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2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획1 광양항을 통해 본 당진항의 미래] 적극적인 사고가 항만개발의 원동력
…1월7일부터 2박3일간 광양시 현지를 취재하고 돌아왔다. 이번 기획이 ‘당진항’의 미래를 조망하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광양항의 미래, 컨테이너 부두 광양항의 출발은 여천 석유화학단지를 지원하기 위한 1969년의 삼일항 개항까지 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당진항 물동량'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1.23 · 산업·경제 · 유종준
…1월7일부터 2박3일간 광양시 현지를 취재하고 돌아왔다. 이번 기획이 ‘당진항’의 미래를 조망하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광양항의 미래, 컨테이너 부두 광양항의 출발은 여천 석유화학단지를 지원하기 위한 1969년의 삼일항 개항까지 거…
2002.11.03 · 정책·행정 · 유종준
자치단체·지역 정치권 미온적 대응이 원인 지역 해상 물동량의 증가로 송악부두의 화물을 분산할 새로운 부두의 건설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2003년도 해양수산부 예산 요구안에 당진군 측의 부두신설 예산이 편성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자치단체 및 …
2002.11.03 · 산업·경제 · 유종준
일반화물 처리능력 당진군 육박, 물동량 및 기업유치 차질 우려 한동안 지지부진하던 대산항 건설이 최근 급진전되면서 일반화물 처리능력이 조만간 당진군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기업유치를 위한 지역 경쟁력의 상대적 약화가 우려되고 있다. 지난 10월…
2002.09.29 · 산업·경제 · 최종길
… 군수 : 11월 농민집회에 당진군에서만 차량이 100대 예약돼 있다. 당진항 지정이 조속히 해결되지 않으면 농민집회의 해수부 항의방문이 예상되고 있다. 물리적 충돌이 우려된다. - 송영진 국회의원 : 당진항 지정이 안돼 지역구 여론이 안좋아 지역구 …
2002.07.21 · 산업·경제 · 유종준
… 채 본래의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당진군에서 당진항 지정 및 항만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부서는 기획감사실의 ‘투자개발 담당’이다. 그러나 실제로 당진항 지정 관련 업무를 맡고 있는 부서는 기획감사실의 ‘기획담당’이다. 당…
2002.06.09 · 산업·경제 · 유종준
황규호 " 당진항 개발 중심 지역 청사진 제시 한만석 " 석문공단 레저·스포츠 단지 전환 눈에 띄어 김낙성 " 현직군수 이점 살려 구체적 계획 밝혀 민영근 " 관광자원개발이 경제 활성화 대안 구자생 " 국가공단·농공단지에 기업체 유치 장준섭 " 인사개…
2002.06.09 · 정책·행정 · 김정진
…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그는 “기업유치를 위한 특별기구를 설치하고 당진항 지정을 위해 물동량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주장했다. 또한 지역간 불균형 발전을 해결하기 위해 “합덕을 중심으로 중소기업을 유도하고 재래시장 활성화를 추진하며 전문대학 유치를…
2002.06.02 · 정책·행정 · 유종준
…된다. ◆공통질문1 항만개발에 역점 【답】 미래지향적인 지역개발을 위해 당진항 지정 및 항만도시로 집중 개발에 역점을 두겠다. 항만이 개발되면 공단분양과 관광산업 발전이 톱니바퀴처럼 따라 움직인다. 농업·축산문제도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할 것이다. ◆공…
2002.05.25 · 정책·행정 · 유종준
정책질문 " “당진항” ① 당진항 분리지정이 지난해 12월 중앙항만정책심의회의 결정으로 가시화되는 듯 했으나 올 3월 소위원회에서 항만정책과장이 부정적인 견해를 밝힘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등 우여곡절을 겪고 있다. 현재 제2차 중앙항만정책심의회를 앞두…
2002.04.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있는 부두시설이 없으면 배는 오질 않는다. 현재 당진엔 부두는 있어도 당진항은 없다. 충남에 제대로 된 무역항이 당진 송악부두인데 당진항이라는 이름을 못쓰고 의붓아버지 같은 평택항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다. 그러다 보니 평택쪽은 오늘 이 순간에도 항만…
2002.02.04 · 산업·경제 · 유종준
KMI 용역보고에서 당진항의 배후 세력권 설정을 직접 세력권의 경우 당진군으로, 간접 세력권의 경우 아산·홍성·예산·천안 등 반경 50km 이내로 잡은 것은 지나치게 소극적인 적용이다. 컨테이너 물동량을 제외하고는 경기남부권과 군산인근 이외의 충남북은…
2002.0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문인) 현 당진해운(주) 관리팀장 98년부터 순수 민간운동으로 시작된 ‘당진항 분리지정’이 지난 12월 18일 중앙 항만정책심의위원회의 의결로 가시화 되고 있음은 매우 뜻 깊은 일이 다. 이를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신 당진항추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