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희봉 당진참여자치시민회 회장
…량이 많아 농민요구를 반영할 수 없다는 셈법이다. 필자는 여러 자리에서 농협의 역할은 생산에서부터 가공은 지역농협이 공급량을 결정하고 소비를 확대하는 역할은 농협중앙회의 몫이라고 주장해왔다. 벼 수확시기에 땀 흘리는 농민들에게 정부의 농정과 위정자들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8건 · '농협의 미래'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10.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량이 많아 농민요구를 반영할 수 없다는 셈법이다. 필자는 여러 자리에서 농협의 역할은 생산에서부터 가공은 지역농협이 공급량을 결정하고 소비를 확대하는 역할은 농협중앙회의 몫이라고 주장해왔다. 벼 수확시기에 땀 흘리는 농민들에게 정부의 농정과 위정자들의…

2026.08.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관계를 관리하는 데 있지 않다. 농지를 지키고, 농민을 살리며, 농촌의 미래를 지키는 데 있다. 전국 지역농협 조합장들이 농민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정부에 전달하고 제도의 개선을 요구하는 적극적인 농정활동이 필요한 이유다. 농지를 잘 지키고, 본래의…

2024.12.17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률에 대해 반대하고 있으며, 특히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농업의 미래를 망치는 법”이라며 ‘농망 4법‘이라는 표현까지 사용했다. 이에 대한 생각은? 국회 통과를 환영한다. 7개 읍면에 환영 현수막을 걸기도 했다. 정부가 거부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2024.10.04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농촌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며 지속 성장하기 위한 비전을 선포하고, 송악농협의 중장기 비전과 미래 발전상에 대한 조합원과 임직원간 목표 의식을 공유해 경영 목표를 달성하고자 마련됐다. 송악농협은 ‘조합원과 임직원이 하나 되는 풍요로운 지역공동체’를 비…
2023.10.06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큰 보탬이 됐다”고 회고했다. 한편 2014년 벼사후정산제를 도입했으나 농협의 적자는 계속됐다. 이에 제11~13대(2005~2019) 이완선 조합장은 2015년 임원진과 영농회장, 농업단체장, 농가 등으로 구성된 DSC운영협의회를 열어 당진에서 최초…
2022.02.15 · 산업·경제 · 김예나
…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임기 동안 가장 중점을 두고 추진할 농협의 현안은 무엇인가? 제2통합RPC(미곡종합처리장)가 올해 출범함으로써 당진의 쌀 경쟁력을 강화하고, 당진지역 우수 농산물을 적극 홍보해 로컬푸드를 활성화하는 것이다. 또한 환…
2019.04.19 · 산업·경제 · 임아연
…, 농촌현장에서 농업인 조합원들과 항상 함께하면서 최선을 다하겠다. 정미농협의 가장 큰 현안으로 대체작목 발굴을 꼽았다. 해결 방안이 있다면? 지역 내 농가의 대다수가 영세농이며, 고령이다. 지속가능한 대체 작물 발굴이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정미…
2019.02.01 · 산업·경제 · 김예나
…굴하는 등 조합원에게 힘이 되는 농협을 만들고자 출마를 결심했다. ■석문농협의 가장 큰 현안: 농촌인구 고령화로 인해 인력이 부족하다. 해소할 수 있는 인력중개 사업이 필요하다. ■석문농협의 개혁 방안: 상향식 업무체계를 지양하고 소통경영으로 조합원과…
2018.11.13 · 산업·경제 · 임아연
…면개발위원장도 내년 조합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남기찬 전 감사는 “농협의 존재이유는 농가소득을 높이는데 있다”며 “조합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농사지을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지원사업은 미래에 대한 투자인 만큼 지도·지원 역량…
2018.07.06 · 산업·경제 · 안라영
…바로 ‘대박농사’죠! 관행적으로 해오던 방식이 훨씬 수월할 수 있지만, 미래에도 지속가능한 환경농업을 위해, 후손들에게 물려줄 자연을 위해, GCM농법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GCM농법은 젤라틴과 키틴을 분해하는 미생물을 활용해 농약과…

2014.0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근 국내외 경제의 장기 불황에 따라 농업·농촌은 물론 농협의 경영 여건이 날로 침체되면서 많은 지역농협들이 경영의 딜레마에 처하게 됐으나 효과적인 대응 전략은 부족한 실정이다. 그 실례로써 우리농협 또한 지난 2012년 말을 정점으로 신용사업 손익이…
2013.09.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태인 것 같은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고 본다. 그렇다면 농업 농촌의 미래 비전을 위해 우리 협동조합 조직은 어떻게 할 것인가? 이 시점에서 그 해법을 찾을 때다. 그것은 그 구성원인 모두가 반성에서 시작돼야 하고 버려야 된다. 황금만능주의사상, 과…
2013.01.18 · 산업·경제 · 임아연
… 마진수익에 의존하던 경영에서 벗어나 협동조합 기본 목적에 따른 새로운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사업모델을 육성, 발굴하여 경쟁력을 갖춘 경제사업 중심의 수익구조 전환이 반드시 필요하다. 3. 조합원의 의견을 존중하고 합리적인 판단과 민주적인 절차로 선택과…
2011.03.0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원들의 노력이 있었다. 높은 연령대의 고객들이 주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농협의 미래를 위한 미래 고객확보를 위해 지점장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금융 교육을 실시하는 것도 다른 농협 지점들과 다른 점이기도 하다. “지점장이 직점 금융…
2010.02.26 · 산업·경제 · 우현선
…모든 주변 여건이 4년전과는 많이 달라졌고 지역 금융권에도 변화가 있어 농협의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으로 “뼈를 깎는 경영개선을 하지 않으면 어려울 것”이라며 재선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윤 당선자는 신용사업부문에서는 예수금 확대를 위한 경영개선을…
2010.01.18 · 산업·경제 · 우현선
…1> 최근 쌀 소비 · 생산 불균형으로 인한 쌀값 하락이 심각한 가운데 농협의 추곡수매가보다 실제 쌀 거래가가 낮게 유통되고 있다. 이에 따라 농협의 RPC 적자가 농협 전체의 경영 부실로 이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쌀 소비, 판매를…
2009.10.19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당진군의회, 농업 미래 발전방안 정책포럼 지난 8일, 농원관에서 농업관계자 등 200여명 참석 당진군의회(의장 최동섭)가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당진농업의 미래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정책포럼을 열었다. 이날 포럼은 군의회가 당진지역의 미래…
2007.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이차보상자금이 감축되거나 폐지될 경우(05년 기준 연간 3900억원) 농협의 경영부담으로 이어질 것이며 현재 농협이 농민조합원에 대한 실익사업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세제 혜택을 주고 있는 당기순이익에 대한 저율관세와 지도사업비(교육지원 사업비…
2007.07.09 · 산업·경제 · 김기연
… 하더라도 유통은 농업에서 중요한 위치인 농협에서 해야 할 몫”이라며 “농협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송악농협 노화용 상무도 “농산물을 이용한 가공사업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며 “농협과 농민, 자치단체가 같이…
2005.07.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경쟁력 강화를 통하여 농민의 삶의 질을 높인다는 것이라면 누가 뭐래도 농협의 최우선 사업은 지도사업과 판매사업이다. 그동안 판매사업은 매취나 수탁사업이 아닌 실적위주의 사업이 아니었나 생각해 볼 일이다. 그래도 우리 합덕농협은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