깜짝 놀란 부인은 어안이 벙벙해져 “어머나. 내가 누구지? 내가 누구야? 어떤 사람이냐고” 소리를 지르며 눈을 떴습니다. 병원 중환자실, 의사선생님이 가만히 바…

    당진시대
  10.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소소봉사회작은 미소로 사랑을 베풀다

    … 먼저 들어왔어요. 배달할 때면 그분들이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할 때 ‘내가 여기 잘 왔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육이창 회원 : 소소봉사회를 통해 사회에 봉사하고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보람찹니다. [미니인터뷰] 손충희 회장 “봉사, 마음 부자된 느…

  11. 2015.03.20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서울 가서 배운 건강하고 맛있는 떡”

    … 된다는 안 대표는 “이전부터 떡을 만들어서 선물을 많이 하곤 했는데, 내가 직접 한 것인지 모르고 어디서 샀냐고 물을 때면 참 행복했다”며 “달지 않고 맛있다는 주위 사람들의 칭찬에 힘을 얻는다”고 말했다. “천연재료로만 만든 신선하고 맛있는 떡을 …

  12.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찮은 존재는 하나도 없습니다

    …울한 자들의 친구가 되어 주셨습니다. 그 주님께서 세상을 향하여, 서로 사랑하라고 당부하셨는데, 그 사랑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소중하고 내 가정이 소중한 것처럼 이웃이나 형제의 삶도 소중한 것입니다. 특히 물질적으로 풍족한 자들이…

    당진시대
  13.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어머니의 사랑

    …숫지도 않으면서 우리들에게는 배고프지 않도록 노력하셨던 그 애틋한 손자 사랑이 너무나 지극하셨다. 그러나 그때는 철이 없어서 우리들은 몰라도 너무 몰랐다. 내가 유성 종축장에서 근무할 때 할머님이 돌아가셨다는 전화를 받고 급히 고향집으로 향했다. 갑작…

    당진시대
  14. 201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참된 믿음

    …진 날이 있었다. 히스기야가 죽을병에 걸려 있었을 때 주가 그의 영혼을 사랑하자 그의 모든 죄를 주의 등 뒤에 던지시고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신 것을 발견한 것처럼, 나의 죄를 담당하시고 나의 죄를 씻어주신 날이 있었다. 나는 늘 나에게 죄가 있는 줄…

    당진시대
  15. 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원은숙 씨, 봉사왕 등극

    …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우유를 전달하며 건강상태를 살피는 ‘사랑의 우유 나눔 봉사활동’과 지속가능상생재단과 함께 밑반찬지원사업을 통해 89세대에 밑반찬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원 회장은 미술치료사와 심리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자격증…

    당진시대
  16.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마음을 잘 관리하라

    …본질적인 일에는 일치를, 비본질적인 일에는 다양성을, 그리고 모든 일을 사랑으로!” 본질적인 문제 즉, 죽고 사는 문제가 아니라면 상대방의 마음에 내가 맞추며 사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아무도 밟아보지 못한 눈길처럼 새롭게 펼쳐진 2015년 새해에 마음…

    당진시대
  17. 2015.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새해를 맞이하며

    …일 모두 성취하시길 바라며, 가정과 섬기시는 교회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무슨 일이든지 범사에 때가 있고, 기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도서 기자는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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