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0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생명평화탁발순례단’ 당진 순례 시작
노동자, 농민, 학생, 결혼이민자, 주민들과 대화 ‘생명평화탁발순례단’(단장 도법 스님)이 지난달 28일 당진에 도착해 1주일간의 순례에 들어갔다. 이 순례단은 지난 2004년 3월부터 지금까지 전국을 도보로 순례하며 ‘생명과 평화의 설법’을 전파하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노동자 농민'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2.0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노동자, 농민, 학생, 결혼이민자, 주민들과 대화 ‘생명평화탁발순례단’(단장 도법 스님)이 지난달 28일 당진에 도착해 1주일간의 순례에 들어갔다. 이 순례단은 지난 2004년 3월부터 지금까지 전국을 도보로 순례하며 ‘생명과 평화의 설법’을 전파하고…
2006.10.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정광훈(前 전농의장)님을 투쟁단 단장으로 모시고 농민, 노동자, 여성과 학생 등 참가자 모두는 강한 투쟁으로 뭉쳐 한미FTA를 막아내겠다는 각오로 조직되었습니다. 출발 몇 시간 전에 우리 농민들은 식량주권을 파괴하는 한미 FTA…
2006.08.21 · 산업·경제 · 김기연
“농협의 적극적 참여 요구, 농민산하단체와 간담회 등 추진” 한미FTA저지 당진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는 오는 9월 5일로 예정된 3차 한미FTA저지 범국민대회에 참여하기로 결의했다. 운동본부는 지난 14일 공무원노조 사무실에서 농민단체 대표들과 노동…
2006.08.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 농업 민족 앞에 닥쳐온 한미 FTA가 우리농민, 근로자, 직장인들, 모든 국민에게 미국의 경제식민지로 전략하여 노예와 같이 착취와 침탈을 당하는 날이 멀지 않은 장래에 닥쳐올 것을 생각하니 일손이 안 잡히고 걱정이 앞선다. 이제는 미국이 세계화라…
2006.07.31 · 문화·교육 · 김기연
…위원회를 거쳐 출범한 운동본부에는 농촌지도자당진군연합회를 비롯한 29개 농민단체, 대영택시노조를 비롯한 12개 노동단체에 공무원노조, 전교조,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이 참여했다. 정당으로는 민주노동당 당진군위원회가 참여했다. 각 단체의 대표자와 회원 …
2006.07.24 · 산업·경제 · 김기연
…마치고 지난 10일부터 2차 협상에 들어갔다가 14일 파행으로 끝났다. 농민들과 시민단체의 지속적인 체결반대 의사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일방적인 체결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다. 게다가 정부가 쇠고기 수입재개와 스크린쿼터 축소 등 논란이 되었었던 4개 조항…
2006.07.1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히는 격”, ‘당진시대 노조’ 하루 파업 한미FTA를 반대하는 당진군내 농민 450여명과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 80여명이 중부권에 내린 집중호우에도 불구하고 지난 12일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한미FTA 저지 제2차 범국민대회에 참가했다. 이날 대회에 …
2006.06.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업이나 대자본에겐 새로운 기회와 이익을 안겨줄 수도 있겠지만, 대다수 노동자나 농민 등에게는 신자유주의의 고통을 안겨줄 가능성이 많다. 우리는 이미 한 차례의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양극화의 심화를 가져다 준 ‘글로벌 스탠더드'의 참혹한 결과를 보았다.…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이상 지속되어서는 안 된다. 둘째, 비정규직 철폐에 앞장서고, 비정규직 노동자 고용안정센터를 설립하겠다. 사회양극화의 주범 비정규직을 군청에서부터 철폐해 나가겠다. 비정규직을 줄이고 정규직을 채용하는 사업장에 대해 세제감면 등 인센티브를 주겠다. 셋째…
2006.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 왜 충남도가 이용길이 필요한지? -충남도민의 이해를 대변할 사람, 노동자·농민·영세상인 등 서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이용길이다. 80(서민)대 20(부유층)의 양극화로 빈곤과 차별을 분배와 복지로 바꿔 도민들에게 돌려줄 수 있는 이용길이다. …
2006.05.08 · 정책·행정 · 김기연
…각한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민주노동당과 비슷한 성향을 가진 셈이지만 노동자, 농민의 대표를 표방하는 민주노동당보다는 더 폭넓게 ‘서민’층을 대변하는 열린우리당을 선택했습니다. 물론 이 생각은 처음 정치에 나설 때부터 가진 생각입니다.” 1997년 …
2006.05.08 · 정책·행정 · 이명자
…는 손 후보는 “노동운동을 통해 세상을 올바르게 보는 시각을 갖게 됐고 노동자와 농민, 서민을 위한 운동적인 관점에서 지역정치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서민들을 위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어디인가를 고민하다가 자치단체장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
2006.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려한 포장에도 불구하고 충남도민들의 생활은 여전히 어렵기만 하다”며, “노동자들은 비정규직이라는 이름으로 고용불안과 저임금에 시달리고 농민들은 쌀마저 개방돼 영농의지를 상실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충지협- 이종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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