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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가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11년

28건 · '마을 가장'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마을 사랑운동 출포리 최우수

    올해 우리마을 사랑운동 우수마을 시상에서 대호지면 출포리가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읍면종합평가에서 당진읍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한창애)는 지난 15일 2011 당진군새마을지도자대회를 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었다. 우수지도자…

  2.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대전 풀뿌리사람들 "공익적 시민활동 지원하는 풀뿌리사람들 "

    …단체인 것이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서민들은 대개 ‘먹고 사는 문제’가 가장 큰 걱정거리다. 왜 많은 사람들이 먹고 사는 일, 즉 경제문제에 시달려야 할까. 풀뿌리사람들은 경제문제의 원인을 경쟁에 기초한 자본주의에 있다고 보고 협동과 사람을 중심으로 …

  3.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993~2010 되돌아 본 당진시대 17년] 주민과 함께 당진의 역사 기록해 온 17년

    …전위원회 독자 프로파일 조사 최종결과 발표. ‘지역신문 중 어느 신문이 가장 마음에 드는가’라는 주관식 질문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45.7%가 ‘당진시대’를 선택. •9월13일~16일:북한 금강산에서 열린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주최 ‘통일과 지역언론 연수’…

    당진시대
  4. 2011.10.24 · 지역사회 · 우현선

    유재면 면천 삼웅2리 노인회장"인심 좋고 공기 맑은 삼웅2리가 최고여~"

    … 생각해보게 됐다. 사진들의 대부분이 동네 사람들과 함께 한 것이었다. 마을잔치부터 면천면 크고 작은 행사까지. 태어나서부터 이날까지 면천 삼웅2리에서 살고 있다. 우리 마을은 공기 좋고 인심 좋은 마을이다. 130여 명이 모여 사는 마을에 절반이 노…

  5.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성 백석리 한방장수 건강마을 선포

    당진군보건소(소장 이재훈)는 순성면 백석리를 지난 9월 한방장수 건강마을 4호점으로 선정해 7일 기관단체장과 마을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정 선포식을 가졌다. 보건소 관계자는 한방의료서비스 접근성 취약, 노인 인구 비율, 마을 대표자의 추…

    당진시대
  6. 2011.09.2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성북리 전원마을 지정 해제

    충청남도가 지난 9월14일자 도보에 당진 성북지구 전원마을 조성사업 마을정비구역 지정 해제를 정식 고시했다. 이로써 지난해 6월23일 마을정비구역으로 고시됐던 성북지구 전원마을 조성사업은 지정 1년여 만에 해제 절차를 밟게 됐다. 9월14일자 충남도보…

    당진시대
  7. 2011.08.14 · 지역사회 · 박기욱

    ‘해와 달의 만남’ 참여 인원 집계 제각각

    …당진군은 축제 참여 인원을 12만 명으로 추산했다. 하지만 지역 언론과 마을주민들이 예측한 인원과 차이가 커 집계 방식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축제가 끝난 후 당진군은 보도자료를 통해 12만 명이 축제에 다녀가 성황리에 치러진 것으로 분석했다. 하지…

    당진시대
  8. 2011.07.15 · 지역사회 · 김기연

    [단칸방에 6명이 살던 가족에게 새로운 집이 생겼어요] “이웃들의 고마운 마음에 한참 울었어요”

    …. 적십자봉사회원들이 사방으로 도움을 요청했고 조금씩의 도움이 모였다. 가장 큰 도움을 준 곳은 고대로타리클럽(회장 신성철)이었다. 지난 15일 취임한 신성철 회장은 이임한 정종희 회장과 회원들의 도움을 조금씩 얻어 집 지어주기 기금을 마련했다. 적십…

  9. 2011.07.09 · 지역사회 · 김기연

    [최연례 당진군새마을부녀회장] 97년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추억

    … 자식을 참 잘 키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던, 무척 뿌듯한 순간이었다. 새마을 활동을 하며 가장 보람을 느끼고 감격적인 순간은 1997년 제1회 우리마을사랑운동에서 가곡1리가 대상을 받았던 때다. 당시는 우리마을사랑운동이 처음 시작됐던 때였다. 마을주민…

  10.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황순희 회장] “봉사하며 보람 있게 살고파”

    8년 3개월간 우강면새마을부녀회장을 맡고 있는 황순희 회장은 우강면 창1리 새마을부녀회에서 새마을운동을 시작해 올해로 20년 가까이 활동하고 있다. 스무살 꽃다운 나이에 서산에서 당진 우강으로 시집 온 황 회장은 창1리 새마을부녀회 총무를 맡으면서 마…

  11.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제 다시 시작, 일어서야죠”

    …설 준비를 하고 있다. 지난 30일과 31일 이틀간 군내에 피해 농가가 가장 많이 발생한 신평 남산리와 순성 나산리 일대를 돌며 구제역 피해 농가들의 삶을 들여다보았다. 다시 돼지 울음소리 들리는 축산농가 양돈농가가 밀집해 있는 신평 남산리내 양돈 축…

  12. 2011.06.03 · 지역사회 · 김기연

    [박선영 송악읍 고대어촌계장] “23살의 나와 아내의 모습”

    …장 순이다.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나다. 내가 예비군소대장을 시작으로 새마을지도자, 어촌계장 등을 두루 맡아왔었는데 수협 대의원은 10년 동안 맡았었다. 세 번째 사진은 정확한 연대가 기억이 나지 않는데 젊었을 적 내 사진이 담겨 있어 신문에 소개하고…

  13. 201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슬로시티의 섬 증도, 청산도 그리고 땅끝 마을 미황사여!

    …작되었다. 2007년 완도의 청산도, 신안의 증도, 담양의 창평 삼지내 마을, 하동의 악양(평사리), 장흥의 반월마을이 아시아 최초로 슬로시티로 지정되었고 2009년 예산의 대흥, 응봉이 추가로 지정되었다. 그 중의 두 곳, 전라남도 끝자락에 위치한 …

    당진시대
  14. 2011.05.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슬로시티의 섬 증도, 청산도 그리고 땅끝 마을 미황사여!

    …작되었다. 2007년 완도의 청산도, 신안의 증도, 담양의 창평 삼지내 마을, 하동의 악양(평사리), 장흥의 반월마을이 아시아 최초로 슬로시티로 지정되었고 2009년 예산의 대흥, 응봉이 추가로 지정되었다. 그 중의 두 곳, 전라남도 끝자락에 위치한 …

    당진시대
  15. 2011.04.27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기획 -새마을의 날 지정과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40년사 발간] “변화, 창조, 도전의 새로운 역사”

    ‘잘 살아보세’로 시작한 새마을운동이 40년을 맞이했다. 그리고 지난 22일 국가기념일로 새마을의 날이 제정돼 새마을 전국의 지회에서 기념 행사가 개최됐다. 당진군의 새마을운동도 40년을 맞이했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는 새마을운동 태동과 함께 활동을…

  16. 2011.04.27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인터뷰 -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한창애 지회장] “젊은 층 확보, 홍보도 충실해야”

    “뉴새마을운동으로 변화한 새마을운동을 당진군지회는 도전과 변화, 창조를 통해 더욱 새롭게 거듭났으면 합니다.” 한창애 지회장은 이번 새마을의 날 제정에 대해 시대에 맞는 새마을운동으로 추진되는데 촉진제로서 작용한 것이라고 했다. “새마을의 날 제정은 …

  17. 2011.04.05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의 山(3)-석문면 왜목마을 석문산] 왜목마을 앞바다가 한눈에

    해 뜨고 지는 마을로 유명한 왜목마을에 위치한 석문산은 새해맞이 일출명소로도 유명한 곳이다. 정상에 오르면 왜목마을 앞바다와 멀리 국화도, 입파도는 물론이고 드넓은 대호만간척지와 초락도리까지 한 눈에 들어온다. 정상에 오르는 길이 다소 가파르기는 하지…

  18.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르포 - 이주 앞둔 송산 가곡2리 성구미]성구미 포구의 마지막 봄

    …진열되어 있다. 건어물 좌판 할머니들 10여명은 지난해 당진읍 주공 원당마을아파트로 함께 이사를 갔다. 고향 잃은 슬픔은 어쩔 수 없다 해도 이웃까지 잃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떨어져 살기 싫어서 한데 모여 살기로 했어. 그래서 다 같이 원당마을로…

  19. 2011.03.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달래 먹고 봄봄봄~!!”

    …재 8kg에 1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막바지 출하를 앞둔 대호지면 구티마을에 들어서니 푸르른 달래밭에 할머니 등이 옹기종기 모여앉아 달래를 손질하고 있었다. 총 10가구가 사는 구티마을 할머니들이 모두 모인 김종식씨 비닐하우스 안에는 지난주까지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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