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각진 곳에서 따뜻한 이야기”
지역사회 곳곳에는 눈에 잘 띄지 않는모퉁이들이 있습니다. 누가 신경 쓰지 않으면 금세 어두워지고, 돌보는 손이 닿지 않으면 금세 차가워지는 곳들입니다. 저는 장기요양기관 요양원을 운영하며 그 모퉁이 속에 자리한 분들을 매일 만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누가 많이'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사회 곳곳에는 눈에 잘 띄지 않는모퉁이들이 있습니다. 누가 신경 쓰지 않으면 금세 어두워지고, 돌보는 손이 닿지 않으면 금세 차가워지는 곳들입니다. 저는 장기요양기관 요양원을 운영하며 그 모퉁이 속에 자리한 분들을 매일 만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은…
2025.12.0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언제부터 그림을 그렸는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중학생 때부터 그림을 많이 그리기 시작했단다. 백 씨는 “집에 돌아오면 내내 그림을 그렸다”며 “밤새도록 집중해 그림을 그릴 때도 있었다”고 말했다. “그림을 배우고 싶었지만” 그림을 그리는 것을 몹시…
2025.11.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고 하냐”고 반박했다. 오 시장은 “전국 시군에서 7월 1일에 보고회를 많이 진행했는데 당진만 문제 삼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다”며 “시민들에게 시정에 대한 협조를 구한 것이 선거법 위반인지 모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오 시장은 “만 3년을 발로…
2025.10.2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어 실질적인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좋은 의견을 많이 달라”고 말했다. 80개 수문, 2개 업체가 관리 이날 이승주 하천팀장은 “당진시 관내 수문 80개소 중 전동 원격 제어가 가능한 수문은 30개소이며 나머지는 수동으로 관리하…
2025.09.1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편을 나누고, 다른 한쪽에서 하는 것은 반대만 한다. 정용선 위원장은 누가 옆에 쓴소리한다고 해서, 그 사람을 배척만 하려 하지 말고 같이 갈 줄 알아야 한다. 적도 좀 품을 줄 알아야 하는데 자기 사람만 챙기기 급한다. 자꾸 편가르기를 하면 안 된…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점검할 필요가 있다. 당진시내와 이어지는 시곡천도 터널을 만들어서 비가 많이 올 때는 배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유이계·이봉기(소들섬과 우강사람들) “폭우가 내릴 때 소들섬을 찾았다. 현장을 방문했을 때부터 배수갑문이 역류하고 있었다. …
2025.07.0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천안 공업단지 인근에서 운영해오다, 최근 인주공단의 기업들이 당진으로 많이 옮겨오면서 지난 6월, 합덕 인더스파크 산업단지 인근에 두 번째 매장을 열었다. 박시애 셰프는 “음식에 진심”이라며 “내가 못 먹는 것, 내 자식에게 못 주는 음식은 절대 손…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다. 봉사에서 시작된 인연들 덕분에 이제는 환경보호에도 앞장서게 됐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즐겁기 때문에 하는 일. 김 씨에게 봉사와 환경 보호 활동은 의무가 아니라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즐거움’이다. 학부모회에서 시작된 봉사의 길 …
2025.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몰랐던 당진의 이야기들을 알면 알수록, 알고싶은 욕망이 샘솟는다”며 “누가 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안 하면 후대에 남길 수 없는 이야기라는 것을 알면 사명감과 부담감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어렸을 때부터 담아 온 지역의 모습들 송악읍 기지시리에…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전초전이라는 의미보다는 인물 중심의 선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따라서 누가 더 도의원에 적합한 역량과 능력, 경력을 갖추었는가가 승패를 좌우할 것으로 본다. 다만, 선거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투표율도 일반적인 선거보…
2025.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피싱에 속아 돈을 송금해서, 경찰에 신고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공부도 많이 한 분이고, 지성인 중의 지성인이다. 어리숙한 분이 아니다. 보이스 피상 같은 것에 속아 넘어갈 분이 아닌 명석하고 나름 똑똑한 분인데 속절없이 당했다는 것이다. 어눌한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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