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5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당진수채화작가회, 18회째 전시로 지역 예술 꽃 피워
…에는 공영식 당진시 문화체육과장, 박명우·김명회·김선호 시의원, 신현만 당진문화원장 등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공영식 과장은 “80여 점의 작품을 둘러보니 일상 속에서 겪는 풍경과 그림을 그리는 것 같아 편안하고 즐겁게 관람했다”면서 “문화예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당진문화원장'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15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에는 공영식 당진시 문화체육과장, 박명우·김명회·김선호 시의원, 신현만 당진문화원장 등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공영식 과장은 “80여 점의 작품을 둘러보니 일상 속에서 겪는 풍경과 그림을 그리는 것 같아 편안하고 즐겁게 관람했다”면서 “문화예술…
2025.09.2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에 김원곤 당진향교 전교, 아헌관에 정은영 당진교육장, 종헌관에 신현만 당진문화원장, 동분헌관에 이한복 송악읍장, 서분헌관에 구봉회 대호지면장이 참여했다. 한편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석전제는 성균관 대성전에서 공자를 중심으로 그 제자들과 한국의 유학…
2025.08.2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12대 집행위원장으로는 신현만 남이흥장군문화제집행위원회 부위원장이자 현 당진문화원장이 선출됐다. 새롭게 선출된 신현만 위원장은 “남이흥장군의 숭고한 애국애족 정신을 이어받아 남이흥장군문화제를 더욱 널리 알리며 무엇보다 자라나는 학생들이 많이 참여할 수…
2025.06.30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진시의회의장상)은 상록초 5학년 안서빈 학생이 각각 차지했다. 우수상은 당진문화원장상,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상, 당진예총상, 한국학원총연합회장상 명의로 수여됐으며, 장려상과 입선도 다양한 단체 명의로 시상됐다. 특히 이번 행사장에는 작년 수상작들이 전…
2025.06.2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가 함께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신현만 당진문화원장은 “역사문화탐방을 통해 지역 유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자긍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화해 나가겠다”고 밝혔…
2025.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맡게 된 만큼 그 역할을 다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먼저 그동안 당진문화원장으로서 3년 동안 문화원을 위해 열정적으로 헌신해준 김윤숙 전 원장의 노고에 깊이 감사하며 특히 문화원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여러 사안을 슬기롭게 해결하고 모든 일에 책임…
2025.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원장 임기 4년을 다하지는 못했지만 보람 있었다. 일에 보람을 찾으려 설레는 마음으로 원장에 출마하고 많은 지지로 12대 원장이 되어 의욕과 꿈에 부푼 시작을 하였다. 예술가로서 문화원의 역할 속에 해야 할 일도 많았지만, 첫 번째로 공약한 문화예…
2025.04.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해 선거관리위원장에 박근규 회원을 선출했다. 또한 이날 선거관리위원회는 당진문화원장 선거를 잠정적으로 5월 27일로 결정했다. 당진문화원 관계자는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잠정적으로 문화원장 선거일을 5월 27일로 결정했다”라며 “이에 따라 당진문화원 임원…
2025.04.1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있었다. 김윤숙 원장의 사임으로 당진문화원은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됐다. 당진문화원장 직무대행 신현만 부원장은 “당진문화원 정관 제18조(임원의 직무) ②항 및 제13조(임원의 선임)에 의거 보궐임원 선임 전까지 직무대행을 맡게 됐다”라며 “그동안 당진…
2025.03.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비롯한 시의원, 당진문화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윤숙 당진문화원장은 “당진문화원의 주요 지역문화사업과 함께 개원 70주년을 맞이하는 기념사업을 추진하는 중요한 시점에서, 시의회와 간담회를 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시의회의 지원과 협…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김윤숙 당진문화원장은 지난 3년 전, 취임 당시 ‘레몬에이드’를 비유로 삼아 당진문화원의 비전을 제시했다. 레몬 자체는 신맛이 강해 먹기가 힘들다. 레몬 그 자체는 사람들이 즐기지 않지만, 이 레몬이 에이드가 되면 말이 달라진다. 문화원도 혼자서는 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