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사·축제 예산 과다… 마구잡이 하천개발 안돼”
… 삭감과 국·도비 반납을 요구한다. [당진참여연대] “당진시 축제·행사 너무 많다” 여행과 연수, 견학은 어떻게 다른가? 행사 및 축제의 범위는 모호하기 마련이다. 예산을 투입할 만한 사업인지 결정하는 것은 지자체 구성원들을 위한 공익에 기준해야 한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3건 · '너무 보고'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3.1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삭감과 국·도비 반납을 요구한다. [당진참여연대] “당진시 축제·행사 너무 많다” 여행과 연수, 견학은 어떻게 다른가? 행사 및 축제의 범위는 모호하기 마련이다. 예산을 투입할 만한 사업인지 결정하는 것은 지자체 구성원들을 위한 공익에 기준해야 한다…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석문초2) “학습도움반 부끄럽지 않아”“처음에 학습도움반에 들어갈 때 너무 싫었습니다. 학습도움반에 가면 친구들이 놀릴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학습도움반에서 배우는 수화가 너무 재밌습니다. 2학년 친구들도 놀리지 않고 우유도 매일 가져다 줘서 고맙습…
2013.1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을 부린 것이 하나의 실패 원인이 된 것이다. 둘째로는 황해경제자유청을 너무 빨리 개점한 것이다. 처음에는 최소한 소규모의 필요인원 파견 등의 방식으로 처리하고 공사의 진척도에 따라서 차근차근 일을 처리해도 가능한 것을 한 번에 막대한 예산과 인원을 …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인 노신제는 절차는 매우 까다롭다. 그해 마을에서 토정비결이나 사주를 보고 제를 지내기에 가장 합당한 남자들을 선택한다. 이들은 목욕제계하고 삼일 동안 외부 출입을 금한 채 제사를 준비하는데, 제사에 올릴 음식준비부터 모든 것을 이들이 해야 한다. …
2013.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홈페이지를 통해 당진시대의 기사를 꼼꼼히 보고 있는 부부 독자 최창인·김기택 씨를 만났다. 이들은 매주 월요일에 컴퓨터를 키면 당진시대 홈페이지를 가장 먼저 확인한다. 큰 사건 사고부터 자유게시판까지 살피는 애독자다. “당진시대는 지역신문들 중에서 신…
2013.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 장면이 김인섭 씨가 유일하게 기억하는 장면이다. “그 끝만 기억나요. 너무 아름다웠죠. 50년이 지났는데도 그 장면이 잊혀지질 않네요. 마지막에 나온 주제곡은 아직도 부르곤 해요.” 김인섭 씨는 서울로 대학을 다닐 당시 한국 최초의 1급 상설 영화관…
2013.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가 많아졌나요? 예전보다 분야도 다양해지고 볼거리도 많아진 것 같아요. 너무 좋습니다.” 그는 사건사고 보다는 훈훈한 소식들로 지역의 곳곳에 감춰진 얘기들을 많이 찾아본다. 특히 기사 중 맛집과 신설상가를 꼼꼼히 보고 시간이 날 때 직접 찾아 가기도 …
2013.10.01 · 지역사회 · 임아연
…합장은 “현재 사료공장 부지를 팔기도 힘든 상황인데다 부지 매입 비용이 너무 비싸 이전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당진시에서 대안을 내놓지 않으면 이전은 현재로써는 어렵다”고 말했다. 현 사료공장부지는 최근 경기침체와 더불어 부지자체가 협소해(약 1만 평…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순례를 하기로 결심한 것은 4박 5일간 그 뒤에 얻게 될 소중한 것들이 너무 아깝게 느껴졌기 때문이었다. 분명 힘들긴 하겠지만, 내가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에게 다시 한 번 보여주고 싶었다. 내가 얼마나 참을성이 많은 사람인지 확인하고도 싶었다.…
2013.08.24 · 정책·행정 · 임아연
…화가 이뤄지는 과정에서 소흘히 취급될 수 있는 지역의 문화유산을 되짚어 보고, 당진의 정체성과 전통성을 확보하기 위한 일환으로 심훈기념관과 시립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지역인사 유물기증 및 기탁, 발굴문화재 확보 등 박물관을 채우게 될 유물…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못한 경우가 더 많다. 현재 위안부 피해자로 등록된 생존자는 57명으로 보고되고 있다. 당진에도 지난 봄까지 5명의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생존해 있었지만 현재는 한 명만 남았다. 간호사 모집한다기에 갔더니… “해방 후 목숨을 건지고 지옥같던 그곳에…
2013.08.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성숙해지는 달로 사용하기도 한다. 일상을 떠나 한적한 곳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정화시켜 어렵고 힘든 세상에서 나아갈 길을 찾기도 한다. 세상은 항상 어수선하고 소란스럽다. 사람 사는 일이 그렇다. 자신이 쓴 안경으로 세상을 보고 자신이 지닌 잣대로 모든…
2013.08.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원들 앞에서 하소연을 했다. 커피를 팔다보니 부대원 중 몇 명이 커피가 너무 진하다며 물을 좀 더 부어달라고 해서 해줬더니 이번에는 물을 너무 부어 싱거우니 커피를 더 타달라고 하더라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커피를 몇 곱으로 불려 먹는 ‘오병이어의 기…
2013.08.09 · 문화·교육 · 임아연
…하지 못하고 용무치항에서 불꽃쇼를 감상했다. 정 씨는 “아름다운 석양도 보고 화려한 불꽃을 감상할 수 있어 매우 좋았다”며 “거리상 왜목마을과 떨어져 있어 음향은 듣지 못했는데 이쪽에서도 음악과 함께 불꽃쇼를 볼 수 있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3.07.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 없이는 생활을 할 수 없는 정도로 거의 누워서 생활하는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컨테이너에 지붕을 씌운 집이 윤희숙 씨가 환자를 돌보고 있는 곳이다. “농사일을 하다가 아이들 교육비에 보탬이 될까 하고 회사에 들어갔죠. 그러다가 정년이 됐는데 일을…
2013.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자주 여행을 갔는데 요즘엔 통 못 갔네요” 요즘 큰 딸이 집에 있어서 너무 좋다며 행복해하는 그는 참 가정적이다. 이 전무는 “나이가 들면 가정에 잘 해야한다”며 “가정이 곧 행복의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이돈구 전무는 1993년 당진신협에 입사해 …
2013.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길로 접어들었다. 큰 정자나무아래 마을 주민 몇 명이 앉아 있는 것을 보고 차에서 내렸다. 주물단지와 약 1.5km 떨어진 성산면 무계리다. 겉보기에는 정겹기만 한 산골마을이다. 20여 가구가 사는 조그마한 마을에 느닷없이 선 대형버스 석 대에서 사…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민이 함께 참여하며 통합과 자유를 느낄 수 있는 의식개혁 축제를 개최해 보고 싶다는 제안을 드렸다. 그로부터 지금까지 다문화대축제가 이어져 오고 있다. 제1회 당진시다문화대축제는 그야말로 맨땅에 헤딩하는 느낌으로 시작했다. 당진처럼 축제나 행사가 많은…
2013.04.26 · 정책·행정 · 이선정
…어느 정도 김 피고를 위해 이미 일할 의사가 있었다는 점, 허 비서관의 보고서에 불법선거운동 내용이 없다는 점 등을 볼 때 원심이 김 피고인에게 정한 양형은 너무 무겁다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재판부의 파격적인 선고로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된 김 …
2013.04.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1년이니까 오래된 이야기군요.” 30대 초반에 큰 성공을 맛본 그였다. 너무 이른 성공을 시샘해서일까. 머지 않아 크나큰 시련이 찾아왔단다. 당시 기술을 납품받던 대기업에서 그에게 기술과 특허를 넘기라는 요구가 들어온 것이다. 대기업 측에서는 그의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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