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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항 서부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기간
1993—2026

23건 · '내항 서부두'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3.03.03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LNG기지 준설토 활용 신규 매립지 조성 관련 매립지 소유권 가스공사에…반대 여론 확산

    … 항로 준설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발생한 준설토를 당초에는 평택당진항 서부두 매립 예정지에 투기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 2021년 2월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에서 당진시가 패소해 서부두 내항 일대가 평택시 관할이 되면서, 당진에서 발생한 …

  2. 2021.07.02 · 환경·안전 · 임아연

    매립지 분쟁 패소 이후의제와 이슈 없는 당진항

    …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에서는 매립지 관할권 패소 이후 △내항 개발 및 매립 반대 △외항 위주 당진항 분리독립 추진 △서부두 연륙 방안으로 아산만 조력발전소 재추진 △(가칭)당진항발전포럼 개설 등을 주장해왔으나 지역사회가 공감하는 의제로…

    당진시대
  3. 2021.05.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LNG기지 준설토를 이용한 평택땅 매립 계획을 절대 반대한다

    …에서는 당진시민들이 21년 동안 피나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평택에 빼앗긴 서부두 매립지에 투기하는 안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평택에 빼앗긴 땅에 당진흙을 퍼다 평택땅을 매립해 주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일로, 당진시민의 가슴에 또 다시 염장질을 하…

    당진시대
  4. 2021.02.19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항 매립지 대법원 선고에 따른 기자회견“정부에 어업구역 확장 등 요구해야”

    …죄의 말씀을 올린다”고 말했다. 개정 지방자치법 근거로 판결 당진평택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해 지난 4일 대법원에서 당진시가 패소함에 따라 매립지 관할권이 평택시로 확정됐다. <본지 제1343호 ‘여의도 두 배 크기 매립지 평택에 뺏겼다’…

  5. 2021.02.08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항 매립지 대법선고에 따른 기자회견“참담한 실정…정부에 어업구역 확장 등 요구해야”

    …당진땅수호범시민대책위원장 및 대책위원이 자리했다. 지난 4일 당진평택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해 당진시가 대법원에서 최종 패소하며 매립지의 관할권이 평택시로 넘어갔다.<본지 제1343호 ‘여의도 두 배 크기 매립지 평택에 뺏겼다’ 참고> 기…

  6. 2020.04.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평택·당진항 매립지 결정취소의 소, 현황과 쟁점 그리고 전망

    …하기 위하여 ‘항만법’을 근거로 충청권에서 발생하는 각종 물류를 신평면↔내항 간 연륙교를 통하여 대중국 진출 교두보 등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조성되는 부두용 매립지인데, 피고가 “지방자치단체중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위원회’라 한다)”가 심의․의결한 의결…

    당진시대
  7. 2019.09.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내항 매립지 헌법재판 변론 유감

    …개발되면서 촉발되어 20여 년 동안 지속되고 있다. 당초 아산항은 인천 내항과 같이 갑문식 내항부두로 개발계획이 수립돼 갑문을 만들기 위해 서부두를 충남도계 내에 공유수면을 매립하여 우선 건설되었다. 평택당진항 개발이 수년에 걸쳐 2~4개 선좌씩 개발…

  8. 2019.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땅 찾기 특별기고

    … 설명을 들었습니다. 간략하게 그 내용을 설명하자면, 1997년 평택항 서부두 제방이 완공되고, 1998년 3월 평택시가 서부두 제방을 지적등록하면서 당진시와의 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2000년 9월에 당진시는 제방이 축조되기 전에 있었던 갯골을 해상…

  9. 2019.02.01 · 환경·안전 · 한수미

    “도로 청소 및 안전문제 조치하겠다”

    … 현장방문을 지난달 29일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에서는 선상 워크숍과 서부두 입주기업 간담회, 기업 및 평택해양경찰서 방문 등이 진행됐다. 선상 워크숍에서는 이해선 당진시 경제환경국장이 당진항 현황과 신평~내항 간 연결도로 등 건설 등 당진항 관련 …

    당진시대
  10. 2018.03.16 · 환경·안전 · 임아연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어디까지 왔나 1헌재·대법 판결 임박했나

    … 후 행정자치부 장관이 결정하도록 변경됐다. 평택시에서는 이를 근거로 ‘서부두’라 불리는 평택당진항 매립지를 관할할 자치단체가 평택시인지, 혹은 당진시인지 결정해 달라고 행정자치부에 신청해 분쟁의 불씨를 지폈다. 당초 헌법재판소가 지형도 상의 해상경계…

    당진시대
  11. 2016.02.26 · 환경·안전 · 임아연

    [4.13 총선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4]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정치력 가늠하는 심판대”

    …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문제가 되고 있는 평택·당진항 매립지는 흔히 ‘서부두’라고 불린다. 그동안 이 지역을 관할해 온 당진 입장에서 보면 동쪽에 위치해 있지만 지금까지 평택항 중심에서 볼 때 서쪽에 위치해 있다 보니 오랜 시간 ‘서부두’라고 불렸다…

  12. 2015.12.11 · 환경·안전 · 임아연

    서해대교 전면 통제에 연륙교 ‘주목’

    …이블 화재사고와 관련해 유사시 서해대교 우회도로 필요성을 제기하며 신평-내항 간 연륙교 건설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책위는 지난 7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해대교 통행금지로 지역적· 국가적으로 막대한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고 있…

  13. 2015.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신평-내항 연결도로 국가 백년대계 관점으로 바라봐야

    총연장 3.1km, 2235억 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신평-내항 연결도로는 당진·평택항 매립지를 잇고 내항(서부두)까지 연결하는 도로다. 본 사업은 국가 항만 발전을 위해 정부가 필요하다고 인정해 2011년 국가항만기본계획 3차 수정계획에 반영된 사업…

    당진시대
  14. 2015.05.08 · 환경·안전 · 임아연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의 역사

    …평택시와 당진군의 첨예한 대립이 이어졌다. 2001년 9월 당시 평택항 서부두가 개장했을 때에도 개장식을 경기도와 평택시가 주관하며 해당 지역에 대한 관할권을 계속해서 주장했다. 2003년도에는 당진항 분리지정과 함께 항계 재설정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15. 2015.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법리 무시한 편파적 비상식적 판단”

    …만을 고려한 균형감을 잃은 결정이다. 실용적 관점에서 보면 당진평택항의 서부두를 당진시와 평택시로 분할함으로써 부두 운영의 비효율성을 초래했다. 그리고 앞으로 매립지가 생길 때 마다 관할권 조정신청을 하게 돼 분쟁을 유발하는 선례를 남겼다. 중분위는 …

  16. 2015.04.03 · 환경·안전 · 한수미

    아산만 조력발전소 재추진?

    …전소 건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송악읍 부곡공단과 서부두를 잇는 아산만 조력발전소 건설 재추진에 대한 논의가 다시 흘러나오고 있는 것이다. 아산만 조력발전소는 당진화력발전소를 운영 중인 한국동서발전과 대우건설이 지난 2010년경 …

    당진시대
  17. 2015.0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해상도계 분쟁에 대한 의견

    평택·당진항 내항이 모두 매립이 되면 당진 땅이 약 300만 평, 평택 땅이 약 290만 평, 아산 땅이 약 40만 평 정도 된다고 한다. 매립 면적이 넓은 만큼 평택에서 이를 차지하려고 안달이 난 것 같다. 그동안 경기도 평택시는 해상도계 분쟁에서 …

    당진시대
  18. 2015.01.16 · 환경·안전 · 임아연

    평택에 당진땅 빼앗기나서부두 일원 매립지 관할권 분쟁

    …으로 한동안 시끄러웠던 가운데, 헌법재판 승소 이후 당진시가 관할해 온 서부두 일대 매립지를 두고, 평택시가 다시 이 땅의 관할권을 주장하고 있다. 다음달 행정자치부 분쟁조정위원회의 심의를 앞두고 효율적 국토 이용 측면에서 평택시에 유리하게 일이 진행…

  19. 2010.11.25 · 환경·안전 · 우현선

    조력발전소 건설 추진 논란

    서부두와 부곡공단을 잇는 아산만조력발전사업이 추진 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지역 내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아산만조력발전소가 들어설 경우 당진의 음섬포구와 맷돌포의 갯벌 훼손이 불가피하며 홍수피해도 우려되고 있다. 조력발전소 건설 추진 계획이 알려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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