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지역 생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15년

31건 · '당진지역 생산'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⑥ 고영석 기독당 예비후보“연륙교보다 관광 개발 위해 해저터널 필요”

    …하다고 땅을 빼앗길 순 없다. 분쟁조정위를 다시 열어야 한다. 이 밖에 당진지역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는? 송전탑 문제다. 송전탑이 당진에 너무 많이 세워졌다. 송전탑이 많은 정미면과 석문면에 암환자가 많다고 증명됐을 정도로 송전탑 문제는 우리 지역에서…

  2. 2015.12.11 · 환경·안전 · 임아연

    한전 해도 너무한다

    …범인 것처럼 매도했다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한전은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세계 최대 규모의 삼성전자 반도체단지가 들어설 예정인 평택 고덕산단에 공급하고자 북당진 변전소에 변환소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그러나 당진시에서는 이를 강력 반대…

    당진시대
  3. 2015.12.11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선로 범시민대책위 논평 발표 “송전선로·북당진 변환소 반려는 시민 생존권”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사실상 거의 받아들여지지 않아 당진지역에 각종 발전소와 송변전시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발전소·송전선로 고통은 외면하나” 당진에는 이미 8개의 석탄화력발전설비가 가동되고 있고 2개의 초대형 …

  4. 2015.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재생에너지를 말하다

    …너지 사용 확대가 여의치 않을 경우, 외부에서 태양광 같은 설비를 통해 생산된 전기(신재생에너지)를 구매할 수 있는 규정을 통해 외부구매를 할 수 있다. 이러한 사정으로 인해, 현재 당진지역에서는 개인 태양광 발전설비가 우후죽순으로 생기고 있는 것이다…

    당진시대
  5. 2015.12.03 · 산업·경제 · 임아연

    품목별 연구회 탐방 20 (마지막회)“당진 농산물 많이 사랑해주세요”

    당진시 농산물 가운데 해나루쌀만 유명한 게 아니다. 경지면적·생산량 측면에서 쌀이 대표적인 지역 농산물이지만, 지역 주민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다양한 품목의 질 좋은 농산물이 재배되고 있다. 특히 당진은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고, 서울·수도권과 가까…

  6. 2015.11.30 · 산업·경제 · 임아연

    품목별 연구회 탐방 19 블루베리 연구회신이 내린 선물 ‘블루베리’

    … 최근 아산 등에서 대규모 농장을 운영하던 사람들이 당진으로 이주하면서 당진지역의 블루베리 재배면적은 연초에 8~9ha에서 12ha까지 껑충 뛰었다. 초창기에는 블루베리가 널리 알려지지 않아 백화점 등에서 소수의 부유층을 중심으로 소비됐다. 하지만 지…

    당진시대
  7. 2015.11.27 · 인물·동정 · 임아연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어기구 새정치민주연합 당진지역위원장사회양극화·민생문제 해결 시급

    … 무역 창구로서 역할을 담당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당진은 국내 최고의 쌀 생산지이면서 충남도에서의 두 번째 축산물 생산지이고,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장고항은 아산만 수산업의 중심지로 부상할 것이다. 현재 당진이 갖고 있는 자원들의 경쟁력을 살려 키워나간다…

  8. 2015.11.07 · 문화·교육 · 임아연

    3농 혁신의 길을 찾다 10 순창장류축제지역 농업, 문화가 되다

    …초가 된다는 것을 관광객들에게 알리는 자리였다. 무료셔틀택시 운영 호평 당진지역에서도 축제를 개최할 때마다 지적되는 문제는 바로 주차장 확보와 교통 혼잡 문제다. 순창장류축제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무료셔틀택시를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 지정된 승강장을 마…

    당진시대
  9. 2015.10.30 · 인물·동정 · 임아연

    주요인사 동정

    …는 의원 역량강화 교육에 참석했다. 어기구 위원장 어기구 새정치민주연합 당진지역위원장은 지난 1일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출판기념회 및 김미화와 함께하는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김홍장 시장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난달 2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회…

    당진시대
  10. 2015.10.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쌀값 폭락은 풍년 때문이 아니다김희봉 당진시농민회 협동조합개혁위원장

    …결정하면서 쌀값 전망이 불안해 1100원으로 곤두박질 친 것이다. 특히 당진지역의 농협에서는 수매방식도 사후정산제를 시행하면서 농민들의 불만이 거세다. 이와 같은 사태는 박근혜 정부가 밥쌀 수입 의무가 없는데도 쌀 4만1000t을 수입하기로 결정하면서…

    당진시대
  11. 2015.10.15 · 산업·경제 · 임아연

    [품목별 연구회 탐방 15] 쌈채 연구회신평상추 브랜드화가 목표

    …있으며, 이 가운데에는 친환경 인증을 받은 농가도 20여 개 이상이다. 당진지역 내 다른 지역에서도 쌈채 농가가 많지만 신평면 농가를 중심으로 연구회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쌈채 연구회 회원들은 ‘신평 상추’를 브랜드화 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쌈…

  12. 2015.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청삼 화장품 개발에 협력할 것

    …시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서는 가을 봉사활동 계획 및 당진지역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당진 특산물 청삼을 이용해 화장품을 개발하고 생산 및 판매를 위해 신성대 학교 기업인 신성바이오와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논의했다.

    당진시대
  13. 2015.09.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풍성한 지역 농특산물로 추석 준비하세요

    …물을 자신 있게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다가오는 추석에는 지역에서 생산된 건강하고 신선한 농·특산물과 이를 이용해 만든 특별한 가공품을 선물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은 어떨까. 선물을 주고받는 이들은 물론, 지역 농민들에게도 더욱 풍성한 가을…

    당진시대
  14. 2015.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로컬푸드·경제 활성화 협력 약속

    당진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판매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11일 행담도에 개점할 예정인 (주)모다아울렛과 당진시, 신평농협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최기환 신평농협 조합장, 박…

  15. 2015.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 당진지역사회연구소 주최 토론회“경로당 운영 분석 필요”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소장 홍학기)가 2015년 제1차 포럼을 개최하고 ‘당진시 노인 여가활동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 27일 합덕 천주교회 다목적회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포럼은 소광섭 건양대학교 사회복지학교 교수의 사회로 …

    당진시대
  16. 2015.08.21 · 산업·경제 · 한수미

    [NGO 칼럼]김희봉 당진시농민회 협동조합개혁위원장밥쌀 수입에 침묵하고 있는 농협

    … 조합과 농민들의 피해에 침묵하고 있을 것이냐는 것이다. 특히 국내 쌀 생산량에서 1∼2위를 다투는 당진시의 농민회원들이 40여 명이 이번 집회에 참석할 때 버스에 찾아온 농협 조합장은 없었다. 선거 때 새벽부터 농민들을 찾아다닌 것과는 사뭇 달랐다.…

    당진시대
  17. 2015.07.24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읍내동 여물한우정육식당 정한영 이사장·김성진 대표

    … 식재료 공급 예정 1만 원 불낙전골에 불고기가 무한리필 우리 지역에서 생산한 한우로 정직한 가격과 최고의 맛을 선보이는 여물한우정육식당이 시장 오거리에 위치한 삼대한의원 옆으로 이전했다. 여물한우정육식당에서 사용하는 한우는 여물한우협동조합에 소속된 …

  18. 2015.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거미줄’ 송전선로…이대로 괜찮은가

    당진의 송전선로가 다시 화두다. JTBC <탐사플러스>는 지난 7월 초 당진지역의 송전선로 문제에 대해 심층 보도했다. 이를 통해 ‘철탑 공화국’ 당진의 심각성이 전국적으로 알려지게 됐다. 사실 지역에서 송전선로 문제는 낯선 일이 아니다. 송전선로 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