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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동자 농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2년

11건 · '노동자 농민' · 정책·행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14 · 정책·행정 · 김창연

    “이정희 후보는 노동자와 서민의 대변인”

    … 벼랑 끝으로 내밀렸다”며 “시민들의 힘으로 진보적 정권교체를 이뤄내고 노동자, 중소상인, 농민 등 서민들과 사회적 약자들이 함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 것”이라고 대선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또 “현재 대선국면이 국민소통과 민생 살리기보다 경마장식 …

  2. 2012.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거 때마다 사탕발림 공약(空約)에 속는 서민들

    …한다면 나라살림이 거덜 난다. 그동안 역대정권들과 위정자들은 입만 열면 노동자, 농민, 중소자영업자등 서민경제를 살리겠다고 공약했지만 제대로 지키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후보자들은 당장 들통 날 사탕발림 공약을 서슴없이 발표하며 오로지 당선만 되고 보…

    당진시대
  3. 2012.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남철 호산나교회 목사]고창(高敞)의 들판을 가로지르는 함성이 들려온다

    … 사회복지가 삶의 문화를 창조하려면 치열한 투쟁을 해야 한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면서 철탑에 올라가 농성을 하듯이 치열한 투쟁을 해야 할 시점이다. 전봉준이 농민혁명의 깃발을 높이 들고 고창(高敞)의 들판을 가로지르며 함성을 질러…

    당진시대
  4.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 - 지역사회연구소 후보자 초청토론회당진 발전을 위한 방안은

    … 콩이나 보리, 밀 등 꼭 필요한 농산물을 수매해서 생산시설을 보호하고 농민소득을 보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총 예산소요액을 구체적으로 산출해 보지 않았으나 식량 생산은 50%까지 끌어올려야겠다는 것이 통합진보당의 생각이다. 본질적으로 농업 …

  5. 2012.04.04 · 정책·행정 · 김창연

    2012 당진시 총선 후보자 초청 토론회 2차2차 토론회-김동완, 김희봉, 김 건

    …대한 구체적 계획 없이 비준하는 것은 정부의 무책임한 정책이라고 본다. 농민을 위한 대책 없이 한미 FTA가 발효된 만큼 농어민의 소득 증대와 복지향상에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집행체제를 개선하고 투자의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지혜를 모아야한다. …

  6. 2012.03.16 · 정책·행정 · 김창연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⑩-진보신당 손창원 후보]“미래를 보고 총선 완주하겠다”

    …불리를 따지기에 앞서 옳고 그름을 먼저 생각해 왔다. 그렇기에 누구보다 노동자, 농민 등 힘 없는 사회적 약자들의 입장과 요구를 잘 알고 있고 앞으로도 옆에서 항상 같이할 것이다. ■ 4.11 총선의 쟁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심각한 사회양극화 해…

  7. 2012.03.12 · 정책·행정 · 최운연

    김동완·어기구·김낙성 공천, 후보 윤곽

    …2월3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통해 공천이 확정된 통합진보당 김희봉 후보는 농민과 노동자, 중소상인들을 대상으로 자신이 적임자임을 내세우며 얼굴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진보신당의 손창원 후보는 각 노동현장에서 노동자의 권익을 위해 힘을 모아줄 것을 호소하…

    당진시대
  8. 2012.03.12 · 정책·행정 · 김창연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⑨]무소속 정석래 예비후보“20여 년 정당정치 활동이 가장 큰 힘”

    …을 바탕으로 서민에게 가까운 정치 실현을 위해 3년 전부터 건설현장에서 노동자들과 함께 일하고 땀 흘리며 그들의 애환을 들어 왔다. ■ 4.11 총선의 쟁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좌익과 우익, 진보와 보수 간의 양극화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중요하다…

  9. 2012.02.28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⑦-통합진보당 김희봉 후보]“농민, 노동자, 서민 대변하겠다”

    …총선 출마를 결심한 배경은? 지난 세월 한국 경제는 눈부시게 성장했지만 노동자와 농민을 중심으로 한 서민들의 삶은 나아지지 않았다. 서민들을 위한 정치를 펼치겠다고 했지만 재벌과 부자들을 위한 입법이 이뤄지면서 서민들은 정치권에 속아 왔다. 상위 1%…

  10. 2012.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제19대 총선

    … 서민의 이익을 위해 정치를 할 수 있다”며 “4월11일은 절망에 빠진 농민과 비정규직 노동자, 중소상공인에게 한줄기 희망으로 다가서는 승리의 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창연 기자 kcy8410@nate.com

    당진시대
  11. 2012.01.13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② 민주통합당 어기구(49) 후보 “복지 강화해 양극화 해소”

    … 상위 1%를 위한 양극화 사회가 되고 있다. 이를 막고 힘없는 서민과 노동자, 농민도 허리 펴고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둘째는 난개발되는 나의 고향 당진을 시민과 함께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 숨 쉬는 오스트라아의 세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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