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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당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기간
1993—2026

26건 · '마당 행복'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8.14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카메라로 시작하는 새로운 도전 “사랑하기 좋은 나이” 복지관의 잉꼬부부

    … 관계가 깊어졌고 1년의 연애 끝에 둘은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고생도 행복도 함께한 부부 둘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묻자 ‘강주현 씨가 집배원으로 처음 발령 났을 때’라고 입을 모았다. 결혼 후 강주현 씨는 공무원 시험에 합격했고 발령을 기다리…

  2.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봉사로 삶을 가득 채운 김태숙 씨 “봉사는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죠!”

    … 못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차를 되돌려 플라스틱을 몽땅 주워 와 집 마당에 펼쳐두고 하나하나 씻어 수퍼빈 통에 갖다 넣기도 한다”고 말했다. 게다가 “지나가던 이웃 주민분들이 지금 뭐 하고 있는 거냐며 신기하다는 표정으로 물을 때면 슈퍼빈 활동을 …

  3. 2024.09.0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평안마을에 다시 울린 ‘사랑의 찬가’

    사회복지법인 평안마을(시설장 유양희)의 너른 마당에는 오래된 나무들 사이로 청사초롱이 흔들리며 환한 빛을 비췄고,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르신들은 마치 수십 년 전 젊은 시절로 돌아간 듯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었다. 지난 4일 가을볕이 따사롭게 내…

  4. 2023.11.03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주민과 함께 하는 ‘송악’s Birthday’

    …다. 지난달 28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체험활동 마당을 시작으로 송악읍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을 키워온 수강생들의 발표회와 전시회, 장구난타 및 라인댄스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청소년동아리 공연과 지역가수의 축하공연이 이어…

  5. 2023.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미소봉사단 장은희 단장 (신평면 초대리 거주)미소로 행복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

    …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게 없다. 사람들과 나누고 베풀며 사는 삶이 그저 행복하다는 장은희 씨 얼굴은 찌는 듯한 무더위에도 미소를 잃는 법이 없다. 남편 고향으로 삶터를 옮기다 경기도 시흥에 살았던 장은희 씨는 지난 2019년 송산면 명산리 출신인 남편…

  6. 2023.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팀장

    "어버이 은혜에 감사합니다”

    …을 잊고 있었다”며 “생활지원사가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덕담도 해줘 무척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지난 8일에는 ‘야크 효(孝) 박스’ 전달식도 열렸다. 야크 효 박스에는 김과 식초, 소면, 미역, 소금 등 여러 종류의 식료품과 블 랙야크 자사제…

  7. 2018.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孝잔치, “응답하라 내 청춘!”

    …를 개최했다. 이날 효 잔치에서는 별나라어린이집 원아들의 공연을 비롯해 마당극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됐으며, 식사 제공과 경품 추첨으로 풍성한 행사로 꾸며졌다. 정미정 이사장은 “많은 분들의 참여로 작지만 해마다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며 “어르신…

  8.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재능과 마음을 나누세요”여성이 뛴다 9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

    …역시 여전히 그는 꾸준히 사회활동을 하면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있다. “마당에 평상이 있는데 수확철만 되면 고구마며 호박이며 농산물이 한 가득이에요. 동네 어르신이 가져다가 주신 것들이죠. 김장철에는 제 일정에 따라 집집마다 김장을 담가요. 그때는 정…

  9.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샤론의 집 정선이 원장아름다운 섬김

    … 깔깔거리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청솔유통이라는 식자재를 실은 트럭이 마당에 나타났다. 위생복을 입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운전해 오신 분이 이것저것 박스를 내려 주시면서 어떤 분이 전해 주라고 했단다.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라 어리둥절하며 어떤 분인지 …

    당진시대
  10.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신합덕천주교회 김문수 주임신부

    …대와 이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는 무자비함은 실로 경악을 금치 못한다. 마당에서 뛰놀고 부모 앞에서 응석을 부려야 할 때인데 아빠와 갈라선 엄마와 함께 살면서 양육비 걱정에 우울하게 살아가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부모의 단 꿀을 다 빨아먹고 연로하여…

    당진시대
  11.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선6기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 아내의 말을 듣고만 있었습니다. 얼마 후 아내가 집에 돌아오니 남편이 마당에서 돼지를 잡으려 하고 있었습니다. 아내는 집안의 재산이나 다름없는 돼지를 왜 잡느냐고 다그쳤습니다. 이에 증자는 “당신이 아이에게 돼지를 잡아 반찬을 만들어 주기로 약속했으…

    당진시대
  12.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송백회‘소나무와 잣나무’ 처럼 배려하는 모임

    어느 시골 농부가 마당가에 소나무와 잣나무를 나란히 심어 놓았다. 두 나무는 1년, 2년, 3년이 지나도 조금도 자라질 않았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농부는 잣나무에게 “너는 거름도 주고 물도 주고 지극 정성을 다하는데 조금도 자라질 않느냐”고 물었고 …

  13.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 때였다. 그날따라 아무리 망치질을 해도 헛손질만 반복됐다. 고생 끝에 행복이 온다는 말과 달리 내게 찾아온 건 뇌졸중이었다. 없는 살림에 몸이라도 고장 나면 어떡하나 싶어 찾았던 병원이었는데 3~4개월은 족히 입원해 치료를 받아야 했다. 불행인지 다…

  14. 201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슬로시티의 섬 증도, 청산도 그리고 땅끝 마을 미황사여!

    …시간을 거꾸로 돌리려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과거와 현재의 조화를 통해 행복한 삶을 추구했다. 슬로시티는 ‘치타슬로(cittaslow) 국제연맹’ 의 철저한 실사를 통해서 지정되고 있으며 슬로시티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우선 인구 5만명 이하여야 하며 전…

    당진시대
  15. 2011.05.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슬로시티의 섬 증도, 청산도 그리고 땅끝 마을 미황사여!

    …시간을 거꾸로 돌리려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과거와 현재의 조화를 통해 행복한 삶을 추구했다. 슬로시티는 ‘치타슬로(cittaslow) 국제연맹’ 의 철저한 실사를 통해서 지정되고 있으며 슬로시티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우선 인구 5만명 이하여야 하며 전…

    당진시대
  16. 2010.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전국서 새해 맞으러 왜목마을 찾아”

    … 풍물패의 길놀이 및 7080콘서트, Bridge Time, 왜목어울림 마당 등이 마련된 일몰행사를 즐기며 왜목마을의 정취에 빠져들었다. 또 가수 박주희의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일렉 바이올린 ‘루나’의 공연, 타북식, 멀티미디어쇼, 가수 김종서, …

  17. 2009.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이홍렬(58)·이영자(55) 부부]“죽은 나무뿌리도 함부로 차지 마라”

    … ‘죽은 나무를 소생시키는 마법의 손길’로 소개되었던 바로 그 집이다. 마당을 들어서는 데 캉캉춤으로 한껏 반겨주는 맨드라미, 족두리을 쓰고 부채춤을 추는 족두리꽃과 천사의 나팔이 향기롭게 울려서 머뭇대는 발걸음을 냉큼 잡아끌었다. 안채에서 달아 낸 …

  18. 2009.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지시대 시론-서금구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노인들도 세상으로 나와야한다

    …서 죽는다는 말이다. 첫 번째 “껄”은 “더 베풀고 살 껄”이다. 죽는 마당에 자신이 왜 그렇게 인색하게 살았는지, 더 베풀고 더 행복할 수 있었는데 하는 통한의 후회인 것이다. 두 번째 “껄”은 “더 용서하고 살 껄!”이다. 죽음 앞에서 자신이 미워…

    당진시대
  19.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 "봉사활동을 떠난 아이들"

    …치매로 고생하시는 30여명의 할아버지 할머니들 앞에서 자신들이 배운 놀이마당을 공연했었는데 공연 도중에 한 여학생이 울자 다른 학생들도 울음을 터뜨렸다고 했다. “왜 그랬니?” 물었더니 노인 분들이 너무 안쓰러워 눈물을 흘렸다는 대답이었다. 또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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