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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동자 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3년

15건 · '노동자 안전' · 산업·경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8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시대 뽑은 2013년 10대 뉴스]가축재해보험 사기 보도 ‘특종’ 전국 뉴스로

    …타났다. 2.‘죽음의 사업장’ 현대제철 지난 5월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노동자 5명이 아르곤 가스에 질식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전국을 뜨겁게 달궜다. 이 사고로 현대제철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이 이뤄졌다. 고용노동부는 현대제철 당진공장의 특…

    당진시대
  2. 2013.12.14 · 산업·경제 · 김창연

    현대제철 1년에 9명 사망…‘노동자 무덤’

    300℃ 넘는 고로에서 장시간 일하다 숨져최근 각종 안전사고로 사망자가 잇따르고 있는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지난 6일 협력업체 직원 이모 씨(37)가 쓰러져 숨졌다. 연이은 산업재해에 대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한지 하루만에 일어난 사고여서 더 큰 충격…

    당진시대
  3. 2013.12.06 · 산업·경제 · 김창연

    연이은 산업재해 무엇이 문제인가?

    …감독에도 변함없는 산업재해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는 아르곤가스 누출로 인해 노동자 5명이 질식사한 사고와 관련해 현대제철 당진공장 관련 부장과 차장, 주임 등 3명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되고 나머지 하청업체 관계자 등 11명은 입건 됐다. 당시 현…

  4.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약자들의 행복추구권과 생존권부터 보호하라

    … 투쟁 현수막과 반대·저지 촉구 현수막을 발견하기 어렵지 않다. 과거엔 노동자 농민 영세자영업자들의 집단적 생존권보호 차원의 대응인 반면 최근엔 가진자들, 심지어는 대기업 재벌들도 행복추구권과 생존권이라며 집단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런 현상은 역대 정…

    당진시대
  5. 2013.11.01 · 산업·경제 · 임아연

    “현대제철 ‘노동자 무덤’인가”

    …이하 플랜트노조)가 지난달 31일 현대제철 당진공장 C지구 정문 앞에서 노동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규탄집회를 열었다. 플랜트노조원뿐만 아니라 민주노총 충남지역본부, 금속노조 현대제철지회,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 등 충남지역 노동자들과 시민사회단체에서도 참…

  6. 2013.10.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마을기업’5] 주부들이 만든 노동자협동조합 ‘워커즈 컬렉티브 본’

    … 주력”자신이 거주하는 마치다시의 농업을 지키며 생산자의 얼굴이 보이고 안전한 먹을거리를 먹고 싶다는 소망을 지닌 생협조합원인 주부 미쯔이시 요오코 씨는 올해로 8년째 워커즈 콜렉티브 본(凡)의 대표직을 맡고 있다. “처음에는 지역산 농산물을 지역에서…

    당진시대
  7. 2013.09.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1] 전북 도계마을상황버섯김치와 두부 판매해 매출 ‘껑충’

    …다. 그 결과 지난해 3월 마을기업으로 지정됐으며, 같은 해 12월에는 안전행정부가 선정한 우수마을기업으로 인증서를 받기도 했다. 특히 마을기업 신청에 앞서 영농법인 설립 시 전체 57가구 중 50가구가 참여할 정도로, 마을기업 운영에 주민의 참여도가…

  8. 2013.08.30 · 산업·경제 · 김창연

    현대제철, 노동자 사망사고로 1100억원 손실

    현대제철 당진공장이 아르곤가스 질식에 의한 노동자 사망사고로 입은 경제적 손실과 산업재해 순손실이 발표됐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지난달 27일 인천 부평구 안전보건공단 본부에서 국내 10개 재해예방 전문기관 대표자를 초청해 ‘대형사고 예방을 위…

    당진시대
  9.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현대제철 노동자 5명 사망사고 관련]“꼬리 자르기식 수사결과 문제있다”

    당진경찰서(서장 유제열)가 지난 5월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발생한 노동자 5명의 질식사와 관련해 실무자 3명에게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한데 이어 시민사회 단체 및 노동조합은 “핵심을 비켜간 수사 결과”라고 규탄하고 있다. 이들은 “공사…

    당진시대
  10. 2013.06.10 · 산업·경제 · 이선정

    [월요일에 만난 사람 11] “목숨보다 이익 우선해 산업재해 발생”

    “지난달 현대제철에서 발생한 노동자 사망사고는 목숨보다 돈과 이윤이 우선인 기업들의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것입니다.” 조정환 통합진보당 당진시지역위원장은 기업이 관행적으로 공사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빨리빨리’를 요구하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조 위원…

  11. 2013.05.17 · 산업·경제 · 이선정

    현대제철에 ‘특별근로감독’실시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5명의 노동자가 질식사하는 사고가 발생하자 고용노동부는 현대제철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벌이기로 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달 20일부터 근로감독관 12명, 안전보건공단 전문가 12명 등 24명을 투입해 사업장 안전안리, 시설물 안전물 …

    당진시대
  12. 2013.05.17 · 산업·경제 · 이선정

    사고 사흘만에 노동자 2명 또 추락

    …복했고 또 다른 한 명은 골절상을 입었다. 노동계는 현대제철 사장을 산업안전보건법 제23조, 29조 위반 혐의로 고용노동부에 고발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23조는 ‘작업 중 근로자가 추락할 위험이 있는 장소, 토사·구축물 등이 붕괴할 우려가 있는 장소,…

    당진시대
  13. 2013.05.17 · 산업·경제 · 이선정

    현대제철 사망사고 관련 노동계 입장

    … 위해 무리하게 공기단축을 시도했기 때문이다. 또 피해자 대부분이 하청 노동자인데 이는 현대제철과 하청업체가 지배종속적 갑을 관계이기 때문이다. 하청업체는 원청의 요구가 무리함에도 불구하고 ‘을’의 입장이기에 제대로 목소리를 낼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당진시대
  14. 2013.05.10 · 산업·경제 · 이선정

    현대제철 공장 5명 질식 사망

    …곤 가스가 어떻게 새어 나온 것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현대제철의 안전관리 소홀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있다. 한국내화 노조 관계자는 “2012년에도 현대제철에서 유사한 안전사고가 있었다”며 “작업환경과 산업안전 관리에 대해 현대제철이 1차적 책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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