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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돈사 악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기간
1993—2026

18건 · '돈사 악취'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4.05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신평면 신송1리, 돈사 30% 증축 허가한 당진시 항의방문

    신평면 신송1리 주민들이 마을에 위치한 1000두 규모의 돈사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주민 50여 명은 최근 당진시에 탄원서를 제출하고 지난 3일 마을 대표자 10여 명이 당진시를 항의방문 했다. 이들은 최근 당진시가 해당 돈사의 현대화 사업을…

  2. 2022.07.19 · 환경·안전 · 박경미

    안성순 신평의용소방대장, 신속항원키트 기부로 선한 영향력

    …환경연구개발 대표이기도 한 안성순 대장은 농·과수농가 친환경 컨설팅 및 돈사·양계장 악취제거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환경보전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고 있다.

  3. 2021.08.27 · 환경·안전 · 김예나

    순성면 갈산리 돈사 악취 민원 제기

    순성면 갈산리 주민들이 돈사 악취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지난달에도 갈산리 주민들이 돈사로 인한 민원을 제기한 가운데, 합의 결과 축주가 향후 3년까지만 돈사를 운영하고, 이후에는 우사로 변경해 소를 사육키로 결정한 바 있다. 이와 별도로 연이…

    당진시대
  4. 2021.07.23 · 환경·안전 · 김예나

    순성면 갈산리 돈사 악취로 갈등 고조

    순성면 갈산리 주민들이 돈사로 인한 악취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주민 A씨는 “돈사 주변에 민가가 20여 곳이 자리하고 있는데 악취가 너무 심하다”며 “주민들은 수십년 동안 돈사 악취로 고통을 겪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냄새로 인해 매일 속이 메쓰껍…

  5. 2021.06.26 · 환경·안전 · 김예나

    신평면 초대리 돈사 개축 불허가 처분

    송악읍 영천리 주민들과 신평면 초대리 일부 주민들이 신평면 초대리에 돈사 건축을 반대해온 가운데, 지난 1일 당진시가 불허가 처분을 내렸다. 신평면 초대리에 위치한 돈사는 약 30여 년 간 운영되다 지난해 9월 화재로 인해 전소된 후, 12월 경 당진…

    당진시대
  6. 2019.03.0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화력 민간환경감시센터 환경영향조사 결과 발저탄장 발화 대책 마련해야

    …의 환경민원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저탄장 자연발화에 의한 악취가 1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저탄장 비산먼지 피해(6건), 송전탑 소음(2건) 등으로 주민들은 계속해서 환경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이에 센터에서는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

    당진시대
  7. 2017.10.13 · 환경·안전 · 임아연

    “대호간척지 축사 집중화 결사반대”

    석문면 교로1리 주민들이 대호간척지 내 신규 돈사 입주를 반대하며 지난 2일 교로1리 마을회관 앞에서 집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초락도리에 대형 돈사가 운영 중인 상황에서 대호간척지에 계속해서 돈사 신축이 추진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악취와 축산폐수…

  8. 2017.06.10 · 환경·안전 · 이영민

    대호호 인근 축사 밀집 심각

    …7곳에 달한다. 현재 검토 중인 축사까지 모두 허가가 날 경우 이곳에는 돈사 123동에 돼지 7만9186마리, 계사 16동에 닭 11만5472마리, 우사 15동에 2400마리가 더 늘어나게 된다. 계속해서 이 지역에 축사 건립이 추진되면서 대호지면 주…

    당진시대
  9. 2017.02.10 · 환경·안전 · 김예나

    “대형 돈사 신축 반대한다”

    대호지면 도이1리 주민들이 대형 돈사 신축에 반대하며 당진시, 당진시의회, 당진시농어촌공사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지난 3일 도이1리 주민들을 비롯한 대호지면민들은 도이리 일원 7필지(약 12000평)에 대규모 돈사가 신축된다는 소식을 듣고, 반대대책위…

  10. 2015.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축사 악취 문제 답 없나

    지역 내 축사 문제로 인한 갈등이 여전히 심각한 상태다. 악취 등으로 인해 축사 인근에 사는 주민들의 민원이 이어지고 있지만 뾰족한 대안을 찾지 못하고 있다. 마을에 위치한 축사로 인해 행정2통 주민들은 수년 째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주민들은 악취가…

  11. 2015.04.03 · 환경·안전 · 한수미

    비료공장 악취에 고통 호소

    …레기 등의 폐기물 2만5000t이 불법으로 쌓여 있어 이로인해 발생하는 악취·폐수 등 환경문제로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비료를 생산하는 이 공장은 폐기물을 보관시설에 보관치 않고 불법으로 공장 부지에 야적해 왔다. 주민들은 “폐기물로 인해 악…

  12. 2014.11.28 · 환경·안전 · 박초롱

    축사 문제로 ‘또’ 마찰

    고대면 당진포3리 돈사 건축과 관련해 축주와 주민들 간의 갈등의 골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고대면 옥현리와 당진포3리 주민들은 지난 11일 돈사 건축현장에서 반대집회를 연 뒤 당진시청을 항의방문했다. 또한 지난 21일에는 김홍장 시장이 직접 현장을 둘…

  13. 2014.10.10 · 환경·안전 · 김창연

    “돈사 악취·벌레로 살기 힘들다”

    행정2통 주민들이 마을 내 위치한 돈사 악취와 이로 인해 발생하는 벌레들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하고 있지만 이렇다 할 방편이 마련되지 않아 축주와 주민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돈사와 가까운 지역에 거주 중인 주민들의 경우 분뇨처리시…

  14. 2014.08.22 · 환경·안전 · 한수미

    돈사 악취로 심적·재산 피해 호소

    돈사 악취에 어려움을 호소해 오던 행정동 주민들이 돼지사육 저지 집회를 지난 16일 진행했다. 주민들은 생활지와 가까운 곳에 위치한 돈사의 악취로 심적·재산상의 피해를 호소해 오고 있다. 권금상 행정2통 부녀회장은 “악취로 살 수가 없다”며 “악취 때…

    당진시대
  15. 2014.06.27 · 환경·안전 · 박초롱

    또 축사 건축 놓고 갈등

    고대면 옥현리에 돈사가 착공되면서 인근 마을인 옥현리와 당진포리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서 또 다시 축사 건축을 두고 주민과 축주 간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 25일 주민 50여 명은 돈사 건축현장 인근에 모여 반대 시위를 진행한 뒤 당진시청에 항의 …

  16. 2013.08.30 · 환경·안전 · 임아연

    “돈사 악취에 창문도 못 열고 살아”

    …찌나 심한지 한 여름에도 창문을 못 열어 놨다니까.” 행정2통 주민들이 돈사 악취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주민들은 마을 한 가운데 위치해 있는 돈사에서 약 1년 전부터 악취에 시달려 왔다고 주장했다. 주민 A씨는 “엄청난 악취와 파리·모기 등 해충…

  17. 2005.10.10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악취민원 후경리 돈사 폐쇄 합의

    준설 등 추가 조치 있어야 오염해소 돈사에서 나오는 오폐수로 인근 농수로가 오염되면서 마을 주민들이 악취와 해충 등에 시달리고 있다는 보도(본지 575호 2005년 8월 16일자 보도)와 관련 축사를 운영하는 업자들이 축사를 자진 폐쇄하기로 마을 주민…

  18. 2004.06.28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당진포3리 축산단지 악취로 ‘몸살’

    업체, “생균발효제, 톱밥 등 이용 악취 줄이고 있다” 【고대】 고대축산단지영농조합(대표 박태옥) 인근 당진포3리 주민들이 악취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당진포3리 주민들은 당초 돈사를 밀폐식 무창돈사로 짓고 악취는 지하관을 통해 배출해 주민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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