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마을아카이브 ⑥] 정미면 수당리
…뜻의 수동에서 한 자씩 따왔다는 이야기도 함께 내려온다. 기록에 따르면 마을주민들은 “명이 긴 동네라 하여 수곡동이라 불렸다”라며 “옛날에는 100세 노인도 많았는데 지금은 없다. 그래도 요즘 시골동네 어딜 가나 그렇듯, 수당리에도 노인들이 많다”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7건 · '노인들이 마을주민'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6.13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뜻의 수동에서 한 자씩 따왔다는 이야기도 함께 내려온다. 기록에 따르면 마을주민들은 “명이 긴 동네라 하여 수곡동이라 불렸다”라며 “옛날에는 100세 노인도 많았는데 지금은 없다. 그래도 요즘 시골동네 어딜 가나 그렇듯, 수당리에도 노인들이 많다”고 …
2023.08.2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흘러들어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곳으로 풍요로운 어장을 자랑했다. 마을 노인들이 어렸을 때만 해도 마을에서 꽃게와 능쟁이, 바지락, 장어, 망둥이 등이 잡혔다. 다만 지금처럼 농경지가 많지 않았는제, 대호방조제가 막히면서 바닷물이 드나들던 곳을 간척해…
2021.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 지난 11일 산성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산성리 노인들이 참여하는 인형극단 회춘유랑단의 ‘산성리가 최고야’ 공연에 이어 부녀회원들이 참여하는 댄스동아리 나빌레라가 라인댄스를 선보였다. 또한 우리동네 몸빼모델 선발대회를 열어 주민…
2021.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 상성북, 하성북이라고 불리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 순성면 성북2리 노인들이 경로당에서 건강체조를 하고 있는 모습 성북2리는 4개의 자연마을로 나뉘어 있다. 1반은 함박골, 2반은 원도망골, 3반은 도당골, 4반은 안골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 함…

2020.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공동체 만들기 프로그램 결과 발표회’가 열렸다. 코로나19로 인해 당초 마을주민들 앞에서 진행하려던 공연은 페이스북 등의 SNS 생중계 및 무관중 공연으로 이뤄졌다. 신송1리에서는 손수 만든 조명을 설치하고, 영상으로 기록하는 등 무대를 보지 못하는 …
2020.08.21 · 지역사회 · 김예나
…김재숙)가 지난 14일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경로잔치에는 50명의 노인들이 참석해 마을회와 부녀회가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숙 이장은 “코로나19가 잠잠해지는 줄 알았는데 다시 확산되면서 주민들의 염려가 크다”며 …
2019.06.21 · 지역사회 · 김예나
…창립된 이후 첫 경로당이 생겼다. 지난 18일 열린 준공식에는 반촌2리 마을주민과 노인을 비롯한 김명선 도의원, 홍충의 송악읍장, 심영보 송악읍 명예읍장, 김성권 (사)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장, 반촌2리와 도농결연을 맺은 강재선 (사)서울시아파트입주자대…
2019.05.10 · 지역사회 · 임아연
…전달하고, 당진지역 내 10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는 과일을 선물하는 등 노인들이 나서서 나눔을 실천해왔다. 이를 통해 삼웅2리 노인회는 당진시와 충남에서 여러 차례 모범경로당과 최우수노인정으로 선정돼 상을 받았으며, 전국에서도 우수경로당으로 인정받아 …
2017.12.02 · 지역사회 · 임아연
… 등을 개최했다. 한방장수마을은 당진 도심과 거리가 멀고 교통이 불편해 노인들이 한방의료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마을에 전문 의료인력이 직접 마을을 방문, 한방진료를 실시하는 사업이다. 제10호 한방장수마을로 지정된 가곡1리의 경우 조사결과 마을주민들의 …

2015.07.31 · 지역사회 · 임아연
…금은 개복숭아가 주렁주렁 영글었다. 당진3동 시곡천변에는 수년 전 마을 노인들이 심은 개복숭아 나무가 줄지어 있다. 봄에는 분홍 꽃잎들이 장관을 이룬다. 지난 2012년 시곡2통 부녀회원들이 개복숭아를 따다가 청을 만든 것을 시작으로 그 다음해에 ‘귀…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365일 문을 닫는 날이 없다는 매방리 경로당에는 매일 수십 명의 노인들이 드나들며, 담소를 나누고 건강체조도 한다. 마을 인구 중 80% 이상이 65세 이상 노인들인 매방리에는 혼자 사는 노인도 많지만 외로움과는 거리가 멀다. 날마다 경로당에 …
2015.03.07 · 지역사회 · 임아연
…유래가 전해 내려오는 곳으로 장승이 사라진 이후 지난 2013년 백석리 노인들이 직접 제작한 장승을 마을 어귀에 다시 세우고 매년 장승제를 열고 있다. 제를 올린 뒤 주민들은 함께 오곡밥과 나물로 식사를 하고 한해 안녕과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덕담을 …

2015.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로당에서 함께 밥을 지어 먹기 시작했다. 이전까지만 해도 경로당은 몇몇 노인들이 모여 무료한 시간을 보내다 갈 뿐, 그리 활성화되지는 못했다. 그러나 김현복 씨가 올해부터 부녀회장을 맡아 일을 시작하면서 마을주민들이 점심식사를 함께하기 시작했다. “그…
2013.03.15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내 직접 장승을 깎아 마을에 세우고 첫 장승제를 지냈다. 지난 11일 마을주민들은 백석리 경로당 옆에 세운 네 기의 장승에 제사를 올렸다. 주민 윤덕진 씨가 밤나무 두 그루와 소나무 두 그루를 기증해 만든 장승들은 노인회원들이 겨울철 농한기를 보내며…
2013.02.22 · 지역사회 · 임아연
…통정2리 경로잔치가 지난 18일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경로잔치에는 마을주민과 이종윤 시의원 등 각 기관·단체장 200여명이 함께 식사를 나누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인철환 이장은 “마을 어르신들께 봉사하고 공경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경로잔치를 열…
2009.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사 논해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이 없던 시절에는 팽나무가 시원한 나무그늘과 마을주민들이 막걸리 한 잔을 기울일 장소를 제공하던 모임의 장소였다. 수세가 곧게 뻗지 않아 웅장하거나 화려하지 않지만 이 팽나무는 예부터 마을 사람들에게 시원한 나무그늘을 제공하…
2007.01.01 · 지역사회 · 김기연
…을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마을회관 준공식이 지난 27일 각급 기관단체장과 마을주민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준공식에서 김영국 이장은 “마을의 숙원사업이 해결돼 기쁘다”며 “마을주민의 화합의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촌리 마을회관…

2006.09.18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지시리(이장 장경환) 마을 경로당이 지난 14일 개관식을 가졌다. 마을주민들과 내빈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개관식에서 유위영 노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경로당 신축이 이뤄지고 오늘 개관식을 갖게 돼 기쁘다”며 “…
2006.08.14 · 지역사회 · 김기연
…덕 상궁원리(이장 김남환) 마을경로당이 지난달 31일 현판식을 가졌다. 마을주민들과 내빈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현판식에서 이광식 노인회장은 “우리 고유의 전통인 경로사상을 잊지 않고 실천해준 분들에게 감사한다”며 “마을의 노인들이 편…
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원인이 있다. 마을 형편에 맞게 한다는 이유로 경로당 건설을 이장 등 마을주민에게 맡기고, 뒷짐만 진 채 형식적인 관리만 하다보니 미래지향적인 시설이 들어올 리 없고, 지어지는 시설 역시 단명하기 쉽다. 형평성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 변화도 필요하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