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희봉 당진참여자치시민회 회장
…는 현대전쟁에서 식량을 자급하지 못했을 때 벌어지는 참상을 위정자들이나 농협은 명심해야 한다. 농민들이 스스로 전봉준의 후예라며 트랙터를 몰고 대통령을 심판하며 다시 세운 이재명 정권에게 묻는다. 하늘인 밥보다도 3대 메가 프로젝트가 국민을 먹여 살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농민 농협'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현대전쟁에서 식량을 자급하지 못했을 때 벌어지는 참상을 위정자들이나 농협은 명심해야 한다. 농민들이 스스로 전봉준의 후예라며 트랙터를 몰고 대통령을 심판하며 다시 세운 이재명 정권에게 묻는다. 하늘인 밥보다도 3대 메가 프로젝트가 국민을 먹여 살릴…

2026.08.28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당진 지역 농민단체들이 제2통합RPC(미곡종합처리장)의 일방적인 벼 수매가 결정 방식에 항의하며 벼 수매가 kg당 2300원 보장과 벼값결정위원회 농민대표 참여를 촉구했다. 지난 27일 미곡종합처리장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는 당진시농민회와 (사)당진시…

2026.08.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투기를 막는 과정에서 평생 농촌을 지켜온 농민이 피해를 입는다면 정책의 본래 목적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농민에게 농지는 단순한 부동산이 아니다. 평생 일구어온 삶의 자산이자 노후를 지탱하는 버팀목이다. 농지를 처분해 …

2026.07.1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는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상반기 대호지·신평·고대 등 3개 농협이 라오스와 몽골 근로자를 현장에 투입해 농가 경영비 절감과 일손부족 해결이라는 성과를 냈다. 대호지·신평·고대 세 농협은 당진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이 농촌에 뿌리내렸다고 …
2026.05.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사단법인 당진시농업회의소(소장 양은표)와 당진시농민회(회장 이종섭)가 공동 주관했으며,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후보와 국민의힘 오성환 후보가 참석해 농업·농촌 분야 정책과 공약에 대해 질문에 답변하며 토론회에 임했다. 이날 행사에…
2026.05.10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국회에서 논의 중인 농업협동조합법(농협법) 개정안을 두고 농업 현장의 반발이 거세다. 외부 감사위원회 신설, 중앙회장 직선제 도입, 자회사 감독 근거 삭제 등 핵심 쟁점을 놓고 조합장들 측과 정부·정치권 사이의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 이번 개…
2026.04.18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의회 소속 농업인들과 농림축산식품부 담당 과장, 충남도청 공무원, 인근 농협 조합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가루쌀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현재 당진시 가루쌀 재배 현황을 보면, 2026년 기준 당진시 가루쌀전문생산단지협의회를 중심으로 농업법인 3곳…
2026.04.1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다 비닐 원료 공급은 끊길 위기고 비료 수급마저 불안정한 삼중고에 처한 농민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농민들은 농번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농업용 비닐과 비료를 구매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된 이후 국제 유가가 치솟으…
2026.03.2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인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일할 사람을 찾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는 농민들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당진시는 충청남도 내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실적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농촌 인력 수급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2026.02.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한 얀마농기계 수리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한 개인의 삶터뿐 아니라 지역 농민들의 일상까지 멈춰 세웠다. 농번기마다 고장 난 농기계를 밤새 수리해 주던 공장은 순식간에 불길에 휩싸였고 건물과 장비, 각종 부품, 사무용품까지 대부분 전소됐다. 화재보험도 …
2026.01.2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당진 지역 농민단체들이 제2통합RPC(미곡종합처리장)를 상대로 쌀추가 장려금 지급과 성과금 문제를 제기하며 당진 전역에 현수막을 내걸었다. 당진시농민회는 지난 20일 부터 합덕을 비롯한 당진 전 지역에 60~80장의 현수막을 게시했다. 현수막에는 “농…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