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김은형 대한셔플댄스협회 당진지부장(50, 송악읍 기지시리) 극한 몸치도 경쾌하게 출수 있는 춤 ‘셔플’
…인 김은형 지부장은 1996년께 남편의 직장 때문에 당진에 왔다. 이후 대전으로 잠시 떠났다가 2004년 다시 당진으로 돌아와 자리를 잡았다. 고등학교 때 만난 남편과 스무 살에 일찍 결혼한 그는 가정을 꾸리느라 학업에 충분히 몰두하지 못한 것이 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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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대전 사는'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인 김은형 지부장은 1996년께 남편의 직장 때문에 당진에 왔다. 이후 대전으로 잠시 떠났다가 2004년 다시 당진으로 돌아와 자리를 잡았다. 고등학교 때 만난 남편과 스무 살에 일찍 결혼한 그는 가정을 꾸리느라 학업에 충분히 몰두하지 못한 것이 늘 …

2026.09.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충청지방데이터청은 인구주택총조사와 사회조사 등 국가 통계를 바탕으로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의 10년간 변화를 분석한 결과 ‘통계로 보는 충청의 어제와 오늘’을 30일 내놓았다. 청년 줄고 1인가구 급증… 충남·충북 초고령사회 진입 충청지…

2026.08.1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고닦은 오 대표는 1985년 10월 성심당 베이커리의 계장으로 이직하며 대전시에서 지내게 됐다. 당시 서울에만 알려졌던 페스츄리와 파이류 등의 새로운 제빵 기술을 성심당에 전파한 그는 “성심당의 제빵사 수가 24명에서 1년 만에 68명으로 늘었다”고 …

2026.07.1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됐다. 고등학생들에게 언어영역을 가르치며 교육의 즐거움을 느꼈고 이후 대전 등지에서 입시강사로 활동했다. 그러던 2008년 남편의 직장 이전으로 당진에 정착하면서 삶의 방향도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낯선 도시에서의 생활은 쉽…
2026.06.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대해서는 전혀 들은 바가 없으며, 단언컨대 관사를 새로 지을 계획이나 의사는 전혀 없습니다. 세금을 허투루 쓰는 호화 관사 신축 같은 일은 제 시정 철학인 낮은 자세의 행정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일이며, 앞으로도 오직 시민을 위한 예산 집행에만 전념할 …
2026.06.05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Hi? Teen!)’이 청소년과 시민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과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축제를 통해 문화적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문화축제기…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국 우리 제3선거구의 생존 및 발전 전략과 직결되어 있다. 첫째, 충남-대전 행정통합과 당진의 거점 역할입니다. 행정통합은 단순한 기구 합병이 아니라 메가시티로의 도약이다. 우리 제3선거구는 환황해권 물류와 산업의 중심지로서 통합 충남의 경제 영토를 …
2026.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 사라져 폐교 위기에 처해 있다는 게 그의 진단이다. “교육은 아이가 사는 주소에 따라 달라져서는 안 됩니다. 같은 충남의 학생이라면 어디에 살든 평등한 배움의 기회를 가져야 하죠. 이것은 단순한 행정의 문제가 아니라 ‘교육 정의’의 문제입니다.” …
2026.03.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곳곳의 부조리를 살피는 계기가 됐다. 김 예비후보는 “진실하고 바르게 사는 것이 자신을 가장 아름답고 멋지게 만드는 길”이라며 당진 시정 역시 이러한 기본과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역설했다. 해상 원자력 발전, 자동차 특구 경제 분야에서 김 예비후보가…
2026.03.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당진시에 청소년쉼터 신설이 추진됐다. 그는 “2023년 3월 당진시와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 당진지구위원회가 위기 청소년 조기 발견과 가정 복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으면서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설립이 추진됐다”고 설명…
2026.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사에 큰 관심은 없었다. 그는 “주말이면 일을 거들었던 기억이 있어 농사는 짓지 않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성인이 된 이후에도 고 씨는 농사와는 거리가 먼 다른 직종에서 일했고 결혼 후에는 살림과 육아에 집중했다. 이후 경력 단절로 어려움을 겪던…
2026.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부가 대전시와 충청남도의 통합(아래 ‘대충 통합’)을 전격적으로 추진하고 나섰다. 지방선거를 불과 6개월 앞둔 시점이다. 이를 두고 국민주권과 주민 주권을 무시한 졸속 추진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정부는 앞으로 한 달간 공론화와 숙의 과정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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